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부위원장 김용기), 전국시장 · 군수 · 구청장협의회(회장 충남 논산시장 황명선)와 공동으로 오는 25일(월) 오후 2시, 여의도 글래드호텔(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6)에서 '지역균형뉴딜 2021 좋은일자리 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는 ‘균형 잡힌 미래! 지역 일자리의 혁신!’을 주제로 정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 성공의 한 축인 지역균형뉴딜의 그간 1년 동안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지역균형뉴딜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중앙 · 지방정부 관계자와 분야별 민간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지속 가능한 지역 중심 일자리 정책을 논의하는 이번 포럼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최소한의 규모로 온 ·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개최되고 양천구 공식 유튜브 채널 ‘양천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자치 부문 위원으로, 지방정부를 대표하여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소통 채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와 손 잡고 본격적으로 디지털 트윈 행정서비스 확산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양천구는 지난 6일 구 청사에서 김수영 양천구청장,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트윈 행정서비스모델 구축 및 확산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디지털트윈(Digital Twin)’이란 현실과 똑같은 가상공간을 만들어 서로의 정보를 공유 · 반영하는 살아있는 가상세계로, 물리적 세계를 디지털 세계로 구현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각종 행정데이터, 현상정보(IoT)를 통합하여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시뮬레이션, 과학적 정책 의사결정 지원, 도시 모니터링 및 현실제어가 가능하다. 이번에 추진하는 디지털트윈 행정서비스 모델 구축사업은 총 사업비 3억 원으로 LX에서 2억 5천만 원, 구비 5천만 원을 투입하여 2022년 10월까지 진행되며, 안양천 좌안 5.4㎞, 양화교에서 오금교간 35만㎡를 디지털 세계로 구현할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공원에 건립한 책쉼터로 국내 최고의 건축상 3관왕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에서 양천공원 책쉼터가 대상을, 넘은들공원 책쉼터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천공원 책쉼터는 이미 2021 서울시 건축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를 포함해 건축상 3관왕을 달성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은 공공기관이 시행 · 조성한 건축물, 공간환경 및 생활 SOC 등 사회기반시설을 대상으로, 품격있는 공공건축물을 조성하고 기관 간 우수 협력사례를 보유하는 등 탁월한 공로가 있는 기관에 주어지는 공공건축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양천공원 책쉼터’는 책쉼터와 공원, 놀이터를 연계한 설계로 소통과 화합, 독서와 이야기, 쉼과 치유를 아우르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연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10월에 개장한 양천공원 책쉼터는 책을 매개...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드림스타트 2021 하반기 찾아가는 가족상담’을 진행한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드림스타트 하반기 찾아가는 가족상담’은 드림스타트 대상 중 부모-자녀 간 관계개선 및 애착형성이 시급한 가정을 우선 선정한다. 이어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가족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가정까지 선정한 후 전문상담사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하반기 상담은 다섯 가정을 선정하여 주 1회씩 총 8회기에 거쳐 진행하게 된다. 상담 내용은 각 가정의 주요 문제점과 욕구를 반영하여 인형을 활용한 상호작용 가족놀이 프로그램, 상호작용 가족놀이치료 프로그램, PCIT 부모 - 아동 상호작용 치료 등으로 구성된다.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가족상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 드림스타트(02-26...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지난 8월 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에 4차 산업혁명 체험 놀이교육공간인 창의성장놀이터 ‘신월 메이커 스페이스‘ 조성에 이어, 청소년을 위한 두 번째 공간인 ’미디어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급변하는 미디어 시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조성된 ‘미디어 스튜디오’는 기존 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2층 청소년 음악 연습실을 리모델링하여 영상 · 미디어 스튜디오와 음악연습실을 분리하고 멀티공간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동아리 활동 및 청소년 이용자의 취향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라디오, 영상제작, 1인 미디어 등) 제작을 위한 방송 장비 · 시스템, 조명시설, 대형 모니터 등을 갖춰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제작 전문 공간으로 거듭났다. 아울러 기존 노후화된 음악연습실은 환경개선을 거쳐 청소년들에게 제공될 계획이다. 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방송과 1인 미디어 콘텐츠가 강세인 시대적 흐름에 ...

