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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자 기존에 운영되던 정책실명제를 강화한 ‘국민신청실명제’를 시행한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공개하는 것이다.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정책의 담당자 이름, 추진 배경, 경과가 공개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구민이 직접 특정 사업의 공개를 요청함으로써 기존의 정책 실명제를 좀 더 보완하였다. 정책실명 공개과정 선정 시 수요를 직접 반영하여 구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구민참여와 소통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양천구의 주요사업이나 정책에 대하여 정책실명 공개과제로 신청할 수 있다. 구정 분야별 역점 사업 및 중장기 사업,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구민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사업이나 정책 등에 대해 신청하면 된다. 양천구청 홈페이지 행정공개 메뉴 중 ‘정책실명제’를 참고하여 신청서를 작성, 우편이나 담당자 이메일로 ...

[caption id="attachment_25642" align="aligncenter" width="771"] 담장허물기 전[/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5641" align="aligncenter" width="771"] 담장허물기 후[/caption]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주택가의 주차난해소와 여유 공간에 조경시설을 설치하는 그린파킹(담장허물기) 사업을 실시한다. 그린파킹 사업은 주택가의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주택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내 집 주차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또한 담장허물기는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시 소방차 통행에 지장을 주는 골목길 불법주차를 줄여 각종 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한다. 더불어 여유공간에는 수목 또는 꽃나무 식재들을 심어 친환경적인 환경을 조성한다. 양천구는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67가구 2,239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였다. 올해는 30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장 조성이 가능한 단독,...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23일까지 양천 꿈나무소식지를 만들어갈 제14기 꿈나무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한다. 양천구는 분기별로 양천 꿈나무소식지를 발행하여 초등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교육·문화 사업 등 맞춤형 구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꿈나무 어린이 기자단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 내 고장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14기를 맞이하는 꿈나무 어린이 기자단은 꿈나무소식지의 코너 선정부터 기사작성까지 직접 만들어 나가게 된다. 또한 관내 주요 시설들을 방문하고, 프로그램 체험 등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서 구정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및 등마·등촌·월정 초등학교 재학생중 양천구에 거주하는 4~6학년생으로 각 학교별 1~3명씩, 70명 내외로 모집한다. 구는 공개모집 후, 모집인원 미달된 학교에 한해 학교로부터 추천을 받는다. 꿈나무 기자단 활동을 원하는 학생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또는 Dau...

“생활이 어렵지만, 막상 주민센터로 찾아가서 얼굴을 보며, 도움을 요청하기가 쉽지 않아요.”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어려운 상황에 처했음을 알리지 못하는 복지취약대상자 및 잠재적 복지대상자 발굴을 위해 ‘SOS 빨간우체통’을 운영한다. ‘SOS 빨간우체통’은 우편제도를 활용하여 위기상황에 처했어도 사회적 노출을 꺼리는 은둔형 외톨이,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모르는 주민, 생업에 종사하느라 문제를 방치하고 있는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다. 복지제도 기준 완화 및 사회복지예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로 인한 갑작스러운 실직, 1인가구 증가, 급속한 고령화 등 사회관계망 부재로 복지에서 소외된 주민들이 있다. 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도움의 손길을 뻗을 수 있는 가장 쉬운 채널로 기존의 우체통을 활용하기로 했다. 구는 ‘도움신청 안내문’과 ‘회송용(구청 복지정책과) 봉투’를 약 20,000매 제작했다. 동주민센터의 복지플래너, 우리동네주무관, 복...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신생아 난청으로 인한 청각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생아 청각 재활 관리 시스템’을 마련, 관내 신생아의 청각을 관리한다. 선천성 난청은 선천성 질환 중 발생률이 높은 질환으로 신생아 1천명당 3~5명 정도 발생하고 있다. 특히 생후 1년 동안 소리를 잘 듣지 못하면 언어, 지능 장애 등 큰 후유증을 낳게 된다. 선천성 난청은 출생 직후 조기에 발견하여 재활치료를 하면 정상에 가까운 생활이 가능하다. 난청조기발견과 적절한 재활치료가 더욱 중요한 이유다. 구에서 실시하는 난청조기진단사업은 기준중위소득 72%에 해당하는 가정의 신생아(생후 1개월)에게 쿠폰을 발급하여 의료기관에서 신생아청각선별검사(1차)를 한다. 의료기관에서 신생아청각선별검사(1차)를 받고 ‘재검’판정을 받은 관내 생후 1개월 이내 출생아는 보건소에서 다시 한 번 무료로 청각선별검사(2차)를 받아볼 수 있다. 구는 1차 선별검사 이후 청각재활 시기를 놓쳐 심각한 후유증이 나타나지 않도록 강...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전국최초로 측량기준점의 상세 위치정보와 기준점을 찾아주는 「똑똑한 측량기준점 길라잡이 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 측량기준점은 국가공공측량 및 사유재산 소유권 측량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국가시설물이다. 그동안 측량기준점의 정확한 위치파악이 어려워, 망실처리하고 비용을 소요해 다시 새로 기준점(1점당 17만5천원)을 설치하기도 했다. 또한 측량수행시 최단거리를 찾아 관측할 수 있는 기반이 부족하고, 특히 산림·풀숲에서 측량기준점까지 쉽게 찾아가는 길라잡이 환경이 부재하였다. ‘똑똑한 측량기준점 길라잡이 서비스’는 이러한 비효율적인 업무처리를 개선하였다. 더불어 기준점 상세정보를 일반인과 측량수행자가 공유할 수 있도록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구는 기준점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단거리 경로를 2017년 11월부터 직접 답사하여 경로정보를 취득하고, 실시간 위치정보를 구축하였다. 그 결과 관내 설치된 965점의 기준점정보를 양천구 행정지원시스템에 탑재, 홈...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란다.’는 의미로 ‘꽃길만 걷자’라는 비유적인 표현이 있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구민들에게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빈 땅 꽃씨 뿌리기’사업을 추진한다. 