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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19일 10시30분 ‘안양천 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구는 8월 19일(일)까지 여름방학에 맞춰 한 달 동안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신정교에서 오목교 사이 피크닉장 옆 광장에 위치한 어린이 물놀이장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오전10시~오후5시) 무료로 운영된다. 대청소와 시설물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일이며, 태풍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안전을 위해 휴장한다.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안양천생태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은 총면적 3,000㎡규모로 영·유아풀 4동, 어린이 풀 2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높이는 30~70cm로 연령대에 맞게 마련되어 있다. 특히, 작년에 설치되었던 유아용 에어슬라이드, 페달보트 등과 함께 올해는 35m규모의 워터슬라이드, 분수터널, 놀이용 에어바운스를 새롭게 도입하여 물놀이 기구가 더욱 풍성해졌다. 이외에도 샤워시설, 탈의실, 그늘막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물놀이장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한다. 물...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급변하는 4차 산업시대를 맞이하여 오는 14일(토) 양천구생활안전체험교육관(목동서로 363) 앞 광장에서 13시부터 '2018 미래직업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양천구는 청소년 및 학부모들에게 최신 기술시연을 통해 미래 직업군의 변화와 진로지도의 세태변화를 알리는 '2018 미래직업체험박람회'를 마련하였다. 미래직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13시부터 18시까지 로봇, 인공지능, VR, 사물인터넷, 드론 등 12개 미래직업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학생들은 ▲3D프린터로 피규어제작 ▲VR을 통한 자율주행 스마트카 제작 및 시연 ▲로봇제어 및 축구로봇 시연 ▲드론 시뮬레어터 조작 및 드론촬영 ▲사물인터넷(IOT: 인터넷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하여 정보를 소통하는 서비스) 스마트하우스 조작 ▲조향 원리와 성분배합을 통해 나만의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미래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E...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9일(월) 오전 ‘YES양천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구는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통해 공약이행 실천계획 로드맵을 작성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민선7기 구정 운영방향을 Young, Eco, Smart의 약자를 딴 사람 중심의 도시 ‘YES 양천’을 표방한 바 있다. ‘YES양천 준비위원회’는 교육, 경제, 복지, 공원, 도시계획, 도시재생 분야 등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되었다. 준비위원회는 앞으로 약 한달 여 동안 사업 추진 부서 실무진과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 주민과 약속인 공약실천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함께 수립해 나간다. 준비위원회는 주1~2회 분야별 자문회의를 통해 공약사항 사업계획들을 실행단계까지 진행할 방안을 검토한다. 또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개편자문도 검토할 계획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위원회 출범식에서 “이번 민선7기는 미래를 내다보는 도시계획을 포함한 많은 공약들이 있다. 이를 구체화해 실행하는 것이 우리의...

양천구청에 있는 모든 선풍기에는 지금 청렴리본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에너지절약에 도움을 주는 ‘선풍기용 청렴리본’을 제작, 구청 각 부서에 배부하였다. ‘푸른 바람 청렴 바람’이라는 홍보문구가 새겨진 이 리본은 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무실 선풍기에 리본을 부착함으로써 에너지 절약 효과를 낸다. 청렴 리본이 바람에 펄럭이기 때문에 사람 없는 빈자리에 미처 전원을 끄지 못한 선풍기를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구는 청렴한 양천의 이미지를 더욱 견고하게 하기위해 공직사회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한 청렴교육 연 10시간 의무 이수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청렴 생활화를 위해 ‘청렴 상시 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하고 전직원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 등 다양한 형태의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기식 감사담당관은 “여름휴가 등 업무의 공백으로 인해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재차 확립할 계획...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일(월), 태풍 ‘쁘라삐룬’북상에 따라 오전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수방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민생행보에 나섰다. 김 구청장은 대책회의에서 풍수해대책 추진상황을 파악했다. 양천구 기상상황과 비상근무 상황, 대심도터널 비상저류 대비, 빗물받이 덮개 제거 및 침수방지시설 사전 점검 등 주요 추진사항 등을 보고 받았다. 이날 오후부터는 주요 공사장 및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먼저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인 대심도 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긴급점검에 나섰다. 대심도터널은 빗물을 최대 32만 톤까지 저류할 수 있는 대규모 저류배설시설로 내년 6월 준공예정이다. 이후 목동펌프장과 안양천을 방문하는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태풍피해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을 철저히 하는 등 민선7기에도 안전한 양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월3동은 지난 28일(목) 신월3동 주민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동아리 ‘피노키오 프로젝트’와 '지역 사회공헌 자원봉사 활동 협약식'을 가지고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시작했다. ‘피노키오 프로젝트’는 대안전문교육기관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다. 피노키오 프로젝트 동아리는 저소득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동·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생활가구를 주문받아 직접 제작하여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신월3동 주민센터는 저소득 아동 양육 가정에 생활가구와 기타복지 욕구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피노키오 프로젝트’는 조사내용을 바탕으로 원하는 가정에 자체 제작한 의자, 책꽂이, 작은 신발장, 책상 등의 생활가구를 기부하며 12월31일까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간다. 또한 플리마켓 등 지역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정이 넘치는 신월3동 마을 공동체를 위해 주민들과 협력한다. 신월3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재능나눔을 통해...

