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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건강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지속적이고 통합적인 걷기사업을 위해 두 팔을 걷었다. 양천구는 걸음을 모아 개인에게 선물을 하고, 이웃에게 기부하는 ‘양천구민 걷기 마일리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양천구민 걷기 프로젝트’는 스마트폰에서 만보기 기능이 있는 ‘워크온’앱을 다운받아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워크온’을 통해 일별, 주별, 월별로 개인의 걸음 수 통계를 확인, 자가적 걷기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그룹별 걸음과 랭킹을 통해 걷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보행수가 많은 개인에게는 스포츠, 패션, 뷰티 할인권, 커피쿠폰 등 각종 할인권 등이 제공된다. 특히 양천구민의 걸음 수에 따라 취약계층에 기부도 가능하다. 보행수가 축적되면 기업 현물 후원으로 이어지고, 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지난해 걷기 프로젝트에서는 4월부터 9월까지 1,722명의 양천구민이 총 10억보를 걸었다. 한국야쿠르트로부터 물품을 지원받...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건축물 준공 시 건축주가 시행했던 하수관 CCTV 촬영 조사를 직접 시행한다. 이번 검사방법 개선으로 구는 내실 있는 하수관로 검사와 건축주의 경제적 부담 경감 등을 통한 행정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하수도법과 서울시 조례에 따라 건축물 준공 시 건축주는 배수설비 설치 후 공공하수도의 손상이나 이물질 유입 등이 없음을 증명해야 한다. 이에 건축주는 하수관 CCTV를 촬영하고 관리청에 제출한다. 촬영 비용은 통상 30만원정도 소요된다. 그동안은 건축주가 비용을 들여 하수관 조사를 통해 ‘이상 없음’을 증명하던 검사방식이었다. 건축주가 제공한 영상은 촬영 후 발생되는 손괴에 대해서 확인하기가 곤란하다. 구는 이를 자체 보유한 장비와 인력을 활용하여 직접 검사하는 방식으로 바꾼다. 관리청에서 직접 촬영한 경우 손괴에 대한 확인이 가능하다. 2017년 배수설비 준공(154건)을 기준으로 매년 약 4천6백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승각...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건물의 에너지 손실과 낭비를 줄이기 위해 건물 에너지 효율화 사업(BRP)을 추진, 융자지원을 실시한다. 주택·건물에서 단열재·단열창호·LED조명·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효율향상 공사를 추진하는 주민들은 누구나 융자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이는 주민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된다. 지원한도는 주택 1가구당 최대 1,500만원, 건물은 최대 20억원까지 연1.45%의 금리로 융자지원 한다. 융자금 상환은 8년 균등분할상환으로 건물은 3년 이내 거치가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건물 에너지 효율화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 온라인융자시스템(https://brp.eseoul.go.kr/fund/)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태성 맑은환경과장은 “에너지 손실이 큰 노후 건물에 대한 건물에너지 효율화 사업 추진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실현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맑은환경...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바람직한 청소년상을 정립하고 건전한 청소년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평소 모범적인 생활로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부문별로 발굴한다. 시상부문은 문예(13명), 스포츠(13명), 효행(13명), 굳센 생활(13명), 자원봉사(48명) 등 5개 부문으로 100명 이내로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추천대상은 접수일로부터 1년 이상 양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9세 이상 20세 이하의 청소년(1988.1.1.~2009.12.31.생)으로 교장, 거주지 동장 및 20인 이상 주민의 서명을 받아 추천할 수 있다. 특히 자원봉사부문의 경우 관내 봉사활동 관련 대표자의 추천으로 수상후보자에 오를 수 있다. 추천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해당 부문별 경력과 학식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식은 5월24일(목)에 실시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금)까지이며, 양천구청 여성가족과(목동동로 81, 해누리타운 5층)로 방문, 등기우편접수(4월 2...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3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양천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헌옷, 잡화(신발, 가방) 등 생활용품 모으기 운동을 펼친다. 직원들이 수집한 재활용품들은 관내 자활단체와 보훈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사랑의 재활용품 기부 캠페인’은 공무원이 앞장서서 생활 속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직원들이 수집한 재활용품은 관내 양천지역자활센터와 고엽제전우회 양천지부에 전달된다. 양천지역자활센터는 자원재사용 가게인 알뜰가게에서 기부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은 저소득 주민들의 일자리창출사업에 사용한다. 고엽제전우회 양천지부에서도 기부물품 판매수익금을 지역중고생 장학 사업에 사용하는 등 사회환원사업에 참여한다. 한편, 직원들이 1주일간 수집한 재활용품은 11일(수) 오후4시30분 양천구청 앞에서 개최하는 ‘사랑의 재활용품 나눔 전달식’을 통해 전달된다. ‘사랑의 재활용품 기부 캠페인’은 주민들도 참여 가능하다. 헌 옷 등 재활용품 기부를 희...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월5동 방아다리길에서 오는 7일(토)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봄맞이 주민축제가 개최된다. 방아다리길은 신월5동 주민센터 앞 도로로 예전에 물레방아와 디딜방앗간이 있어 방아다리길로 불렸다. 현재는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되어 상가가 활성화되고 가로변에 벚꽃나무와 가로화단을 잘 가꾸어 4월이 되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이에 마을 주민들의 자랑은 물론, 인근 주민들이 찾아오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신월5동 방아다리축제는 올해 10회를 맞이한다. 직능단체와 자원봉사자, 동네주민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초청가수 공연과 주민노래자랑, 나눔장터, 먹거리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월5동 마을계획단 사물놀이패 길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에어로빅, 난타 등 사전 축하 공연, 초청가수들의 문화공연,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봉사,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자매결연지 초청 농·특산물 판매, 주민자치위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곳곳을 방문해 자전거를 수리해주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구는 주변에 자전거수리센터가 없어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관내 동 주민센터, 학교, 공동주택, 공원 등 주요장소별에 자전거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취지다. 