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양천구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청년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6월 16일까지 청년들이 직면한 문제 해결을 주제로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5개 분야에서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5팀에게는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 아이디어는 청년정책박람회 전시 및 구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양천구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8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장애인 복지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농아팀 진도북춤, 마술공연, 장애인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의 장애인상을 수상한 고재민 학생은 초등학교 개교 44년 만에 최초의 발달장애인 학급회장을 지냈으며, 양천마라톤대회 5km를 완주하는 등 발달장애인의 모범적인 사회 참여 사례로 귀감이 되고 있다.

양천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모 시작...총 18억 원 규모, 다음 달 15일까지 접수

양천구립실버합창단, 제8회 베트남 국제합창대회 금상 수상! 7개국 29개 팀 참가한 국제대회 시니어합창 부문에서 '거제도 뱃노래', 'Oh, Happy Day' 등으로 금상 수상. 9월 정기연주회 예정

양천구,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안전 강화 위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지원' 사업 시행.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설비 설치 비용 50% 지원. OBD 활용 배터리 이상징후 사전진단 시스템, 열화상카메라, 상방향 직수장치 등 9개 항목 지원.

양천구는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18개 모든 동 협의체가 참여하며, ‘양천구 나눔가게 활성화’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동별 현안에 맞춘 18개의 특화 사업을 진행한다. 5천 4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연말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천구,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Y교육박람회 2025’ 개최.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라는 주제로 기후변화 시대 미래 교육 방향 제시. 미래교육박람회, 진로진학박람회, 교육포럼 및 강연 등 6개 분야 32개 프로그램 운영. 김경일, 궤도, 김석훈, 미미미누 등 유명 연사 강연 예정.

양천구, 성장기 장애청소년 787명 대상 단체상해보험 지원... 상해 사망 최대 1천만 원, 후유장애 최대 1천만 원, 입원 시 1일 2만 원 지원, 골절 진단금 20만 원으로 상향 및 골절 수술·화상 위로금 각 20만 원 신설

양천구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과 여성을 위해 취업 연계형 직업교육 프로그램과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장년 프로그램은 지게차 면허 취득, 전기기능사, 병원코디네이터, 온라인쇼핑몰 운영자, 냉난방기 유지보수관리사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경력단절여성 프로그램은 보험총무사무원, AI 동화책 작가, 디지털드로잉 디자이너, 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가, 세무실무전문가 양성 과정 등 5가지로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구는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양천구, 목동 1~3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안 공개…14개 단지 재건축 청사진 완성 - 목동 1~3단지, 최고 49층, 3300~3500세대 규모로 재건축 예정 - '목동 그린웨이' 조성 등을 통해 주변 환경과 조화로운 단지 조성 계획 - 14일부터 단지별 주민설명회 개최, 상반기 내 서울시에 정비구역 지정 신청 예정

양천구, 4월 12일 안양천 일대에서 '제14회 양천마라톤 대회' 개최. 6천여 명 참가 예정, 하프, 10km, 5km 등 다양한 코스 운영. 기록칩 제공, 이봉주 선수 팬 사인회, 4분할 메달 제공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양천구, 신월7동 자투리땅 활용 주차장 46면 조성… 주차난 해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