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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37기 양천장수문화대학 4월 7일 개강…어르신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

양천구는 4일부터 3개월간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센터 순회 치매 검진'을 운영한다. 75세 이상 치매 유병률 급증에 따라 조기 발견과 치료, 관리를 위해 마련된 이번 검진은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과 자원봉사자가 직접 주민센터를 방문해 인지선별검사(CIST)를 진행하고, 필요시 정밀검사와 감별검사를 연계하며 저소득층에는 검사 비용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2,358명이 검진을 받아 187명이 인지저하로 확인되는 등 성과를 보였다. 양천구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배회예방서비스 등 다양한 치매 지원 사업을 통해 '2024년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양천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에도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태양광 LED 표지판 185개로 교체했다.

서울 양천구가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수당'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구비를 확보해 올해부터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에게 연 10만 원의 처우개선 수당을 지급한다. 수당 지급 대상은 양천구 소재 장기요양기관에서 전년도 100시간 이상 근무하고, 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양천구민인 수급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다. 구는 지난 2월부터 신청을 받아 164개 기관, 2,188명에 대한 지급을 확정했다. 또한, 구는 지역 내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종사자 등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인요양시설 19곳에 '인권지킴이'를 파견한다.

양천구, 낡은 간판 교체 위한 '2025년 간판개선사업' 대상지 공모… 지역 특색 살린 친환경 LED 디자인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상권 활성화 기대

양천구, 음식물쓰레기 감량 위해 RFID 종량기 200대 지원... 4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

양천구는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17세 청소년에게 축하카드와 함께 유용한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구정정보 문자알림 서비스 가입 이벤트를 통해 매달 5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양천구, 청년·중장년 대상 '2025 취업박람회' 10월 1일 개최…현장면접, 직무 토크콘서트, AI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양천구는 경기 침체 속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삶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세탁서비스’와 ‘밑반찬 지원’ 등 생활밀착형 지원을 강화한다. ‘행복버블 세탁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조손가정 등에 겨울 침구류와 의류 세탁을 지원하며, 동네 세탁소와 협약을 통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천 반올림 사업’은 결식 우려 1인 가구에 밑반찬 이용권을 제공하여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양천구는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천구는 구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자전거보험’, ‘안전교육’, ‘스마트 자전거 지킴이’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자전거보험은 양천구민이면 자동 가입되며, 사고 지역에 상관없이 보장된다. 자전거 안전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스마트 자전거 지킴이는 자전거 도난 방지를 위한 시스템으로, 도난율 감소 효과를 보이며 2024년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양천구, 목동 919-7,8 부지 개발 본격화…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양천구, ‘깡통전세’ 방지 위해 ‘안심 전세가격 안내 시스템’ 구축·운영 신축빌라 전세사기 예방 위해 건축물 정보, 주변 시세 등 제공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와 연계, 주거안심매니저 통해 전세계약 상담 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