기술자가 관내 18개 동을 방문해 자전거를 무료로 수리한다. 주요 수리사항은 브레이크 점검이나 기름칠, 공기주입, 기어변속·핸들·안장 조절 같은 단순 소모성 부품을 활용한 정비서비스다. 펑크나 브레이크, 튜브, 타이어, 기어줄 교체같이 부품 교체가 수반되는 정비는 부품 값 정도의 실비가 청구된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에는 18개 동 주민센터, 매주 금요일에는 학교와 공동주택, 매월2,4째 토요일에는 양천공원과 파리공원, 신월근린공원을 순회하며 고장 난 자전거를 무료로 수리해준다. 양천구는 2004년 서울시로부터 자전거특구로 지정되...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4월 6일 17시30분 양천구청 3층 양천홀에서 '녹색가게연합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날 ‘2018 교복 및 학생용품 교환장터’ 운영수익금 700만원을 관내 학생 35명에게 전달된다. 장학생은 복지정책과, 중·고등학교, 양천녹색가게연합회 추천으로 선정되었으며, 각 20만원씩 받는다. 지난 2월23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 교복 및 학생용품 교환장터는 관내 중·고교 교복과 도서, 체육복 등을 교환 및 판매하는 행사다. 교환장터는 고가의 교복구입에 따른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자원절약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1,90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들이 방문하고 2,000여점의 물품이 거래되었다. 교복 및 학생용품 교환장터는 목동아파트 어머니연합회, 서울남서여성민우회, 주부환경연합회 3개의 단체로 구성된 양천구 녹색가게연합회가 주관하였다. 이들은 1998년부터 60여명의 회원들이 녹색가게 1,2호점을 운영하며 자원재활용 문화를 확산시켜 자원순환 촉진에 크...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4월6일(금)까지 양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일자리창출 프로그램 '잡 메이커스(Job Makers)'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잡 메이커스(Job Makers)'는 사회적경제 관련기업의 아이템과 컨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창업, 강사양성, 전문직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5개 강좌로 운영된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멋글씨 교육을 통한 ‘캘리그라퍼 교육과정’, 로컬여행 가이드 발굴을 위한 ‘여행디자이너 아카데미’, 반려동물 돌보미 양성을 위한 ‘펫시터 과정’, 글쓰기 능력 향상과 전문 작가 활동에 도움을 줄 ‘나도 작가’, 버려지는 동화책을 팝업북으로 재창작하는 ‘팝업북 강사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들은 청년, 경력단절여성, 은퇴 시니어 등 취·창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이 전문분야 개발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들이 사회진출 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는 2016년 8월부터 사회적경제기업과 연...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주택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무료로 침수방지시설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171가구에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금년에는 4월10일(화)부터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약 300여 가구에 침수방지시설을 새로이 설치한다. 또한 관내 지하·반지하 주택 2,613가구(2007~2017년 침수방지시설 설치대상)에 설치된 침수방지시설에 대하여 우기 전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정비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정비할 계획이다. 침수방지시설은 역지변과 물막이판이 있다. 역지변은 집중호우 시 공공하수관의 수위가 평소보다 높아져 지하·반지하 주택으로 하수가 역류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이다. 물막이판은 도로 빗물이 대문이나 창문 등을 통해 주택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가구는 침수방지시설을 신청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한 침수피해를 사전에 대비하길 바란다.”...

지난1월, 밀양 요양병원 화재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노인요양시설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많아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4월2일(월) 오후 1시, 3시 2회에 걸쳐 2시간동안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활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도 심폐소생 실습교육, 화재소화체험, 연기피난 시험, 전기가스 안전사고 체험 등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마치면 종사자들의 응급상황 및 사고발생시 초기대응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장기요양기관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양천구에는 27개의 노인요양시설과 18개의 어르신 데이케어센터가 있으며, 해당기관에는 약 1,100여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구는 2015년부터 매년 생활안전체험교육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인권 및 학대예방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안전체험교육에서는 각종 사고와 응급상황에 적절...

요즘 서구화된 식생활과 신체활동 부족으로 소아비만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소아비만을 해결하기 위한 운동교육과 가정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영양교육을 동시에 진행하는 ‘가족힐링 스토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5~7세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목동보건지소에서 4월4일(수)부터 7월4일까지 12주간 매주 수요일(15:30~16:30) 가족힐링스토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이는 지하 보건교육실에서, 부모는 3층 영양교실에서 교육을 받는다. 프로그램 1주차에는 아동의 키, 몸무게 등 신체구성과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기초체력을 측정한다. 2주차부터는 아이들의 성별, 체력수준에 관계없는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뉴스포츠(대중적인 스포츠 종목을 결합하거나 변형해 만든 새로운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형태의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체를 이용하여 교구 이동시키기, 친구와 협동하여 목표 달성하기, 부모와 함께 신체활동 놀이하기 등의 내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