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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서울시 최초로 관내 거주 예비군들의 훈련소 입소 편의를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예비군 1~8년차 8,500명을 대상으로 예비군 훈련 수송버스 운행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자체의 예비군 육성 및 지원책임을 명시하고 있는 ‘예비군법’ 제14조의 3 및 동법 시행령 제32조에 의거한 지원책으로, 지난해 7월 동 업무보고회 순회 시 제안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한 결과다. 따라서 양천구는 예비군 훈련장 수송 전용 차량을 임차해 예비군들의 원거리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훈련장까지 안전하게 이동했다가 양천구로 편안히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양천구 거주 예비군 1~8년차 8,500명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된다. 각 동대에서 차량 탑승 수요조사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탑승할 예비군은 훈련 당일 안내문에 기재된 동별 지정된 장소에 집합해 시간 맞춰 탑승, 훈련 종료 후 다시 수송차량을 통해 양천구로 귀가하면 된다....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구민 활력 증진을 위해 5월 13일 안양천 일대에서 8년 만에 ‘제12회 양천마라톤 대회’ 개최를 앞둔 가운데, 3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 함께 뛸 참가자를 사전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8년 만에 구민 곁으로 돌아온 이번 마라톤 대회는 ‘다시 뛰는 양천’을 주제로,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갖춘 안양천 중심의 마라톤 코스 개발을 통해 ‘건강한 도시 양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제12회 양천마라톤 대회 참가자 접수기간은 3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며, 접수 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참가자의 수요를 반영해 5km, 10km, 하프 코스로 나누어 운영하며, 참가비는 하프, 10km 코스는 3만 원, 5km 코스는 1만 원이다. 참가자를 위한 기능성 티셔츠, 슬링백(가방) 등 다양한 기념품도 마련될 예정이다. 완주자를 위한 코스별 시상식도 개최한다. 하프 코스 남,...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안전하고 쾌적한 맞춤형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150억 원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지난 17일 열린 교육경비보조금 심의회를 통해 새학기에 맞춰 102개 교육기관에 45억여 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구는 지난해 11월 관내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최한 설명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4개의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첫 번째 사업은 학교장, 학부모들로부터 가장 많은 요청을 받았던 ‘등⋅하교 안전 지원 사업’이다.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새학기에 특히 발생하기 쉬운 스쿨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21개교에 학교별 5백만 원 이내로 안전지도사를 배치하기 위한 총 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안전한 등하교길을 조성한다. 둘째, 학교 부적응 학생과 장애학생 등이 정서적 안정을 통해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특수학급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특수학급, 통합학급 운영과 관련한 시설개선비, 보조...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주민 체감형 혁신행정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참여와 협력, 주민 맞춤형 행정, 일하는 방식 혁신,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분야에 대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행정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양천구는 스마트 솔루션 도입을 통한 시민 교통·안전 환경 개선,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비 제로에너지공원 로드맵 구축,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가입 지원, 스마트 시니어 복지센터 조성 및 운영 등 주민 체감형 혁신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은 “현장중심의 소통행보를 통해 혁신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이 5년 연속 정부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좋은 성과를 내어 기쁘다”면서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3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낙상사고 위험이 큰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끄럼방지 안전장비를 설치하는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새로 도입하고, 3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낙상사고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응급실에 방문하는 부상자 4명 중 1명이 낙상 환자일 만큼 빈번하게 발생한다. 특히 응급실 내원 낙상 환자 중 18.3%가 입원하고, 그중 35.7%가 70세 이상으로 고령층 비율이 매우 높다. 또한, 낙상사고는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 등 거주 시설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48%로, 발생장소는 거실, 계단, 침실, 화장실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양천구는 어르신 가정에 낙상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미끄럼방지 매트, 낙상방지용 안전손잡이, 안전의자, 점소등 리모컨, 욕실 매트 등의 맞춤형 안전 장비를 설치하고, 필요시 문턱 단차 제거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양천구 총괄건축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고, 도시건축디자인 정책수립 및 사업 기획, 운영 등 전(全) 과정에 민간전문가를 활용해 양천구만의 차별화된 도시환경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양천구 총괄건축가’는 공공건축, 도시계획 사업의 기획, 설계 단계부터 시공, 운영까지 모든 단계에 참여하며 통합적 관점에서 조정, 자문을 통해 유기적이고 짜임새 있는 공공사업이 추진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위해 양천구는 도시공학박사이자 도시개발 전문 건축가인 윤영건 건축사를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윤영건 건축사는 “도시건축가로서 전문성과 역량을 십분 발휘해 양천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품격 있는 도시계획이 현실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양천구는 ‘도시발전추진단-총괄건축가-공동주택 안전진단 자문단’의 삼각편대를 완성하며, 시너지효과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도시발전의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총괄건축가’를 주관하는 구청장 직...