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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250252" align="alignnone" width="771"] 목2동골목길 정비 후[/caption]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2동 골목길 일대(목동중앙북로16길, 목동중앙북로)에 무질서하게 난립해 있던 불법간판을 친환경 에너지절약형 LED간판으로 교체하는 간판개선사업 및 일제정비를 통해 깔끔한 도시미관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천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2022년 목2동 도시재생 간판개선사업’을 추진, 66개 건물, 170개 업소를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규정에 적합한 간판 설치와 함께 기존 광고물의 정비를 시행했다. 특히 거리 미관을 좌우할 간판의 디자인은 각 업소의 특징과 지역특색을 최대한 반영하면서도 주변 간판과 전반적인 조화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개별 업소의 제안사항과 영업주의 의견을 토대로 최종 동의 과정을 거쳐 설치를 진행했으며, 에너지절약형 LED간판을 전격 도입해 경제성과 친환경...

[caption id="attachment_217540" align="alignnone" width="771"] 양천구청 전경[/caption]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양천구청장 직속으로 ‘도시발전추진단’을 신설하고 1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도시발전추진단은 외부전문가인 단장과 양천구 직원 등 총 4명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로 도시개발을 위한 전문적인 행정조직이다. 특히, 양천구에서는 지난해 11월 목동아파트 지구단위계획구역 서울시 심의 통과 및 목동 6단지 신속통합기획 선정으로 재건축 추진에 힘을 받았다. 또한 지난 5일부터 국토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정고시 시행에 따라 7개 단지가 안전진단 '재건축' 판정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재건축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양천구 관계자는 “도시발전추진단은 앞으로 양천구의 도시개발추진을 힘차게 이끌어나가며 이기재 양...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설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택 건축공사장 및 재건축 부지 내 빈집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오는 16일까지 집중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안전점검 대상에는 신월동 및 신정동 재건축 및 가로주택 정비사업 공사장 4개소, 신정동 재건축 구역 내 빈집 19개소 총 23개소가 포함됐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공사장 4개소는 설날 대비 안전관리계획 이행 실태 및 응급조치 비상연락체계 수립 여부, 공사장 주변 침하 및 안전관리 상태 점검, 경사지에 대한 토사유출 방지시설 유무 등을 체크하고 재건축 구역 내 빈집 19개소는 출입금지시설 훼손 여부 및 침입흔적, 쓰레기 무단 투척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등을 점검한다. 공통사항으로는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주변도로 및 인접대지 침하, 균열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시행 계획은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경미한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18개 동에서 ‘동 신년 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 보고회는 관습적으로 목1동부터 시작하던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나 양천구에서 항공기 소음 피해가 가장 큰 신월3동을 시작으로 1일 3~4개동씩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발전에 대한 양천구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양천구 주요 업무보고 방식을 새롭게 도입해 행정지원국장, 기획재정국장이 직접 양천구 주요사업 전반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양천구에서는 앞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 및 구정 전반에 대한 건의사항을 사전 수렴해 현장에서 답변할 계획이다. 또한 보고회 현장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양천구민과 적극 소통하며 관련 부서에 전달해 검토 후 주민에게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동 신년 업무 보고회는 2023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양천구민과 공...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계묘년 새해 새롭게 달라지는 주요 정책 등을 모아 5개 분야 60개 사업으로 구성한 ‘2023 새해 달라지는 양천생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해 양천구에서는 깨끗한 도시 재건축 안전진단 제도개선 등 13건, 건강한 도시 양천마라톤대회, 안양천가족정원 개장 등 9건, 안전한 도시 노후CCTV 교체 통한 안심골목길 조성 등 12건, 따뜻한 도시 양천아이사랑택시 등 16건, 행복한 교육도시 : 양천교육박람회 개최 등 10건으로 이뤄진 주민생활과 밀접한 총 60개 사업이 대거 추진될 예정이다. 노후된 주거환경의 획기적 개선, 깨끗한 도시 조성 주거환경 중심의 안전진단 제도 취지에 맞는 재건축 안전진단 개선방안이 마련됐다. 특히 조건부 재건축이라도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를 거치지 않고, 구청장이 요청하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적정성을 검토하는 것으로 개선됐다. 또한, 신월1, 3동 지역 내 노후, 불량 저층주거 지역에 대한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을 추진해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민선8기 첫 조직개편을 내년 1월 1일 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민선8기 정책목표와 핵심과제 실행을 위한 전략적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조직 및 인력운영으로 다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한다. 먼저 양천구는 지역의 오랜 숙원이자 민선8기의 핵심사업인 재건축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 도시재생과를 ‘목동재건축팀’을 포함한 재건축사업 전담부서로 재편성했다. 아울러 재건축사업을 총괄하고 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한 ‘재건축정책팀’을 신설, 새로운 미래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행정수요 감소 및 안정화된 분야의 조직과 인력은 축소 조정하고, 수요확대 분야로 재배치해 효율적인 조직운영의 토대를 마련한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먼저 동별 복지수요를 반영해 복지건강1팀과 복지건강2팀을 ‘복지건강팀’으로 통합, 팀별 칸막이 현상을 최소화하고 복지사업 강도에 따라 탄력적인 인력운영을 통해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한다. 아울러 민선8...