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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청소년 대상 해설형 오케스트라 공연 ‘보이고 들리는 클래식’ 23일 개최. 광고,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등 익숙한 곡으로 구성해 클래식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 2025 청소년 공연 문화 나들이 ‘청:ON’ 프로그램 일환으로 문화생활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에게 다양한 콘텐츠 경험 제공.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1,241세대 신축 아파트 건립 계획 발표 및 인접 지역 신속통합기획 사업과 시너지 효과 기대

양천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옐로카펫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기존 도막형 방식의 단점을 보완한 싸인블록형 옐로카펫을 설치하여 내구성과 시인성을 높였으며,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태양광 LED 표지판 교체, 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등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양천구는 9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12개 동에서 '제38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을 운영한다.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 교양, 건강복지,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특성과 어르신 수요를 반영한 동별 특색 있는 강좌를 운영한다.

양천구는 14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5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근무종료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 인턴들의 정책 제안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 인턴들은 약 4주간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경험을 쌓았으며, 간담회에서는 근무 소감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청년 인턴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양천구가 구정 소식과 정책을 생생하게 전달할 '제10기 양천구 홍보모델'을 9월 5일까지 모집한다. 어린이, 학생, 청년, 중장년, 시니어 5개 연령대 총 25명을 선발하며, 10월부터 2년간 구정 홍보물 촬영 및 지역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지원자 편의를 위해 '2차 카메라 테스트'를 폐지하고, 30초 이내 영상 제출 방식을 도입했으며, 다문화 부문을 통합하여 외국인 주민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진 2장과 양천구 소개 영상(30초 이내)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양천구가 청년 구직자를 위한 ‘현직자 멘토’ 20명을 31일까지 모집한다. 경영, 금융, 문화, 이공계, 홍보, IT 등 각 분야 직무경력 3년 이상 재직자를 선발하여 청년들에게 직무 정보, 조직 문화, 입사 비법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멘토는 9월부터 12월까지 1:1 멘토링과 ‘양천 청년 일자리카페’ 직무스터디 그룹 멘토링에 참여하며, 수당과 활동 증명서가 제공된다.

양천구는 신월4동 먹자골목과 신월7동 골목상권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여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 온라인 판로 개척, 시설 정비 등 다양한 지원이 가능해지며, 양천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8곳으로 확대되었다.

양천구, 부동산 중개 정확도 높이기 위한 공인중개사 대상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 개최. 9월 3일 해누리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부동산 시장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공인중개사들이 도시정비사업 절차와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최신 정책 및 법령 등에 대한 정보를 주민에게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동산 및 정비사업 전문가를 초빙하여 양천구 지역 특성에 맞춘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영상은 양천TV에 게시하고 교육 교재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양천구는 8월 22일 고교학점제와 AI 시대에 맞춘 진로·진학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서울대 신종호 교수가 강연을 맡아 학부모의 역할 변화, 미래 직업세계, 자기주도학습 전략 등을 제시한다. 8월 7일부터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며, 400명 선착순 모집한다. 양천구는 1:1 맞춤형 컨설팅, 대입 대비 집중 컨설팅, 진학설명회, 학부모 진학 코칭 특강 등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천구, 8월 한 달간 위험간판 집중 정비… 태풍 대비 강풍 사고 예방

양천구, 주거안전 취약계층 66가구에 침입방지 장비 무상 지원. 전·월세 보증금 또는 주택가액 2억 5천만 원 이하 연립·다세대 주택 거주 주민 대상으로 창문잠금장치, 문열림 센서, 외벽침입 감지기, 창살 없는 방범창 등 최대 13만 원 상당의 장비 지원. 9월 12일까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