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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사회적 고립 및 위기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약 2,800가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고, 고독사 예방 등 1인 가구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천구, 20년 된 '신월동 걷고 싶은 거리' 1.5km 구간 재정비 완료. 노후 보도블록, 경계석 등 기반시설 정비, 화단 및 조명 개선으로 보행 안전 강화 및 도시 미관 향상. '어울림마당', '강서초 인근', '태양경로당 앞' 3개소 특화 거리 조성으로 세대별 소통 공간 마련.

양천구, 청년 50명 대상 ‘2025년 하반기 행정인턴’ 모집…일반·특화 분야로 나눠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양천구, 다양한 금연 지원 서비스로 건강한 금연 문화 조성 노력! 금연클리닉, 이동 금연클리닉, 청소년 클린스쿨 운영 등을 통해 흡연율 감소 및 금연 성공 지원. 2023년 양천구 흡연율 14.1%로 전국 및 서울시 평균보다 낮아.

양천구, 문화예술 저변 확대 및 전문 예술인 육성 위해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추진, 총 73건의 예술활동 지원. 지원 규모는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2억 5천만 원으로, 청년, 문화예술단체, 청소년, 예술동아리, 장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수혜. 공연·전시예술 외에도 연극, 영화, 탈춤, 작곡, 전자출판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활동 지원.

양천구, 학생·학부모 대상 ‘맞춤형 학습·진학·진로 프로그램’ 확대 운영… 1:1 컨설팅, 진학설명회, 학부모 특강 등 제공

양천구는 급증하는 러브버그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긴급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특별 방제 작업에 나선다. 4개 반 400여 명으로 구성된 대책반은 주요 발생지역 및 산·주거지 경계 지역 등에 친환경 살수 방역을 실시하고, 민간 방역 전문업체와 협력하여 취약 지역을 집중 소독한다. 또한, 지역사회 틈새방역을 지속 추진하고, 야간조명 밝기 줄이기 등 주민 대응법 홍보도 병행한다.

양천구는 복지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915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2웃이 5는 날'을 지정해 위기 징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지난해 3,354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1,525건, 5억 9천 4백만 원 상당의 복지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의식주 지원사업' 가맹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복지위기알림앱 QR코드 스티커'를 배부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유기동물 입양 지원 등 15개 동물복지 지원사업 추진. '우리동네 동물병원' 지정 및 진료비 지원,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등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복지도시 조성.

양천구는 중장년층의 은퇴 후 삶을 지원하기 위해 8개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인생이모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라탄공예, 목소리 봉사단, 새활용 활동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123명의 중장년층이 참여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웰다잉 지도사', '실버체조 강사' 등 참신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139명의 일자리·사회공헌활동 연계 성과를 거뒀다. 양천구는 이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취·창업 연계 및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천구는 공동주택 공사·용역 관련 분쟁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 1억 원 이상 공사, 5천만 원 이상 용역 등에 대해 의무 자문을 제공하고, 선택 자문도 가능하다. 최근 3년간 195건의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주민 간 갈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양천구는 6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시간을 담은 캔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생애주기별 삶을 드로잉, 미술치료,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오목공원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