기후변화가 무쌍한 요즘, 갑작스러운 강우가 내릴 때가 많다. 가정에서는 이미 필요이상으로 우산을 보유하고 있어서 우산을 사기에는 꺼리는 경우가 있다. 이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정1동 주민센터는 주민들이 비용 부담없이 우산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우산 공유 서비스'를 시행한다. 신정1동 주민센터에서는 7월부터 관내주민 및 동 주민센터 내방객들에게 우산을 무료로 대여한다. 우산은 주민들에게 기증받거나 주인 없이 방치된 우산들을 모았다. 이렇게 모인 약 50개 정도의 우산은 주민센터 1층 정문 출입구에 비치하여 주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주민들이 원하는 시기에 반납하는 완전한 주민자율적 공유시스템이다. 마을우산 공유 서비스를 통해 나눔과 공유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주민센터를 마을공동체를 위한 거점 및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한다. 박종균 신정1동장은 “이번 우산 무료대여가 지역 내 공유문화 확산 및 주민편익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고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7월 1일부터 구청의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쓰레기봉투 부서실명제'를 시행한다. '쓰레기봉투 부서실명제'는 구청, 보건소, 주민센터 등 전 부서에서 쓰레기봉투 배출 시 봉투 겉면에 부서명과 담당자 연락처를 기재하는 것이다. 공공기관 구성원이 솔선수범하여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양천구는 부서실명제 도입에 앞서 10개 부서를 대상으로 재활용 분리배출 실태를 조사하였다. 쓰레기봉투를 파봉 조사한 결과 봉투 속에는 비닐류, 종이컵, 페트병 등 재활용 가능자원이 평균 40%가량 혼합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 재활용 분리만 잘하면 전체 쓰레기의 40%를 줄일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이번 제도 시행은 올해 1월1일부터 시행된 자원순환법의 영향도 있었다. 법 시행에 따라 모든 지자체는 전년도 생활폐기물 발생량에 따라 소각폐기물은 톤당 10,000원, 매립폐기물은 톤당 15,00...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월4동에서는 지난 24일 가정에서 손수 만든 반찬을 홀몸 어르신, 50대 독거남, 부자가정 등 13가정에 전달하는 '찬(饌)&드림(DREAM)'행사가 진행되었다. '찬(饌)&드림(DREAM)'은 신월4동 어울림 봉사단이 한 달에 한번 동주민센터가 추천한 홀몸어르신·50대 독거남· 부자가정에게 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이다. 또한 봉사단은 이들과 1:1 결연을 맺어 수시로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활동을 한다. 어울림봉사단은 지역에 관심있는 2~3명의 주민 스스로가 올해 상반기에 구성원을 모집하고 준비하기 시작, 현재 13가족 33명으로 구성된 나눔 이웃 가족봉사단이다. 이날 행사에는 어울림봉사단원들이 가정집에 모여 닭볶음탕, 부추 겉절이, 호박전, 과일샐러드 등을 도시락에 나눠 담았다. 한재분 어울림봉사단장은 “우리 동네에 어렵게 사는 이웃이 항상 마음에 걸렸는데, 이렇게 좋은 분들이 모여 함께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첫 활동이 힘들었지만 반찬을 전달하...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7월1일부터 관내 소형음식점(200㎡미만)에서 배출하는 음식물 쓰레기 수수료부과 체계를 부피(ℓ)단위인 납부필증 방식으로 변경하여 종량제를 실시한다. 기존 방식은 계근(무게) 또는 목측으로 대행업체와 계약을 통해 처리하기 때문에 폐기물 배출량 파악이 어렵다. 이에 수수료 부과가 적정하지 못하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또한 사업주들의 폐기물 감량에 대한 의지도 부족하여 소형음식점의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위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납부필증 종량제 방식은 음식물쓰레기 배출량(5ℓ,10ℓ,25ℓ,60ℓ,120ℓ)에 따라 납부필증(스티커)을 구입하여 전용 용기에 부착하여 배출하는 것이다. 청소대행업체에서는 음식물쓰레기와 함께 용기에 부착된 납부필증을 PDA(리더기)로 확인한 후 수거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계량화에 따라 수수료 부과가 가능해졌다. 구는 오는 29일(금) 오후 3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관내 소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 음식물...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7월까지 노후 조명으로 전기료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위해 '고효율 LED조명 교체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노후 및 저효율로 에너지 낭비가 심각한 저소득층에게 직접적인 에너지 비용 지원보다는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를 통해 구는 전력효율향상을 유도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에너지복지구현에 앞장서고자 한다. 또한 고효율조명 교체에 따른 전력사용량 저감으로 국가 에너지를 합리적으로 이용하고 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내 형광등은 미세한 빛의 떨림으로 눈에 피로감을 주고 LED조명에 비해 전력소모가 커 경제적 효율성이 떨어진다. 이에 반해 LED조명은 자외선과 적외선이 나오지 않아 눈 보호에 좋을 뿐만 아니라, 형광등에 비해 전기요금을 최대 50%까지 아낄 수 있고 수명도 5배 이상 길다는 장점이 있다. 양천구는 지난해 400세대 800개를 교체·지원하였고, 올해도 사업비 1억원을 편성하여 244세대의 조명...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후변화 웹툰 사진전'을 개최한다. 양천구는 구민과 직원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자 23일(토)부터 29일(금)까지 일주일간 웹툰 12점과 사진작품 12점을 구청1층 로비에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기상청과 수도권 기상청에서 공모한 웹툰·사진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이다. 기후변화로 인해 나타나고 있는 전국적인 이상기후 현상들을 보여주고, 장래의 지구 모습 등을 다양하게 풍자하고 있다. 기상청과 수도권기상청의 협조로 제공되었다. 김태성 맑은환경과장은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많은 구민들이 심각성을 더 깊이 깨닫는 시간을 갖게 하고자 웹툰 사진전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맑은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