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스마트 기기 이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양천구민의 통신기본권을 보장해 디지털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공원, 전통시장, 주요거리 등 21개소와 신월3동 도시재생지역 18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구축했다고 밝혔다. 앞서 양천구는 지난 9월 시민참여예산을 활용해, 안양천 내 산책로 쉼터와 운동시설 인근에도 공공와이파이 6개소를 추가 설치해 도서관, 전통시장, 어르신 복지시설 등 공공생활권 곳곳에서 공공와이파이 935대를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통행량이 많은 공원, 전통시장, 주요 거리를 비롯해 공항소음 노출 및 주민편의 시설 부족으로 거주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신월3동 도시재생 지역에 중점을 두고 공공와이파이존을 조성했다. 특히 많은 장치가 동시 연결된 상태에 최적화된 ‘와이파이6’를 전격 도입해 최상의 인터넷 품질을 제공함과 동시에 보안도 강화했다. 아울러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될 수 있도록 기존 운영장비와 호환되는 제품을 도입하고, CCTV와 가로등...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손쉽게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도록 양천구청 홈페이지를 활용한 ‘365일 온라인 의견청취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결정 · 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는 법정기한이 지나면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등의 의견반영이 제한됐다. 때문에 토지 재산세가 고지되는 9월 등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가 도래해도 공시지가 민원신청 법정기간의 경과로 의견을 반영할 수 없어 그간 꾸준히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에 양천구는 365일 온라인 의견청취 서비스를 본격 운영해 구민의 의견을 경청하고자 한다. 토지소유자 등은 양천구청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365일 의견청취’ 코너(분야별정보, 부동산,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365일 의견청취)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청인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올해 방범CCTV 273대를 추가 설치하고, 총 3,675대의 방범카메라를 활용해 범죄예방 및 사건 사고 해결을 위한 24시간 관제 모니터링과 영상녹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천구는 범죄 걱정 없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올해 방범CCTV 사업을 1, 2차로 나누어 진행한 바 있다. 5~10월에 추진한 1차 사업은 유관부서와 협조해 61개소에 176대의 카메라를 신규설치하고, 기존에 설치한 9개소에도 12대를 증설해 도시안전을 강화했다. 특히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에 CCTV기능과 더불어 공원등, 공공 와이파이, 무선핸드폰 충전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폴(S-Pole)’ 2대를 설치해 공원이용자의 편의를 대폭 개선했다. 아울러 신정2동 쪽방촌(신목로6길 39 일대)에는 무려 10m 높이의 ‘화재감시용 CCTV’를 설치해 감시 사각지대 없는 광범위한 화재 관리가 가능하게 됐다. 화재 발생 시 열화상 및 연기 감지 기능이 있는 카메라가 실시간으로 관제센...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공항소음대책지역의 실질적인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내년부터는 공항소음대책지역의 세대수가 400~500여 세대로 늘어날 뿐만 아니라, 인구수도 1,580여 명이 더 확대될 전망이다. 반면, 양천구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추진하려던 재산세 40% 감면 조례안은 구의회의 미상정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이는 2023년 1월 1일부터 공항소음 측정단위가 웨클(WECPNL)에서 주민 체감 측면을 확대 반영한 엘디이엔(Lden㏈)으로 변경‧시행됨에 따라, 지난 11월 2일 국토부에서 입법예고 한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일부 개정됨에 따른 것이다. 이렇게 공항 소음대책지역이 확대되기까지는 양천구의 발 빠른 대처가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당초 국토부 소음영향도 조사 용역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항공수요 예측량 감소 등을...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양천구민이 직접 수집한 역사적 기록물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선보이는 ‘양천은 기록중’ 전시회를 열고, 내년 12월 29일까지 양천문화회관 기록전시실에서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양천의 모습을 펼쳐놓는다. 이번 전시회는 구민기록활동가 17인이 6개월간 직접 발로 뛰고 발굴한 825건의 기록물 중 엄선된 작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민의 눈으로만 발굴할 수 있는, 대체될 수 없는 지역 고유의 역사와 추억, 소소한 이야기 등을 기록화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시 주제는 지역별로 남아있는 옛 지명 찾기, 꿈을 꾸는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단지 이야기, 한 집에 오래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신월6동 재개발 전후 모습, 학교 앞 문방구를 추억하며, 커피아저씨 김재근 등 총 6개로, 양천구만의 정체성을 확립할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시회에서는 신정동의 옛이름인 신트리(새터), 넘언들(넓은들, 댓골)과 신월동 곰달래 지명의 유래인 ‘고음월(古...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2년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분야’에서 서울시에서는 유일하게 우수 자치구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란 노화, 장애 등으로 의료 지원 및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방문형 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번에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구에 선정된 양천구는 돌봄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형 전수조사, 분야별 민관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으로 돌봄전문성을 강화하고, 코로나19 긴급돌봄지원 등을 통해 적극 행정을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2020년 7월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해 1월 모든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돌봄SOS센터’는 가정 내 일시재가서비스, 병원동행 지원서비스, 사고위험 방지를 위한 가정 내 주거편의 서비스, 식사 지원 등 10대 서비스를 추진하며,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