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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은 유아기에 형성되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절약과 분리수거 등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어린이에게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환경뮤지컬 ‘환경요정과 에너지맨’을 6월25일과 7월11일 공연한다. 양천구는 재미와 감동으로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깨닫고 미래의 환경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이번 공연은 환경요정과 에너지맨이 병들어 가는 지구의 환경구출 작전을 펼치면서 어린이들이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준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신나는 율동과 노래로 에너지 절약과 분리수거를 일상생활에서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실제적으로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조언한다. 이번 뮤지컬은 총 700여명의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6월25일, 7월11일에 2회씩(10시30분, 13시30분) 총 4...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여건 조성을 위해 '2018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주민소통·화합을 위한 공동체활성화 사업 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50%~80%)를 구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년 지원예산은 10억원으로 편성하였다. 그중 역점을 두고 지원하고 있는 대표적 사례는 ‘배려와 상생’을 모토로 하는 아파트 경비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냉방시설(에어컨)설치다. 목동 건영아파트를 포함하여 총 91개 경비실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아파트 경비 노동자 고용안전과 근로환경 악화가 우려되고 있는 과정에 추진되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양천구 관계자는 “올해 공동주택지원사업은 각 단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비근로자의 근무여건 개선은 ‘충실한 주민생활안전 경비’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내년에도 단지의 신청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그 지원에 박차를...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7월11일(수) 오전10시30분 양천구청 3층 양천홀에서 여성학자이나 엄마들의 멘토 박혜란 강사를 초청하여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양천구는 교육, 문화예술, 사회경제 등 각 계 각층의 명사·전문가를 초청하여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 폭넓은 교양을 제공하기 위해 양천 혁신교육지구 학부모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를 위한 명사초청 특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아이가 행복하기 원한다면 엄마 스스로 먼저 행복해야한다는 내용으로 2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된다. 아들 셋 모두를 서울대에 보내고, 이 시대를 성공적인 워킹맘으로 살고 있는 박혜란 강사가 아이 잘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특강에 참가하고 싶은 주민은 오는 25일(월)부터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300명 모집한다. 양천구 관계자는 “학부모는 자녀를 교육기관에 위탁한 부모 또는 보호자이지만 자녀교육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23일(토) 오전11시부터 오후4시까지 신정1동 단지어린이공원(신정1동 주민센터 주변)에서 사회적경제 장터인 '해뜰마켓'을 개최한다. 해뜰마켓은 사회적경제기업 등의 참여로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 사회적 경제관련 문화·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마을축제다. 구는 이날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다양한 문화축제의 장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양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기업, 협동조합 등 3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타 자치구의 사회적경제기업도 참여하여 관내에 없는 물건들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벼룩시장을 함께 개최하고, 보드게임·팝업북 만들기 등 체험부스도 진행하여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축제의 백미인 먹거리장터도 열린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이번 해뜰마켓은 축제를 통해 사회적경제와 ...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제23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23일(토) 10시부터 14시까지 양천공원에서 '2018 양천 green 한마당'을 개최한다. 구는 구민 모두가 환경문제를 공유하고 녹색생활 실천 의지를 증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8 양천 green 한마당'을 개최한다. 주민들 모두가 깨끗한 환경을 즐기고 사랑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번 환경의 날 주제인 ‘플라스틱 공해 퇴치’에 맞추어 플라스틱 오염을 줄이기 위한 퍼포먼스가 10시30분부터 10분간 진행된다. 주민들이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문제를 공유하고, 녹색 양천을 만들기 위한 공감대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이 정크 아트대회'도 열린다.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11시부터 13시까지 버려진 장난감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든다. 최우수(1팀), 우수(3팀), 장려상(5팀)에게는 구청장 표창장을 시상, 참가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여성안심특별구 실현을 위해 싱글여성 주거지역 및 다가구 주택지를 중심으로 ‘여성안심무인택배 보관함’을 운영한다 여성안심무인택배 사업은 택배기사를 사칭한 여성범죄에 대해 사회적불안감을 해소하고, 늘어나는 택배서비스의 주 이용층인 여성을 배려하는 정책의 일환이다. 현재 서울시 전역 총 210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양천구에서는 2013년 목3동과 신월4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2018년 1개소(목동보건지소)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총 10개소의 여성안심무인택배 보관함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물건구매시 배송지를 무인택배함 수령지주소로 지정하여 택배기사가 해당 무인택배함에 물건을 넣고 인증번호를 수령자에게 문자전송한다. 그 후 수령자는 택배함지로 가서 인증번호를 입력한 뒤 물건을 수령하면 된다. 해당지역 주민이 아니라도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단, 물품보관 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에 1,000원씩 과금된다. 양천구 관계자는 “여성을...