구민들이 어디서나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내 구석구석 빈 땅에 꽃길을 조성하는 것이다. 빈 땅에는 구화인 해바라기를 비롯하여, 꽃양귀비, 안개초, 수레국화, 금계국 등 계절별로 피는 다양한 품종의 꽃씨를 심어 형형색색의 꽃길을 만든다. 구는 사업추진을 위해 우선 공원, 가로녹지, 하천변 등 유휴부지와 각 동의 방치된 빈 땅에 대해 오는 10일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후 현장 확인을 통해 대상지 적정여부를 판단하여 땅고르기를 한 후 3월 내에 꽃씨를 뿌릴 예정이다. 이 꽃씨들은 5월에 핀다. ‘빈 땅 꽃씨 뿌리기’사업은 꽃을 사서 심는 것보다 꽃씨를 뿌림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꽃길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창출하고, 주민들의 정서함양 및 정신건강 증진에도 도움을 줄...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더욱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4월 13일(금)까지 「2018 국가안전대진단」에 나선다. 양천구는 안전 사각지대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450여 곳의 위험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 실명제 및 사후확인실명제를 도입하여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한다는 방책이다. 안전점검대상은 노인요양시설과 산후조리원 등의 안전 사각지대, 기타 위험시설 등이다. 특히나 이번 점검은 양천구청 직원들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구 직원과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팀이 함께 협력하여 진행한다. 특히 안전문제에 취약한 대형공사장과 고시원·쪽방촌과 같은 주거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2월 12일(월)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구청 직원들과 함께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내리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결과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른 조치를 시행한다. 중대한 위험요인이 발견된 경우에는 재난 방지를...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2017년도 하수도 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 하수도 관리 실태평가는 서울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효율적 예산관리, 하수도 유지관리, 시공·안전관리 등 4개 분야 16개 항목의 연간 추진실적을 평가한다. 하수관 손상은 싱크홀 사고원인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 구는 하수관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하기로 했다. 이에 2016년부터 ‘분기별 외부 전문가가 공사장 점검’을 실시했다. 외부 전문가가 ‘임시 연결관 시공 불량’, ‘맨홀 접합부 시공 불량’ 등에 대한 사항을 지적, 구는 연결관 설치, 연결부 설치 보수 등 신속하게 조치했다. 더불어 구는 2011년부터 개인 배수설비 폐공 시행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건물 철거 과정에서 기존 배수설비를 제대로 폐쇄하지 않고 방치하면, 도로함몰 등 도시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구는 배수관을 단순히 막는 것이 아니라 철거하도록 하고, 공공하수관 연결부위는 원상복구 했다. 건축주가 배수설비...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28일(수) 오후 3시 청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유 공간인 ‘무중력지대 양천’ 개관식을 갖는다. 현실에 짓눌린 ‘중력’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하는 청년 커뮤니티 공간 ‘무중력지대 양천’이 오목교역과 인접한 오목수변공원 내(목동 404-1)에 조성됐다. 총 7억원의 시비를 지원받아 연면적 214.6㎡, 1층 규모의 산뜻한 건물로 탄생했다. 특히, 무중력지대는 조성과정부터 개관, 운영까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다. 내·외부 색상 선택, 공간구성, 가구선택 등 모두 청년들의 손길이 담겨있다. 무중력지대 내부는 모두 6개의 공간으로 나뉜다.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더해 명칭도 비무장지대, 먹어야지대, 방송중지대, 일해야지대, 배워야지대로 지었다. ‘비무장 지대’는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청년들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대표공간이다. 공용pc와 복합기 등이 있고, 카페처럼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과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한 평생교육 특화프로그램인 ‘제26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을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구는 어르신들의 평생교육을 목적으로 어르신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장수문화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각 9개동씩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5기에 걸쳐 16,894명의 어르신들이 영예롭게 수료(평균 수료율 78%)하였다. 명실공히 양천구 대표 어르신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26기는 오는 3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목2,4동, 신월1,4,6동, 신정 1,3,6,7동 등 9개동 자치회관에서 100여개 프로그램을 10주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문화, 교양, 건강강좌 및 야외학습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주당 2시간씩 참여하게 된다.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수료증을 수여받는다. 수강대상은 만60세 이상 양천구 거주 어르신이다. 신청은 해당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주민들이 전기차 충전편의를 위해 구청 지상 주차장에 전기차 급속 충전시설을 설치했다. 구청 지상주차장의 충전시설은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충전시간은 최대 30분이다. 충전이 완료되면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관내에는 양천구청, 한국전력 강서양천지사, 이마트 목동점·신월점, 홈플러스 목동점, 목동 공영주차장, 가로공원 공영주차장, 해맞이 공영주차장, 다락골 공영주차장 등 9곳에 총 18대의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6월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전기차 전시 및 시승 행사를 개최, 주민들에게 전기차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에 주민들의 전기차에 대한 인식 및 관심을 제고 하였다. 또한 같은 달에는 관내 공동주택 입주대표 및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전기차 설명회를 개최하여 전기차 충전시설 및 설치방법을 안내하는 기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에게 충전시설 설치를 독려하고 전기차 구매 보조금에 대한 안내를 하였다. 이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