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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이재영)는 교육복지 대상 가족들을 위한 키트프로그램인 ‘찐사랑가족’ 을 운영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비대면프로그램인 찐사랑가족 을 운영했다. 작년 부터 이어져온 키트 프로그램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단위로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복지대상 가족이 참여했다. 회차별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가족들이 활동할 수 있는 체험물품을 전달하고, 가족들이 활동한 모습을 밴드를 통해 확인하여 우수가족을 선정하여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 청소년은 ‘집에만 있어서 심심했는데, 집에서도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답변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가족 원예활동을 위한 키트를 제공했다. 행운목기르기, 드라이플라워만들기, 리스만들기 등을 키트로 구성하여 가족들에게 제공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코로나19로 비대면 프로그램...

양천문화재단은 양천중앙도서관(신정로7길 81)에 365일, 24시간 대출과 반납을 할 수 있는 ‘양천중앙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고 4월 1일부터 운영한다. 스마트도서관은 스마트 기기 내에 도서를 갖추고 이용자가 회원카드를 인식해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첨단 기기로 무인도서관 또는 도서자판기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17년 3월 오목교역에 설치된 ‘양천 25시 스마트 도서관’은 현재까지 12,445명의 이용자가 21,914권의 도서를 대출하는 등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다. 양천중앙도서관 개관에 따라 도서관 1층에 설치된 ‘양천중앙 스마트도서관’은 인문,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과 베스트셀러 450여 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용 주민의 희망도서 수요를 반영하여 분기별로 100여 권씩 교체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양천 구립도서관 회원증, 모바일 회원증, 서울시민카드 앱 회원증을 발급받은 양천 구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대출할 수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신정3동에 있는 넘은들 공원(신정동 1286)을 재정비하여 4월 1일 개방한다고 밝혔다. 넘은들 공원은 남부순환로에 인접하고 인근 푸른마을 4단지, 동일하이빌 등 아파트 단지와 가까워 접근성은 좋았으나 아까시나무 등 위험 수목이 빽빽하여 어둡고, 시설이 낡아 주민이 잘 들르지 않는 공간이었다. 구는 코로나 19로 인한 우울감이 늘어나는 상황에,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넘은들 공원을 ‘건강한 동네 숲’이라는 테마로 재정비해왔다. 올 3월 말 공사가 완료된 총면적 16,159.6㎡의 넘은들 공원은 넓고 편안한 순환산책로, 2천여 권의 책이 가득한 책 쉼터, 농구장과 야외운동시설, 휴게시설이 적절히 배치된 쾌적한 근린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된 것이다. 특히, 쓰러질 위험에 있던 아까시나무 등을 제거하고, 기존의 큰 나무들 사이로 폭 2m의 넓은 순환로를 조성하여,...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의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한국가이던스’와 연계된 진로적성 검사도구를 사용한 진로적성검사·상담 프로그램 ‘진로나침반’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 능력, 진로 가치관을 탐색·발견하고 효과적인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해 운영하며, 신청대상은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으로 매월 10일까지 선착순 12명을 모집하여 무료로 진행된다. 진로적성검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학생은 온라인으로 진로적성검사를 한 후, 검사결과를 토대로 전문 진로상담사와 함께 1:1 맞춤형 심층상담을 진행한다. 구는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전문상담을 통하여 학생들이 장래에 대한 막막한 불안에서 벗어나 자신을 이해하고 진로를 준비하는데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와 양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02-2084-5415)에서 문의할 수 있다. 김수영 양...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고독사 위험이 크고 스마트폰 사용법에 취약한 50대 독거남성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진교육 ‘이야기를 담는 사진사’를 진행한다. 50대 독거 남성가구의 전용 커뮤니티 공간인 50스타트센터(양천구 곰달래로13길 73)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진촬영방법과 앱을 활용한 보정, 풍경 사진, 인물사진 등 목적에 따른 사진기법을 배우게 된다. 교육과정은 야외출사를 포함하여 3월~4월에 걸쳐 총 8회로 진행되며,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10인 이하의 소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 참여자는 “사진을 찍고 싶어도 방법이 익숙지치 않아 어려웠고 배워도 금방 잊어버렸는데, 이번 교육을 받으며 사진 찍는 기술도 배우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는 나비남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정보화 교육’을 통해 스마트 기기 사용의 정보격차 해소를 통한 일상 생활지원에도 ...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3월 2일(화)부터 31(수)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사랑 그리기·글짓기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구는 학생들이 작품 활동에 참여하면서 환경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고 환경문제에 대처하는 실천방법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계획했다 (사진 1) 2020년 중등부 최우수상 수상작(양강중 김가윤 학생) (사진2) 2020년 초등부 우수상 수상작(양목초 이강희 학생) 이번 공모전은 양천구 소재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그리기와 글짓기 중 한 분야를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 환경오염 등의 환경문제와 에너지 절약, 쓰레기 줄이기, 자원재활용 등의 생활 속 환경보호 활동 등 환경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공모전에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은 참가신청서와 완성된 작품을 구청 녹색환경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구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의 공모에 양천구의 ‘스쿨존 통행 안전 시스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공공분야에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대민서비스 개선 및 행정서비스 효율화 등 공공서비스 혁신이 가능한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자 실시한 것이다. 구는 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스마트 횡단보도 사업을 신규과제로 제출하여, 국비 478백만 원을 포함한 총 797백만원 규모의 스마트 횡단보도를 총 20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구는 TAAS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을 이용하여 관내 30개 초등학교 인근 교통사고를 분석하고, 불법 주정차와 보행자 보호시스템 부족을 교통사고의 원인으로 파악하였다. 지난해 주민설문을 실시한 결과, 스쿨존 내 사고의 주원인으로 불법 주정차 35%, 이륜차 36%가 지목되어 최근 배달 서비스 시장의 급격한 증가가 보행자의 가장 큰 위협 중 하나로 조...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해마다 늘어나는 불법 현수막, 벽보, 청소년 유해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해 자동경고 전화 시스템을 운영한다. 일명 ‘전화 폭탄’으로도 불리는 이 시스템은 불법 광고물에 표시된 전화번호에 지속적해서 자동경고 전화를 걸어 해당 회선이 통화중 상태로 만들어서 광고효과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경우, 음성메시지를 통해 옥외광고물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등을 알리고 불법행위를 중단하도록 계도한다. 불법광고주가 발신번호를 차단할 경우를 대비하여 매번 전화번호를 변경하며, 200개의 발신 전용번호를 이용하여 1차 단속은 20분, 2차 단속은 10분, 3차 단속은 5분 간격으로 전화발신 예정이다. 구는 ‘불법 광고물 자동경고 전화안내 발신 시스템’을 도입하여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현수막, 대부명함 등 불법 유동광고물 게시자에게 반복적으로 전화하여 불법행위를 근절하도록 유도하며,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공동주택의 건강한 주거공동체 문화를 조성하여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1년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이웃 간 소통으로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제안하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 대상은 녹색 장터, 품앗이, 취미교실, 자녀교육, 운동, 봉사활동 등 이웃 간 함께하며,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단지별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더 많은 공동체가 계속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체 참여연수에 따라 총사업비의 자부담률을 10%에서 40%까지 차등화하고 있다. 올해는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익사업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입주민 간 활발한 교류 및 하나 되는 공동주택 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대상은 관내 공동주택이며, 2월 8일부터 3월 5...