“충분한 공감이 먼저다” 지난 9월 3일,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교육청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선정에 반대하는 목동초등학교 학부모와의 면담에서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아무리 훌륭한 정책이라도 충분한 공감 없이는 추진이 어려움을 강조했다. 그동안 수많은 현장을 발로 뛰고 민심을 들으며 정책을 추진해온 김 구청장이기에 누구보다 학부모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40년 이상 경과한 학교 건물을 개축하거나 새 단장하는 사업이다. 작년 사업계획을 발표해 지난 8월에 개축 93개교와 리모델링 120개교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으나, 목동초 등 지정 학교에서 사업대상 철회를 요청하며 반대 민원을 표명해 왔다. 1974년에 지어져 이번 개축대상 학교로 선정된 목동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학부모의 의견 청취 없이 진행되는 점, 또 개축 공사가 진행될 경우 아이들의 학습 환경에 대한 안전성 문제 등을 제기했다. 학교 담벼락엔 항의의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구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양천구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천구 빅데이터 플랫폼’은 각 기관 및 부서별로 산재해 있는 주요 데이터를 통합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지난 8월 직원용 내부시스템 운영을 시작으로 9월 10일부터는 구민들을 위한 외부서비망을 추가 오픈했다. ‘양천구 빅데이터 플랫폼’의 주요 제공 서비스는 실시간 도시현황, 구정 현황, 구정지표, 생활지도, 여론동향, 일자리 채용 정보 등 총 7개 메뉴로 구성돼 있다. ‘실시간 도시현황’ 메뉴에서는 관내 화재 · 구조 · 구급 상황 등 재난안전 상황과, 교통상황, 펌프장 현황, 시간별 신정교 수위, 공항소음 측정값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구정 현황’과 ‘구정지표’에서는 민선 7기 공약사업과 인구 · 안전 · 복지 · 대기환경 · 교통 · 경제 · 건설 · 스마트 · 일자리 관련 지표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생활지도...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추석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추진한다. 추석 연휴 동안 양천구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인원 217명을 비롯한 총 454명의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유지할 계획이다. 구는 오는 17일 18시부터 23일 9시까지 교통, 청소, 수방, 공원관리, 의료, 코로나 6개 대책반을 마련하고 이를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은 24시간 운영해 연휴기간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연휴기간에도 빈틈없는 코로나19 대응체계 유지 연휴기간에도 구는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콜센터와 선별진료소(보건소), 제1임시선별검사소(구의회 주차장), 제2임시선별검사소(신월문화체육센터)를 운영하고 자가격리관리반, 역학조사반, 환자이송반, 방역소독반 등 코로나19 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의심 증상이 있는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9월 6일 오후 4시부터 ‘양천사랑상품권’ 110억 원을 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지난 2월 140억 원 규모로 발행됐던 1차 이후 두 번째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1차때 상품권 판매가 일주일 내에 완판됐던 점을 고려할 때 2차 발행액도 조기소진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천사랑상품권’은 오는 9월 6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20종의 결제 앱을 설치하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70만 원이다. 상품권은 1만 원권, 5만 원권, 10만 원권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보유한 상품권은 발행일로부터 5년 이내 사용하면 되고, 권면금액의 60% 이상 사용하면 할인지원금을 제외하고 환불이 가능하다. 사용방법은 제로페이와 동일하다. 간편결제 앱을 통해 제로페이 가맹점의 QR코드를 촬영한 후 사용금액을 입력하거나, 스마트폰에 생성된 QR코드를 가맹점에 제시하면 결제...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9월 1일부터 청년 취업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제2기 청년 조리학교 일식 과정’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 ‘청년 조리학교 과정’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취업 연계 과정으로, 양천구 예비 사회적 기업인 ㈜외식기업 장샘푸드가 사업을 진행한다. 개강일은 10월 11일로 ‘일식’을 테마로 총 8회 진행된다. 이번 2기 교육 대상자는 5명을 모집하며, 조리 분야에 관심이 많고 양천구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일식부와 한식 및 뷔페 양식부 과정으로 운영한 바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진행될 하반기 과정은 일식부로만 구성하여 관련 분야 역량 향상 및 취업 연계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청년 조리학교 과정은 국가조리 기능장의 1:1 멘토 방식의 밀착 수업으로 진행된다. 단기간 진행되는 수업이지만, 개인별 전담 교육이 가능해 수료 후 외식업 분야로의 가시적인 취업 성과를 거두는 것...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승객감소로 소득이 줄어든 양천구 소재 마을버스 업체 소속 운수종사자에게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국토교통부의 ‘시내· 마을버스 비공영제 및 시외·고속버스 기사 한시 지원사업’ 지침에 의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소득이 줄어든 양천구 소재 마을버스 업체에 소속된 운전기사이며, 지원금액은 1인당 80만 원이다. 지원요건은 공고일(’21. 8. 13.) 현재 2개월 이상 근속 중인 자로서 운수종사자관리시스템 기준으로 올해 6월 13일 이전(13일 포함)에 입사하여 계속 근무 중이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8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며, 운수종사자 개인 또는 사업주(업체)가 근속 및 소득 감소요건에 대한 증빙 서류를 갖춰 양천구 교통행정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재난지원금은 운전기사 계좌로 개별지급 되며,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매출감소, 근속요건 등의 충족 여부를 심사하여 9월...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ICT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최첨단 버스정류장인 ‘스마트마루’를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목동대학학원과 신정네거리 일대에 선보인다. ‘스마트 마루’란 우리네 생활공간이자 산의 꼭대기를 뜻하는 순우리말인 ‘마루’와 ‘스마트’를 접목한 것으로, 스마트 기술의 최고 정점이자 집약체인 ‘스마트 마루’에서 구민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하며 대기하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이름 지어졌다. ‘스마트 마루’에는 스마트 냉난방기, 자동 UV 공기정화기 등이 설치되어 매연, 미세먼지, 폭염 및 한파 등으로부터 버스 이용객들을 보호하고, 체온 측정 후 정상체온일 경우에만 입장하도록 하여 유증상자 진입을 사전에 방지한다. 또한 내부에 설치된 다중인식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이용자가 마스크를 미착용할 경우 경고 방송을 실시한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내 ·외부에 설치된 지능형 CCTV다. 지능형 CCTV를 통해 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