양천구는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창출하고 주민들의 정서함양에 기여하고자 안양천생태공원 일대에 꽃길을 조성하였다. 양천구는 지난 3월 안양천 자전거도로·산책로변 2.9km구간과 빈 땅 7,230㎡에 다양한 품종의 꽃씨를 심었다. 꽃양귀비, 수레국화, 안개초, 유채 등을 파종하였다. 이로써 안양천을 따라 대규모 꽃길이 조성되었다. 실개천 주변에는 구화인 해바라기 꽃밭을 만들었다. 양천구는 오는 11월까지 계절별 다채로운 꽃을 식재하여 구민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꽃씨를 뿌림으로써 꽃을 사서 심는 것보다 적은 비용으로 꽃길을 조성하였다. 방치된 빈 땅을 활용하여 꽃밭을 조성함으로써 무단투기 예방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또한 꽃길이 미세먼지 필터역할을 하여 환경오염 예방에도 기여한다. 양천구 관계자는 “이번 주말 가까운 안양천으로 나와 꽃이 만발한 안양천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6·13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재선에 성공하면서 업무에 복귀했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양천구 개청 이래 최초 여성구청장으로 당선됐던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올해 지방선거에서 143,352표(61%)라는 압도적인 득표로 양천구 최초 연임 구청장이 되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특유의 엄마구청장다운 꼼꼼한 행정력과 탈권위적인 소탈한 성격으로 주민들로부터 지난 4년간 구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14일 오전 출근길에 직원들의 환대를 받은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소감을 간단하게 밝힌 후 국장단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재개했다. 현명한 선택과 믿음으로 다시 한 번 양천구를 위해 일할 기회를 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선소감을 밝힌 김수영 양천구청장 당선인은 ‘사람 중심, yes 양천’을 민선7기의 운영기조로 삼았다. 김 구청장은 “올해 개청 30년이 된 양천구가 민선6기 4년 동안 교육, 복지, 안전, 청렴 등 주민 생활 밀착분야에서 성과를 이루...

양천구는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육아 필수재인 기저귀 및 조제분유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저귀의 경우 기준중위소득 40%(3인 가구 기준, 월평균소득 1,473,000원) 이하 가구 중 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가구다.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산모가 질병(에이즈,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 또는 사망, 의식기능의 현저한 저하 등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에 지원한다. 출생 후 만24개월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 지원 대상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의 동주민센터 또는 양천구보건소 1층 모성의료비상담실에서 신청가능하다. 60일 이내 신청 시 최대 24개월, 생후 60일 이후부터는 만 24개월까지 남은 기간의 월단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기저귀 월 6만 4천원과 조제분유 월 8만 6천원으로 최대 15만원이다. 질환·소득 등의 지원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원대상자는 확정 ...

양천구는 지난 5월 28일(월) ‘양천구 장학기금운용 심의위원회’를 열고 '2018년 양천구 장학기금 장학생' 선발기준을 확정하였다. 장학금은 양천구 관내 1년 이상 거주하고 국가 또는 타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로부터 장학금을 받지 않은 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장학금은 초등학생·중학생을 위한 특기장학금(6명, 각30만원), 고등학생 대상 일반장학금(30명, 각60만원)과 성적우수장학금(16명, 각60만원), 대학생을 위한 일반장학금(7명, 각150만원)이 있다. 총59명에게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생 신청 접수결과에 따라 지급액 및 지급인원은 조정될 수 있다. 특기장학금은 2018년도 전국소년체육대회 1위(금메달) 입상한 학생, 고등학생 대상 일반장학금은 소득이 중위소득 80%이내, 직전학기 성적이 과목별 석차등급평균 5.588등급 이내인 학생이어야 자격기준이 된다. 고등학생 대상 성적우수장학금은 직전학기 성적이 과목별 석차등급의 평균이 2.75등급 이내여야 한...

양천구는 소아당뇨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소아당뇨 환우가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8 소아당뇨 인식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구는 연중 소아당뇨 인식개선 교육, 소아당뇨 조기발견을 위한 혈당검사, 소아당뇨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취약계층대상 소아당뇨 의료비 지원을 실시한다. 소아당뇨 인식개선 교육은 3월~11월까지 전문가가 초·중·고등학교를 찾아가서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소아당뇨의 이해와 인식개선, 소아당뇨 조기발견의 중요성 등에 대한 내용이 진행된다.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1시간 30분씩 총200여명의 임신·출산·수유부를 대상으로 양천구청 보건소에서 소아당뇨 인식개선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이ㅇㅇ씨는 “2형 소아당뇨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교육을 신청하게 되었다. 소아당뇨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양천구는 12월까지 소아당뇨 조기발견을 위한 혈당검사를 ...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서노원)는 오는 12일까지 관내거주 중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18년 중학생 독서디베이트 교실(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양천구는 올바른 토론문화를 교육하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독서디베이트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과과정과 연계한 독서토론 학습으로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공교육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독서디베이트교실은 역지사지의 원리를 체득하고 창의적·자기 주도적 학습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독서토론프로그램이다. 또한 민주주의적, 논리적, 사고력 강화로 협동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디베이트 교실은 6월16일부터 8월4일까지(매주 토요일 10시~12시) 양천구 평생학습관(양천구 목동서로 367) 배움나눔학당에서 총8회 진행된다. 평소에 책 읽기를 좋아하고 토론 수업에 흥미가 있는 중학교 1~2학년 학생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접수하면 된다. 24명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수강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