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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를 활용하여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일자리 일파만파’를 12월까지 운영한다. ‘일자리 일파만파’는 양천구가 ‘일만개의 일자리(job)를 찾아(find) 오십만 구민의 파랑새가 되겠다.’는 의미다. 구는 미취업 주민의 구직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관내 29개 단지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설치된 미디어보드 274대를 이용하여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실업률과 취업의 문턱이 높아지는 요즘,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일자리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특히 양천구는 일반 주택에 비해 아파트 주거 공간 비율이 높다. 주거특성상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를 통한 일자리 알림서비스는 주민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여 구직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 홍보영상은 매주 새로운 구인정보를 업데이트하여 매일 오전 6시부터 밤 12시까지 15초 분량으로 100회이상 다양한 일자리정보를 11...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개인 소유의 도로(자투리 땅)을 이용하여 건축 등 토지를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자를 토지소유자와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투리 땅은 환지처분 및 다가구주택 등 건축 시 출입을 위하여 개설한 개인소유의 도로다. 1970~80년대 김포토지구획정리사업 당시에 도로를 개인에게 환지처분하거나, 대규모의 토지를 분할하면서 다수 발생하였다. 자투리땅은 사업자가 토지소유자를 찾지 못하여 건축 등 개발을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소유자를 알고자하여도 사망, 주소불명 등 사유로 개인이 토지소유자를 확인하는 것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자투리 땅이 개발 범위에서 제외되어 비효율적인 형태로 토지개발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양천구는 주민들이 토지소유자에게 잊혔던 토지를 찾아 재산권을 행사하고, 토지도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자투리 땅 소유자를 찾아주는 ‘징검다리 사업’을 시작하였다. 2017년 1월부터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간 약 21억 상당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목2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15일(목) 어르신들께 스마트폰 활용법을 알려주고 싶은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이 열렸다. 스마트폰 교육봉사를 위한 강사 양성과정이 그것이다. 목2동은 작년 처음으로 마을 주민들이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방법을 알려주는 ‘어디든 학교’를 진행하였다. ‘어디든 학교’는 동네 어디서든 누구나 가르칠 수 있고, 누구나 배우는 목2동을 꿈꾸며 마을계획단이 준비한 마을수업프로그램이다. 학원이나 문화센터를 가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 각자의 재능들을 함께 나누며 일상 속 자연스러운 교육을 실천해보자는 취지로 작년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50대 이상 중장년층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교육은 올해부터 전문적인 강사를 육성하여 체계적인 수업을 할 계획이다. 이에 마련된 주민강사 육성 수업인 ‘어디든 학교’는 5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된다. 스마트폰 전화와 문자기능 활용법부터 스마트폰 카메라와 다양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4월 10일(화)까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중장년 생애설계 및 재도약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양천구는 베이비부머 퇴직자 및 경력단절 여성 등 40대 이상 구직자에게 재도약을 위한 제2의 인생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재도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24일부터 27일(금)까지 4일간 노사발전재단 서부센터에서 총 26시간 교육이 진행된다. 나만의 입사지원서 만들기, 온라인 채용사이트 200%활용법, 한 번에 통과하는 면접 노하우 등의 취업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한다. 구직에 필요한 교육 외에도 노후준비, 행복한 건강관리법 등 퇴직 후 변화관리에 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참여자에 대해 희망직무별 동아리 구성, 고용노동부 워크넷 및 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일자리 알선으로 취업집중관리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1:1개별상담을 통해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직업훈련 연계로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취업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대상은 ...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사랑을 실천을 위하여 노력하는 주민을 추천받는다. 양천구는 효행자, 장한어버이 및 어르신복지 기여 단체 등을 발굴·표창하여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우리 사회의 전통 미풍양속인 효 실천의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함이다. 효행자 부문은 부모 등(8촌 이내의 혈족, 4촌 이내의 인척의 존속, 배우자)의 뜻을 존중하고 효를 생활 근본으로 하여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만 20세 이상인 자, 장한어버이 부문은 만 55세 이상이며 자녀를 건강하고 건전하게 양육함으로써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토록하고, 모범적이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어 타의 귀감이 되는 어버이, 어르신복지기여단체 부문은 지속적으로 효사상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단체 등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한다. 또한 정성과 예의범절로 웃어른을 공경하고 부모 등과 동일 가구 내에서 생활하면서 부모를 불편없이 정신적·물...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IOT(사물인터넷)를 적용한 IT기술을 활용하여 주민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천구는 청사 내에 GNSS RTK 기준국을 설치하고 사물인터넷을 적용, 안전한 도시를 위해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양천구는 그동안 지적측량 및 기타 위치측량 업무에서 서울시 RTK(실시간 이동 측량 시스템) 네트워크 기준국을 활용하여 이동측량을 실시해왔다. 구는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공공서비스를 확장하면서 빠르게 고정밀의 위치측정이 필요, 전국최초로 청사 내 인공위성을 이용한 GNSS RTK 기준국을 설치 완료하였다. 이에 시범적으로 올 여름부터 IOT를 기반으로 하여 하천범람으로 인한 피해예방에 활용할 계획이다. 안양천에 IOT 침수센서를 부착하면, 해당 지역에 대한 정밀한 위치와 정보가 구청 GNSS RTK 기준국을 통해 양천구 안전재난상황실에 제공받게 한다. 