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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8월 9일 계남다목적체육관에서 ‘제2회 양천구 청소년의 날’ 기념 축제를 개최한다. ‘청소년, 모두의 푸르른 순간’을 주제로 청소년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100% 청소년 주도형 축제로, 뉴스포츠존, SNS형 포토존 등 Z세대 소통 방식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희망, 열정, 꿈, 도전 4개 테마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천구, 8월 13일 청년정책 경진대회 ‘청년 정책 배틀’ 개최. 5개 팀 본선 진출, 정책 전문가 컨설팅 거쳐 실효성 높여. 유튜브 생중계, 전문 심사위원단·청년 청중 심사단 평가. 수상작은 청년정책박람회 소개 및 내년 사업예산 반영 예정.

양천구,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개선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첫 시행. 20세대 미만, 2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대상으로 옥외시설물 보수공사비 최대 2천만 원(공사비 80%) 지원. 9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양천구, 소상공인·소비자 상생 위한 '양천땡겨요상품권' 8월 8일 발행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3억 2천만 원씩 총 16억 원 규모 발행 소상공인 중개수수료 2% 및 입점·광고·월 이용료 무료 소비자 15% 할인 구매, 30% 소득공제 혜택

양천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온라인 투표 실시…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54개 사업 대상

양천구, 은퇴 후 중장년층 위한 취업 연계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병원코디, 사회복지사 등 자격증 취득 및 취업 지원

양천구, 예비부부 경제적 부담 덜어주는 '2026년 오목공원 정원결혼식' 참여자 모집

양천구는 주민들의 독서 편의 증진을 위해 무인 도서 예약 대출 서비스를 6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신정네거리역, 목동역 2개소에 더해 오목교역, 목2·목3동, 공감쉼터 북카페 4곳에 무인 도서예약대출기를 추가 설치하여 약 53만여 권의 구립도서관 장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지하철역 서비스 확대로 출퇴근길 독서 생활화를 지원하며, 장애인 편의 기능도 확대할 예정이다. 양천구는 스마트도서관, 책가방 대출 등 다양한 비대면 독서정책을 통해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양천구는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집중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인적 안전망을 통해 약 1만 5천여 가구를 관리하며, 위기단계 폭염 취약가구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돌봄체계를 통해 독거어르신의 안전을 확인하고, 방문간호사를 통해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폭염 종합지원상황실 운영 및 무더위쉼터, 안전숙소 운영 등 폭염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양천구, 목동3·4단지 아파트 재건축 '공공지원 정비사업 전문관리 용역' 추진으로 투명하고 신속한 재건축 지원

양천구, 유기동물 입양 구민에게 최대 15만 원 입양비 지원 및 동물등록 인식표 무상 제공. 2025년부터는 사회화 교육 및 훈련비도 지원 항목에 포함. 취약계층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우리동네 펫위탁소' 등 다양한 반려동물 지원 정책 추진.

양천구,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구매 보조금 지원 사업 추진. 7월 1일 이후 구매자 대상 최대 28만원 지원. 4인 이상 가구 우선 선정. RFID 종량기 보급 확대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