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양천구가 신트리공원에 재활용품 수거 자율주행 로봇을 운영하며, 기존 3개 공원에서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확대 및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이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주민 편의 증진 및 공원 관리 효율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아동복지분야 유공 포상'에서 아동급식 사각지대 해소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및 단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양천구는 동주민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결식 우려 아동을 발굴하고, '함께해우리도시락' 사업과 방학 아동급식 지원사업 등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급식 지원 체계를 강화해왔다.

양천구는 2026년 새해 첫날 용왕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전망 데크를 확장했으며, 주민 화합과 소원 성취를 위한 문화공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 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양천구가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수송, 난방, 사업장 등 주요 배출원을 집중 관리하고, 차량 공회전 단속, 친환경 보일러 보급 지원, 사업장 배출 시설 점검 등을 포함한다. 또한, 도로 청소 강화 및 다중이용시설 환기 점검을 통해 주민 노출 저감에도 힘쓸 예정이다.

양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양천구는 공유재산 관리 계획의 적절성, 관리 노력도, 활용 효율성 등 전반적인 평가 항목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실태조사와 총조사를 통한 현황 파악 정확도 향상 및 관리계획 연계 강화가 높게 평가되었다. 양천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세입 기반 강화 및 유휴재산 활용도 증대를 통해 공공자산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양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개청 이래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민주성, 책임성, 효율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양천구는 주민 참여 효능감 증진 노력, 제도 개선, 안정적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주민참여 범위를 예산 전 과정으로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 참여를 보장했으며, 청년 네트워크 연계 및 맞춤형 예산 교육 확대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천구가 2026년도 예산을 역대 최초로 1조 원을 돌파한 1조 103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에 전체 예산의 약 60%인 6,051억 원을 편성했으며, 저출산·고령화 대응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강화, 청년 및 지역경제 활성화 투자, 생활 안전시설 보강 및 도시 기반 확충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재정 운영 계획을 밝혔다.

양천구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마을버스 정보안내단말기(BIT) 관리 주체를 일원화하고,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정보 정확도를 높이고 장애 대응을 신속화하며, 겨울철 온열의자 운영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천구가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통해 6만 5천 명의 서명부를 확보하고, 관계 기관에 전달하며 본격적인 대외 건의 활동에 나섰다. 이번 서명운동은 지역 철도망 확충에 대한 주민들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었으며, 양천구는 급증할 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두 노선의 재추진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양천구가 구민들의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을 확대하고, 연말까지 구청 민원실에 법인 전용 통합무인발급기를 설치하여 법인 관련 서류 발급 환경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민원 처리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고령자 및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구민이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양천구가 관내 이·미용업소 대상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 녹색등급 비율이 이전 대비 30.4% 증가하는 등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위생평가 부진 업소에 대한 사후 컨설팅 제도를 도입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양천구가 '신월7동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사례로 서울시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방치된 사유지를 활용해 저비용으로 주차장을 조성하고 스마트 주차공유 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민 불편을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