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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금) 새벽4:30 신월동 새벽인력시장, 건설일용근로자들이 건설현장으로 가기 위해 차를 기다리고 있다. 건설일용근로자들은 도로위에 친 천막 안 난로 앞에 모여서 몸을 녹이고 있다. 한 근로자는 “예전에는 찬바람을 맞으면서 기다렸는데, 이제는 추위를 피하고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대기하니깐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내년 3월30일(금)까지 월요일~토요일(일요일, 공휴일 미운영) 동절기 건설일용근로자들의 열악한 구직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새벽인력시장에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운영한다. 관내에는 신정동(신월로 280)과 신월동(남부순환로 362)에 새벽인력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하루에 신정동에는 100여명, 신월동에는 40여명이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 구는 일용직 근로자들이 이용하는 시간대인 4시30분~6시30분 각 인력시장에 천막과 난방시설 설치한다. 따뜻한 음료도 함께 제공한다. 주민들의 원활한 출근을 위하여, 6시30분 이후에는 천막을 해체, 다...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서울시 옥외광고수준향상 평가에서 우수한 불법광고물 정비 실적으로 우수구를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2016년 9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옥외광고물 정비 및 단속, 간판수준 향상, 기타 행정사항 등 5개분야 8개 지표에 대한 서면 및 현장평가로 이루어졌다. 실적이 우수한 10개 자치구는 내년도 간판개선사업 예산을 시비로 1억원 이상 지원받는다. 구는 해당 기간 동안 위험한 간판 등 282개소, 불법 현수막 등 1,160,681건 정비하고 이행강제금 11,195천원, 과태료 1,707,377천원을 부과하였다. 또한 공항대로 주변 불법간판 206개소를 정비하여 친환경 LED 간판으로 교체했다. 특히 구는 올해 4월부터 목동중심축 일부(신정동 한사랑교회~목1동 주민센터)에 운영하던 불법현수막 제로존을 목동중심축 전체와 주요교차로 19개소로 확대하였다. 이에 상업현수막은 물론이며 관공서현수막 및 정당 현수막도 설치되는 즉시 정비하여 거리에 불법광고물이 근절...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30일(목) 오전10시부터 14시까지 해누리타운 2층 아트홀과 로비에서 마을사업지기와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2017 마을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주민이 주축이 되어 준비하는 ‘마을성과공유회’는 올해 마을공동체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마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마을사업 참여자인 마을사업지기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하다. 마을사업지기들은 신월1동 곰달래꿈마을 골목만들기, 양천구 마을이 함께 키우는 공동육아, 발달장애아동 부모자조모임 등 4개 사업에 대한 사례발표를 했다. 특히 발달장애아동 부모자조모임은 부모힐링사업, 아빠와 함께 하는 특수체육, 비장애 친구들과 놀이체육 등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또한 마을 주민들이 모여 구성된 동아리 공연도 펼쳐졌다. 신정4동 강아지똥 연극, 신월1동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 신월2동 기타동아리 ADD9의 축하공연이 함께 했다. 더불어 전...

여름철에는 공원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자주 보이지만, 겨울철은 공원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을 찾기 힘들다. 특히 어르신들은 집밖으로 잘 나오지 않고, 신체활동 조차 안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다음달 7일(목)까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칩거 어르신 집 밖 신체활동 사업’을 실시한다. ‘칩거 어르신 집 밖 신체활동 사업’은 칩거로 인해 허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프로그램이다. 어르신 신체활동 리더와 방문간호사가 건강관리 교육과 낙상 예방을 위한 유연성, 평형성, 근력향상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라인댄스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방문간호사가 칩거로 인해 허약한 어르신 35명을 선정, 10월부터 50분씩 총 8주간 진행하고 있다. 신체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다음 주가 마지막이라니 아쉽다. 왜 8번 밖에 안하는지 ...

“방문대상 어르신이 연락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우선 방문하여 확인해보니 하혈로 집안에 쓰러져 있는 거예요. 119에 전화해서 병원에 입원 조치했어요. 진료결과 급성 십이지장 궤양이래요. 지금은 치료 후에 회복 중에 있어요. 그때 발견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지난 10월31일(화) 11시30분, 방문간호사 28명 대상으로 열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브런치 미팅’에 참석한 신월4동 방문간호사가 가장 보람 있었던 사례를 동료 방문간호사들과 공유하고 있었다.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다음달 19일(화)까지 총6회에 걸쳐 11시30분부터 70분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브런치 미팅'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브런치 미팅'에서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 분야별 실무자 및 주민들과 브런치를 먹으며 자유로운 대화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구는 2016년 7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 전동 시행으로 그간 사업을 추진해온 복지관련 관련 기관 종사자, 동지역사회...