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이재영)는 2023년 체험활동 '목청 홈키트'를 2월 25일(토)을 시작으로 3월 11일(토)까지 토요일마다 총 3회기에 걸쳐 진행하고 센터 1층 WAWA청소년아지트 입구에서 운영된다. '목청 홈키트'는 청소년의 흥미를 자극시킬만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있다. 1회기는 스티커와 매직 등을 활용하여 나의 개성을 살린 리유저블 컵 꾸미기, 2회기는 청소년이 직접 무드등을 꾸미고 작동해볼 수 있는 체험이며, 3회기는 나만의 가죽 가방 만들기 활동이 진행된다. 센터는 이를 통해 청소년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청소년 체험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아성장과 더불어 청소년과 청소년센터와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자 한다. 또한 체험활동 '목청 홈키트'라는 청소년 참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가정 내,외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고 더불어 청소년센터가 지역사...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이재영)는 시립목동청소년센터 1층 청소년전용공간에서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기에 걸쳐 체험활동 '옛날 옛적에' 를 진행한다. 체험활동 '옛날 옛적에'는 초등 청소년에게 우리나라의 역사적 의미가 담긴 '미니 거북선' 과 '평화의 소녀상'을 만들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나라 역사를 잊지 않고 역사적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놀이인 '투호놀이'를 직접 체험하게 하여 우리나라의 옛 것이 청소년에게 즐겁고 친근한 문화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 체험활동 '옛날 옛적에' 프로그램 참여방법은 프로그램 진행 당일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통놀이 체험키트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단, 체험키트 소진 시 조기마감될 수 있으니 이점 참고 바란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02-2642-1318(내선3))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시립목동청소년...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월동 아동어린이공원이 재정비를 마치고 밝은 색감의 입체적 놀이공간과 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한 무장애놀이터로 새롭게 변신했다고 17일 밝혔다. 당곡, 아동어린이공원은 주택가에 조성돼 유아부터 노인까지 이용도가 높은 휴식공간이지만, 노후된 놀이시설과 낡은 바닥 상태, 정돈이 시급한 녹지 환경 탓에 청소년들의 불장난 등 우범화 우려가 커지면서 시급한 재정비가 요구됐다. 새단장을 마친 신월4동 당곡어린이공원은 복지관과 주택가에 인접한 위치적 특성을 반영해 ‘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하고 장애인, 노약자 등 모든 구민이 제약 없이 이용토록 했다. 또한, 대형 마운딩을 적용해 좁은 공간을 넓고 입체적으로 활용하고, 밝고 화사한 느낌의 바닥포장, 다락방 형식의 조합놀이대, 그네를 설치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해방공간을 마련했다. 폭우, 뜨거운 햇빛을 가려주는 ‘파고라’도 새로 설치해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쉼터를 만들었다. 아울러 나무수국, 라임라이트...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달 31일 양천구청장 주재 주민자치회장단 회의에서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올해부터 주민참여예산과 연계한 사업추진을 핵심으로 한 민관 협력 기반의 ‘양천형 주민자치회‘로 운영방안을 대폭 개선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양천구는 관련 조례개정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구성인원을 기존 50명에서 30명으로 슬림화해 내실 있고 효율적인 운영과 신속하고 유연한 사업추진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지역의 욕구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도록 분과위원회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분과 2개 내외로 조정했다. 새롭게 출범하는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은 권한은 참여를 통해 확대하고, 역할은 협업을 통해 나누며 신뢰와 협력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주민자치회다. 달라지는 주민자치회 운영방안은 첫째, 그동안 동별 주민자치회가 사업의제 발굴뿐만 아니라 실행, 까다로운 예산집행으로 부담이 가중돼왔다면, 앞으로의 주민자치회는 참여예산과 연계한 사업의제 발굴에 집중해 내실 있는 정책을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 관내 공원 2개소에 기후위기에 대비한 약 39,300㎡ 규모의 ‘도시숲’이 조성된다. 이를 위해 양천구와 (사)생명의숲은 14일 ‘지속가능한 도시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민간기업이 기부한 약 3억 3천만 원의 기금으로 도시숲 2개소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도심의 열섬현상과 미세먼지 완화 등 생활환경 개선과 탄소흡수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건강한 도시숲’을 조성해 구민에게 쾌적한 삶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무엇보다 이번 협약은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ESG 경영’ 역량을 관내 나무 심기에 접목, (사)생명의숲을 매개로 기업 후원을 통해 자원을 마련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속가능한 도시숲을 통한 건강한 생태계 조성, 양천구 전역에 다양한 도시숲 조성 및 확대, 시민참여 등 녹색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사)생명의숲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해 이번 협약 사업인 오목...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이재영)는 2023년 청소년운영위원회 '제21기 WAWA청소년아지트'의 신규 위원 추가모집을 오는 2월 22일(수)까지 진행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의하여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및 프로그램 등을 청소년들이 직접 자문·평가토록 함으로서 청소년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하는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이 되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이다. 'WAWA청소년아지트'는 청소년센터에 소속된 운영위원으로서 매달 진행되는 정기회의를 비롯하여 센터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관장과의 간담회, 센터 소속 청소년 자치기구 및 타 기관 청소년과의 교류활동, 자치기구 및 동아리 연합활동, 전문소양교육 및 자체 워크샵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매년 활동 주제를 직접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리더십과 자기주도성을 기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WAWA청소년아지트' 위원에게는 위촉장 및 위원증이 수여되며 다양한 기획 활동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