이에 구는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의 모니터링으로 주민들의 신속한 출입통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30일까지 초등학생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찾아가는 마을방과후' 수강생을 모집한다. 양천구는 마을에서 발굴한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교과 외 다양한 창의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마을방과후」를 운영하고 있다. 이름에 걸맞게 공간별 특성, 마을별 특수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맞춤형 마을방과 후 프로그램들을 실시한다. 여러 분야의 공예 선생님이 모여 다양한 이야기와 소재로 수업하는 창의공예 프로그램인 목4동 ‘도깨비학교’, 그림책을 통해 자연물을 직접 만지고, 지식과 감성을 일깨우는 신월1동 ‘흙 한줌 책 한줌’, 보드게임을 통해 수학, 사회, 독서, 창의력 등을 향상시키는 신월3동 ‘생각이 커지는 보드게임’등 총 10개의 강좌가 4월2일부터 6월30일까지 12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각각의 강좌는 공모심사를 통해 마을 우수 컨텐츠로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울 수 있는 체험위주의 미술 및 공예 프로그램 외에도 앱코...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018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에 대한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조직사회의 청렴도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적발위주의 사후 감사방식을 지양하고 사전예방시스템을 통해 공무원 스스로 비리를 예방하고 통제하는 제도다. 구는 2013년 12월 관련규칙을 제정하고 2014년부터 본격 추진해왔다. 양천구는 지난 1월 안전행정부에서 주관한 ‘2017년 자율적 내부통제 전국 평가’에서는 S등급, 서울시 1위를 받는 등 청렴도시 양천으로써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지난해 국민권익위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평가에서는 5등급 중 2등급(서울시2위, 전국 자치구 5위)을 받았다. 양천구는 직원들의 청렴실천을 위해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Self-check)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자율적 내부통제제양도를 실시하고 있다. 업무처리 과정의 행정오류 및 비리징후를 자동으로 모니터링하는 청백-e시스템, 비리 또는 행정오류...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24일(토)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양천구민체육센터 옆 광장(해누리타운)에서 「알뜰가정 벼룩시장」을 개장한다. '알뜰가정 벼룩시장'은 주민들이 평소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도서, 완구 등을 직접 가지고 나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미니장터다. 2003년부터 시작한 벼룩시장은 매년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 자원절약과 경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배움과 여가를 접목한 장터로써 구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또한 판매수익금 10%는 자율적 기부를 통해, 나눔·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알뜰가정 벼룩시장에서는 취지에 맞게 전문상인들의 상행위와 유사상품 판매행위 등이 철저하게 통제된다. 또한 폐건전지 수거와 쓰레기분리배출 홍보를 병행실시 하여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벼룩시장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행사 당일 현장접수 후 자율적으로 자리를 잡고 장을 펼치면 된다. ...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지난 5일 14시 양천구청 4층 공감기획실에 구청 담당,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나비남 멘토, 자문위원 등 55명이 참석, '나비남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성과 평가 및 공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성과 평가 및 공유회는 1시간 30분가량 진행되었으며, 한 해 동안 추진해온 나비남 프로젝트 사업의 추진 현황과 실적·성과를 살펴보았다. 더불어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천구 자체평가뿐만 아니라, 외부기관이 평가한 나비남의 삶 전반에 대한 프로그램 기여도, 프로그램 영역별 나비남 만족도 등의 결과를 공유하였다. 나비남 프로젝트가 시행하고 있는 52개 개별프로그램들을 성격에 따라 먹거리지원, 생활교육지원, 치료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8개 부문으로 분류하여 경제, 사회, 심리, 건강상의 측면에서 기여도와 만족도 평가를 하였다. 나비남 프로젝트 종합기여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점 이상으로 전반적으로 높았다. 특히 먹거리, 치료,...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29일까지 자동차정비 기초 및 자동차관리 요령 등을 배우는 '여성 등 자가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정비교실'에 참여할 주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양천구는 날로 늘어나는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2017년 여성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정비교실'을 상하반기 운영, 약 450여명이 참여하였다. 올해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까지 교육 참여기회를 확대하여 '여성 등 자가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 정비교실에서는 자동차에 대한 기본적인 점검, 사고 시 응급조치 숙지 및 운전 에티켓 강의를 실시한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운전문화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4월 일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1,2부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1부는 11시까지 양천구청 3층 양천홀에서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자동차 구조 및 차량관리에 대한 이론교육을 배운다. 서울시 전문정비사업조합 양천구지회 현장 정비사들이 연료비 절감을 위한 운전 습관, 교통사고 및 비상시 대...

“건물 등의 시설물 점검도 물론 중요하지만, 구민의 안전을 위해 우리가 신경 써야 할 것은 비단 그 뿐만이 아닙니다.” 다방면에서 복합적인 안전점검을 수립할 것을 역설한 김수영 양천구청장의 말이다. 안전도시 양천을 계속 구축해 나가기 위해 양천구 보건소는 ‘2018년 식품제조 및 유통 등에 대한 안전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해 식품 점검에 대한 노력을 더욱 강화한다. 구에서는 '식품제조 및 가공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등급제'를 운영한다. 금년 4월부터 5월까지 약 30개소의 업소에 대해 위생평가를 하며, 위생관리 등급에 따라 출입검사 등을 차등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정된 우수업소에 대해서는 출입검사를 2년 면제하며 중점관리 업소에 대해서는 매년 1회 이상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추가로 '식품 수거검사'를 통해 시기별로 소비가 높아지는 가공식품, 식품접객업 조리식품 등을 집중 수거해 식품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허위 및 과대광고 식품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