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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가 주최한 'Y교육박람회 2025'의 핵심 프로그램인 Y교육포럼이 7월 19일 EBS1TV에서 특집 방영된다. '지구를 상상하라: 기후위기를 건너는 법'을 주제로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등 전문가들이 기후위기 시대 교육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담았다. 올해 3회째를 맞은 Y교육박람회는 약 6만 5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양천구, 구립 해바라기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사업 추진... 에너지 성능 개선 및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친환경 보육환경 조성 기대

양천구, 어린이보호구역 6개소에 양방향 신호·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교통안전 사각지대 해소

양천구, 차량 돌진 사고 방지 위해 9개소에 차량용 방호 울타리 설치 완료 예정

양천구는 2025년 8월 발효 예정인 ICAO 국제기준 개정안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개정안은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양천구를 비롯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큰 차질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 양천구는 국토부와 서울시에 개정안 반대 의견 제출 및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양천구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취약계층 아동 1,200여 명에게 급식을 지원하는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물가 상승을 고려하여 급식 단가를 9,500원으로 인상했으며, 꿈나무카드, 도시락 배달, 지역아동센터 단체급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맞춤형 급식을 제공한다. 아동급식 신청은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구는 위생점검 및 식품안전교육을 강화하여 안전한 급식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양천구, 청소년 심리상담 전면 무료화 및 야간·주말 운영 확대… 9월까지 시범 운영 후 정식 운영 여부 결정

양천구, 여름방학 맞이 미래교육특강 운영… 4차산업 핵심기술 체험 제공

양천구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도로변 대형 가로수 전도사고 예방을 위해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위험 수목 정비에 나섰다. 5월부터 양버즘나무, 회화나무 등 350주를 대상으로 위험성 진단 용역을 실시하여 70주를 정비하고, 추가로 느티나무 686주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뿌리 부위 부후 등 위험성 확인 시 제거 및 가지치기를 진행하고 가을철에 수목 보식도 추진할 계획이다. 가로수 관리 전담반을 통해 수시 점검 및 생육환경 개선 등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하고, 계절별·수종별 맞춤형 진단과 관리를 통해 도시안전과 녹지경관 조화를 이룰 방침이다.

양천구, 8일 '서울형 키즈카페 신정4동점' 개관…저렴한 이용료에 돌봄 기능까지 갖춘 공공형 실내놀이터 제공

양천구, 도시 미관 저해 및 안전 위협하는 공중케이블 정비 위해 '인입선 공용화 사업' 본격 추진. 신월7동 984-6번지 일대 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 대상으로 전신주 965본, 통신주 248본 정비 및 42km 길이 공중케이블 정비 예정. 오목로 등 70개 노선 가로수 위험 수목 정비 병행.

양천구는 도심 골목길 역주행 사고 예방과 야간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연말까지 일방통행 안전표지 159개를 태양광 LED 표지판으로 교체한다. 낮에는 태양광 충전, 야간에는 자동 발광하는 방식으로 운전자 시인성을 높여 교통약자 안전을 확보하고, 기존 반사형 표지판의 단점을 보완한다. 이는 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표지 교체 사업의 연장선으로, 구는 일방통행구간 일제점검 등을 통해 안전사각지대 최소화 및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