양천문화재단(이사장 김수영)은 오는 2월 20일 양천문화회관에서 ‘그랜드 팝페라 & 뮤지컬 신년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클래식과 퓨전을 넘나드는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 소울 가득한 음색의 뮤지컬 배우 소냐, 깊은 음색의 바리톤 정진원 그리고 앙상블 프랜즈· 앙상블 키즈가 출연하며 유명 뮤지컬 넘버로 구성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뮤지컬 ‘맘마미아!’, ‘올슉업’, '지킬 앤 하이드', ‘겨울 왕국’ 등 유명 뮤지컬 속 넘버 뿐만 아니라 작년 코로나로 즐기지 못한 크리스마스 노래와 팝페라 공연도 만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로 구성된 앙상블 키즈의 공연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공연은 코로나 19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한 양천구민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자 기획되었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또는 유선 1544-1555)와 현장 구매로 가능하며 기존 R석 5만 원, S석 3만 원인 티켓을 양천구민은 7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2021년 양천혁신교육지구 운영계획을 밝혔다. 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학교와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하여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교육분야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던 2020년에도 구에서는 중단 없는 혁신교육 추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왔다.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한 해우리 쌤과 함께하는 1:1 멘토링, 작은 마을 방과 후 교실, 양천 마을 서당 ‘양현당’, 교실 속 우리동네 탐험대, 온·오프라인 송포유 어린이 합창교실, 오감톡톡 홈팜키트 및 진로체험키트 제공, 문화예술 창의체험분야 온라인 학습강의 제공, 랜선 김장담그기, 양천구 청소년 자치 랜선갈라쇼 등 여러 사업을 추진하였다. 올해 양천혁신교육지구는 ‘마을 속에서 행복한 소통·공감·참여 학교’를 비전으로 학교와 마을의 유기적 연계로 마을교육공동체 형성, 어린이 청소년 자치활동 강화, 마을교육 거버넌...

지난해 11월 28일 토요일, 시립마포청소년센터의 청소년자유공간 '콤마'에서는 또래 청소년의 비대면 고민상담 프로그램 '쉬었다가요, 마음약국-힐링타로'(이하 '마음약국')가 운영됐다. '마음약국'은 시립마포청소년센터의 청소년문화기획단 '꿈기단'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꿈기단의 단원인 임은*(18) 청소년은 "코로나로 지쳐있는 청소년을 위로해주고 일상 고민을 함께 나누자는 목적으로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마음약국'은 사랑, 학업, 진로, 일상 고민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타로카드를 통해 알아보고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타로 전문가와 청소년이 만나는 1:1 상담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활동에 참가한 익명(20)청소년은 "그동안 청소년 활동에서 경험해보지 못했던 분야라서 재밌게 즐길 수 있었으며, 코로나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와중에 비대면으로 타로카드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답했다. '마음약국'은 지난 6월,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