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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이재영)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놀이활동을 통해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Happy Winter School’ 을 운영한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에서는 AIESEC IN YSU와 협업하여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Play In English 프로그램인 Happy Winter School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에 진행된 Happy Summer School의 참가자의 성원에 힘입어 겨울방학기간에도 진행하게 되었으며, 일상생활과 관련된 주제 및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Happy Winter School은 1월 10일 화요일부터 2월 7일 화요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두려움을 갖고 있는 청소년에게 놀이활동을 통해 영어는 어려운 것이라는 편견을 해소하고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운영된다. 또한 연세생활건강, 닥터초이스코리아, 싱그라미, 남매상점, 아빠비누, 히든앤코, 도트플래...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인식 제고와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최우수 업소 68개소를 최종 선정해 양천구청 홈페이지에 공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천구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숙박 · 목욕 · 세탁업 202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평가를 실시했다.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2인 1조로 공중위생업소를 직접 방문해 영업소 일반현황과 법령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0~43개 점검항목에 대한 세부 평가를 진행했다. 휴업 등 7개소를 제외한 업종별 평가 결과, 최우수에 해당하는 녹색등급에는 전체 평가대상 업소의 34.87%인 68개소가 이름을 올렸다. 세부 결과로는 숙박업은 녹색등급(최우수) 9개소, 백색등급(일반) 6개소, 목욕업은, 녹색등급(최우수) 3개소, 백색등급(일반) 24개소, 세탁업은 녹색등급(최우수) 56개소, 황색등급(우수) 19개소, 백색등급(일반) 78개소로 등급이 부여됐다. 이번 공...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양천중앙도서관이 도서관 발전 및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서울시 도서관 발전 유공 표창’에서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도서관 발전 유공 표창은 서울도서관이 주관, 매년 서울시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도서관 서비스 발전과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양천중앙도서관은 양천구를 대표하는 양천구립도서관으로서 내실 있는 운영으로 도서관의 가치를 공유해 양천구민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운영’ 분야 단체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1,300개 도서관(공공도서관 203개소, 작은도서관 1,097개소) 중에서 3개 기관을 뽑는 부문에 양천구가 선정된 것으로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지난해 1월 개관한 양천중앙도서관은 양천구립도서관 20개관과 스마트도서관 5개소를 통합해 관리ㆍ운영하고 있다. 또한, 양천구치매안심센터와의 업무협약을...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정네거리역~신정1동주민센터~신서초등학교 일대 보행환경과 도시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 ‘신정네거리역 주변 걷고 싶은 거리 조성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 개통한다고 밝혔다. 역사 및 학교 주변이자 상가 밀집 지역인 사업구간은 낡은 보도에 불필요한 시설이 적치돼 있어 장애인, 어르신 등 보행약자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양천구는 파손된 보도블록과 경계석 등을 정비하고 싱그러운 녹지를 조성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구축했다. 먼저 보도 3,000m 구간에 포인트 패턴 보도블록을 설치하고, 공중전화부스와 낡은 자전거 거치대를 철거한 자리에 띠녹지를 조성해 탁 트인 개방감을 가미했다. 또한, 가로등과 가로수, 맨홀 주변에 조각블록 대신 매치블록을 적용해 개성 있으면서도 산뜻한 바닥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사업구간 중 일부 구간(연장 600m)에는 재활용이 가능한 자연석을 활용해 친환경적인 보도를 조성했다. 양천구는...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갈산문화예술센터 1층에 가상현실(VR)로 안양천의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VR로 안양천을 체험해요’ 부스를 설치하고 12월 1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VR 체험부스에서는 오금교부터 오목교까지 2㎞ 구간을 대상으로 안양천 명소화 사업이 완료된 미래 가상 풍광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특히 자전거 시뮬레이터와 가상현실(VR) 장비를 설치해 방문객 누구나 자전거 라이딩과 보트타기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 양천구는 본격적인 부스 조성에 앞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업해 안양천 좌안 오금교에서 양화교까지(5.4㎞, 350,000㎡)를 대상으로 ‘안양천 디지털트윈’ 사업을 통해 디지털트윈 데이터를 3D 모델링해 현재 안양천의 모습을 구축했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완료된 안양천 명소화 사업 기본계획상 조감도를 더해 미래 오금교부터 오목교까지 안양천의 모습을 3D로 제작했다. 안양천 VR 자전거 라이딩 코너는 자전거 시뮬레이터, 대형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 제공으로 고용 및 생계안정을 도모해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고자 ‘2023년 상반기 양천구 안심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12월 16일까지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양천구는 기존의 단순 · 반복적인 일자리에서 탈피해 사회적 약자인 수혜자 중심에 초점을 맞춰 약자가 다른 약자를 돕는 ‘자조’ 기반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분야로는 주거취약지역 환경안전 지킴이, 디지털 약자 플랫폼 활용지원, 사회적 약자 진료서비스 지원 도우미 등 24개 사업으로 구성했다. 