최근 저출산, 고령화시대를 맞아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를 돌보는 황혼육아가 늘고 있다. “오늘도 할머니가 차려준 저녁을 먹었어요.”신월동에 거주하는 김우빈(6)양이 말했다. 이처럼 요즘은 손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차려준 요리를 먹는 경우가 많다. 이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상으로 손주 건강식습관 개선프로젝트 '황혼육아를 위한 요리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12월1일(금)부터 15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10시부터 2시간동안 목동보건지소 3층 영양교실에서 열리는 '황혼육아를 위한 요리 체험교실'은 손자녀를 둔 관내 65세 이상 할머니, 할아버지가 대상이다. 특히 이번 요리교실은 할머니뿐만 아니라, 할아버지도 함께 요리하면서 정신적 행복감을 느끼고 황혼육아의 심리적 치유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요리교실에서는 손주들의 성장단계에 맞는 단계별 이유식을 안내하고, 유아의 올바른 식생활을 알려주는 이론교육이 진행된다. 단호박 떡케이크, 견과류강정, 소고기야채죽...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1인가구가 추운겨울을 잘 지낼 있도록 '따뜻한 의!식!주 월동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따뜻한 의!식!주! 월동 프로젝트'는 민관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1인 가구에게 의식주(衣食住)를 지원해 주는 것이다. 오는 27일(월)부터 관내 저소득 1인가구에게 의(衣)를 제공한다. 구는 20가구를 선정, 양천사랑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방한복을 구입할 수 있도록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 21일(화)에는 1인가구에게 식(食)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이 뭉쳤다. 양천구가 주최하고 양천사랑복지재단 주관, 목동제일교회가 후원하여 김장김치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겨울철 김장김치를 담그고, 400여명의 관내 1인 가구에게 10kg씩 나눠 줬다. 특히, ‘나비남(50대 독거남)’들이 자원봉사에 함께 했다. 이들은 치아결손으로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어 영양결핍과 우울증으로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

수능시험을 끝내고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어떤 대학을 지원할지 가장 고민이다. 매년 복잡한 입시제도 때문에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혼란과 어려움을 겪는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이러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2018학년도 정시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시모집대비 1:1 집중상담실」을 운영한다. 합격전략 설명회는 27일(월) 13시30분부터 2시간동안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하귀성 입시전략연구소장(비전과 멘토 대표)이 강연한다. 2018학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를 통한 경쟁자 구조 분석, 정시 대비 효과적인 지원전략, 정시모집 요강 분석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당일 선착순으로 4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더불어 수험생과 학부모 눈높이에 맞는 대학입학 정시대비 1:1맞춤식 상담도 제공한다. 12월23일(토) 구청3층 양천홀에서 9시부터 16시까지 현직 진학지도교사 10명이 수험생 개개인의 특성을 분석하여 꼭 맞는 효과적인 진로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내년 2월 19일(월)까지 3개월간 '2018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매년 겨울에 시행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어려운 형편에 처한 소외된 이웃을 직접 도울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는 모금사업이다. 특히 바람직한 이웃돕기 모델 정착을 위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양천구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모금액은 전액 관내 저소득 구민들에게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연중 지원 될 예정이다. 모금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들은 양천구 전용계좌(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지시회)로 입금하면 된다. 또한 구청과 동주민센터에서 이웃돕기 성금・품을 접수받는다.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되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공무원의 자발적 모금 분위기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오는 24일(금) 오전 8시 양천구청과 해누리타운에서 ‘사랑의 ...

연말이 되면 기말고사를 마친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수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설계를 위해 많은 고민에 빠진다. 일선 학교들은 중・고 전환기 학년 학생들에게 진로상담과 진로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미 학교 평가과정이 끝난 상황에서 학생들의 집중력은 떨어져 효과적인 교육은 진행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이에 구는 고등학교3학년 학생들과 중학교3학년 학생들을 위해 다음달 22일(금)까지 흥미로운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내일을 여는 토크콘서트'를 운영한다. ‘내일을 여는 진로콘서트’는 새로운 방식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사고의 틀을 확장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고3학생들은 대상으로는 진행되는 ‘개꿈콘서트’는 12월4일(월), 5일(화) 강서고와 신서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양천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 12월8일(금), 11일(월)에는 진명여고와 한가람고를 직접 찾아간다. 개꿈콘서트에서는 미래직업・4차산업기술을 소개하고, 진로강연과 청...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018년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한다.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취업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일시적인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양천구민 중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본인・배우자・가족 등의 합산 재산이 2억 원 이하여야한다. 또한 실업급여수급자・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자・근로무능력자・공공일자리사업 연속참여자 등은 참여자격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11월 13일(월)부터 11월 24일(금)까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양천구 해누리타운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구직등록 후 구직등록필증, 신분증, 등본, 건강보험증 등의 서류를 지참하여 주민등록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가구소득, 재산상황,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여부 등을 고려한 선발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발한다. 근로조건은 주5일,...

‘취업할 수 있을까?’, ‘나에게 맞는 직무는 뭐지?’, ‘채용기업이 어디지?’ 20대~30대 청년들이 주로 하는 고민이다. 이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관내 일자리카페에서 하반기 채용대비 '실전모의면접과 이미지 메이킹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구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일자리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관내 일자리 카페는 피치스터디 카페(목동서로 250, 3층), 카페 쥬라기(오목교역 지하상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희망카페(목동동로 375)까지 총 3곳이다. 일자리카페에서는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취업컨설팅과 특강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피치스터디카페에서는 오는 30일(화)까지 전문 컨설턴트 면접관이 실시하는 실전모의면접을 받아볼 수 있다. 면접 후 자세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으며, 사전신청하면 원하는 시간에 참여가능하다. 더불어 하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