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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7월 24일 해누리타운에서 '2026 대입 수시 합격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EBS 입시전문가 정제원 강사가 수시모집 요강 분석, 맞춤 지원 전략 등을 강연하며, 7월 29일에는 1:1 맞춤형 집중 상담도 진행된다.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 400명 선착순 모집하며, 8일 오전 10시부터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12월에는 정시전형 설명회도 개최 예정이다.

양천구는 구민 편의 증진과 불편 해소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혁신행정 우수사례' 4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신월7동 오솔길공원 옆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사업'이, 우수 사례로는 '양천형 노인일자리 경로당 중식도우미 지원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원스톱 대형폐기물 스마트 시스템'과 '공원 내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서비스'가 장려 사례로 선정됐다. 구는 적극·혁신행정을 통해 구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천구, 안전취약계층 800여 가구 대상 생활안전 점검 및 정비 지원. 전기, 가스, 소방 등 전문가 '안전복지컨설팅단'이 방문하여 노후 시설물 점검 및 정비, 안전물품 지원, 안전교육 실시. 4월부터 수요조사 진행, 11월까지 점검 및 정비, 사후관리 예정.

양천구는 전국 최초로 '경로당 모바일 시스템(AI마을살림e)'을 7월부터 지역 내 전체 경로당 156개소에 전면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기존 수기 방식으로 처리하던 경로당 운영 업무를 AI 기술 기반으로 간편하게 전환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로, 모바일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속하여 운영비 지출, 자산 관리, 프로그램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디지털 활용이 낯선 어르신들을 위한 교육과 지원도 병행될 예정이다.

양천구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건설일용근로자를 위한 '새벽인력시장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신정네거리역 2번 출구 인근에서 매주 월~토 새벽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냉수와 온열질환 예방키트를 제공한다. 쉼터는 이동식 천막으로 설치되고 전담인력 2명이 관리하며, 건설근로자공제회의 후원을 받아 운영된다. 양천구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종합대책도 시행 중이며, 공사현장 안전과 열사병 예방 대책도 강화할 예정이다.

양천구, 민선 8기 3주년 맞아 '직접소통, 현장중심, 혁신행정' 기반으로 실질적 성과 도출.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 공항소음피해지역 지원 확대, 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 등 주요 과제 추진. 약자 지원, 밤샘 긴급돌봄, 경로식당 환경개선, 생활체육·여가문화시설 확충 등 민생정책 강화. Y교육박람회 개최, 교육특구 브랜드 가치 제고. 향후 주민과 함께 '내일이 더 기대되는 양천' 만들기에 집중.

양천구는 30년 된 양원보도육교의 노후화 및 안전사고 우려에 따라 승강기 2대 신설, 육교 전면 도장, 탄성포장재 재포장 등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야간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난간 조명도 설치하여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증진시켰다. 이는 금옥여고 앞 보도육교, 신은보도육교, 능골보도육교 등 기존 보도육교 정비 사업에 이은 것으로,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천구는 6월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하는 '보훈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수여, 호국 뮤지컬 '그날의 이야기' 공연, 안전·디지털·일자리·건강 테마형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보훈의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양천구, 영어특성화도서관 리모델링 후 재개관…열람석 확대 및 편의시설 개선으로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

양천구는 말라리아 조기 진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진단검사를 23개 의료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 작년 161건의 검사를 실시한 보건소 외에도 이비인후과, 내과, 소아과 등에서 30분 이내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 대상은 말라리아 의심 증상 또는 유행지역 방문 이력이 있는 구민이며,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검사가 가능하다. 구는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운영, 매개모기 감시·방제, 취약지역 방역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양천구, 1인 가구, 범죄피해자, 주거취약계층 대상 '안심장비 지원사업' 추진... 안심홈세트, 긴급지원세트, 주거안전 취약계층 안심장비 등 제공해 주민 안전 강화

양천구, 취약계층 어르신 434명 대상 '반려식물 보급사업' 추진... 원예치료사 방문 및 집합교육 통해 식물 관리법 안내, '반려식물 동행예술제'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