특히, ‘디지털 약자 플랫폼 활용지원 사업’은 디지털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등 디지털 플랫폼의 접근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이면도로 빗물받이, 무단투기 등의 정비를 통해 안전한 거주환경을 조성하는 ‘주거취약지역 환경안전 지킴이’, 승강기 없는 시설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관내 장애인과 예비장애인에게 맞춤형 통합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사회참여를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은 관내 법적 등록 장애인(단, 정신장애인 제외)의 건강문제를 총체적으로 파악해 건강보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소 내 · 외 자원을 연계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서비스 수혜 인원이 3,404명에 이르며, 지역 안에서 장애인의 건강길잡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천구는 건강 손상이나 질병 발생 후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장애등록을 앞둔 대상자(이하 ‘예비장애인’)도 서비스군에 포함해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있다. 사업은 방문재활서비스와 대상자가 직접 내소해 참여하는 보건지소 재활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주요 서비스로는 건강관리(통증관리 등), 재활훈련(재활운동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월5동 당뒤어린이공원과 신정6동 꿈동산어린이공원이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더 넓어진 놀이공간과 쾌적한 휴식 공간, 푸른 녹지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1984년에 조성된 신월5동 당뒤어린이공원은 놀이, 휴게시설 등 시설 전반의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고, 민원사항에 따른 비계획적인 시설 배치로 놀이공간이 축소돼 있었다. 이에 양천구는 리노베이션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기존 그늘막을 경로당 쪽으로 이전하고, 이용하지 않는 지압로를 철거해 놀이공간을 대폭 확장했다. 중앙의 넓어진 공간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열린 마당으로 마련했다. 또한, 아까시 원목을 사용한 다기능 친환경 놀이시설물을 설치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토록 했다. 목동아파트 8단지 내부에 위치한 신정6동 꿈동산어린이공원은 3,730㎡의 규모와 널따란 개방감을 자랑하는 곳이다. 양천구는 기존 소나무 언덕의 고즈넉함은 살리고, 놀이공간을 확대해 높이감 있는 놀이마운딩과...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2년 건설공사 공정하도급 추진실태 평가에서 자치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 및 산하기관(공사, 공단)을 대상으로 도급액 3천만 원 이상 건설공사의 하도급 전반 및 시책 추진 실태를 평가한 것이다. 양천구는 하도급 대금지급, 하도급 공정관리,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지원, 직접시공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평가받았다. 특히 양천구는 하도급 대금 직접 지급과 하도급 실태 자체점검 및 조치, 하수급인 면담제 추진 실적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양천구는 건설공사 하도급 관련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고, 원도급자와 하도급자 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공정한 하도급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건설공사 공정하도급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해 왔다. 이를 통해 하도급 전자계약 및 대금 직접 지급 시행, 불법하도급 및 부당특약 부존재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미취업 청년의 고용을 촉진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양천구 청년인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청년인턴제’는 기업과 청년을 매칭해 취업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청년에게는 인턴기간(3개월)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참여기업에게는 사회공헌 활동 및 우수인재 확보의 기회를 부여해 양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참여기업 자격은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인턴기간 종료 후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이다. 청년인턴 자격은 2023년 기준 양천구에 주소를 둔 만 15~34세의 미취업자로 총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양천구는 청년인턴을 고용하는 기업에 1인당 급여의 90%, 월 180만 원씩 최대 24개월간 총 4,32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에게는 2년 근무 시 분기별 250만 원씩 총 천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양천구는...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사회복지와 교육분야를 확대한 총 9,091억 원 규모의 2023년도 예산안을 양천구의회에 제출하고,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을 위한 내년도 구정 운영계획을 밝혔다 2023년도 양천구 예산안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재원배분을 바탕으로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고, ‘실용의 가치’에 기반해 시대적 사명과 양천구민 요구에 부합하는 행정을 통해 변화된 양천구를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든 예산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계속사업은 연속성을 유지하되 실효성이 낮은 사업은 과감히 삭감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주요사업과 양천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8,537억 원보다 554억 원(6.49%) 늘어난 9,091억 원이며, 이중 일반회계는 8,649억 원, 특별회계는 442억 원이다. 주요 분야별 일반회계 예산으로 ‘체육’ 분야는 전년 대비 45억 원 증가한 185억 원을, ‘교육’ 분야는 전...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3,182명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를 온라인으로 조회 후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서비스’를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서비스’는 보호자가 동 주민센터에서 전달한 취학통지서를 예비소집일 당일 학교에 직접 방문 제출하는 기존방식과 달리, 배정된 초등학교를 집에서 온라인으로 손쉽게 확인하고 별도의 출력, 방문 없이 비대면 제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은 원칙적으로 2016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만 6세 아동으로, 양천구에는 3,182명이 대상이다. 단, 조기입학 및 입학연기는 12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한다. 서비스는 취학아동의 세대주, 부모, 조부모 등 보호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1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온라인 민원’에 접속해 공동인증서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