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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건축사 참여 위반건축물 합법화 상담센터 운영… 용적률 완화 혜택 지원

양천구, 9월~10월 14개 동에서 '우리동네 마을축제' 개최. 주민 주도 기획, 공연·전시·체험·먹거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목1동 '오목공원 가을 문화축제', 신월2동 '달빛문화 축제', 신정7동 '갈산·호돌이 축제' 등 각 동 특색 담은 다양한 행사 예정.

양천구, 독감 무료 예방접종 대상 확대…취약계층·복지시설 종사자 포함,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지원

양천구, 추석 맞이 7% 할인된 50억 원 규모 '양천사랑상품권' 18일 발행 예정. 5% 페이백 이벤트 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양천구, 2025 인구주택총조사 위한 조사원 178명 모집. 9월 19일까지 접수,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조사 진행. 만 18세 이상, 스마트기기 활용 가능자 지원 가능. 유경험자, 전산 자격증 소지자 등 우대.

양천구는 11일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전! 청렴 골든벨’을 개최하여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퀴즈 형식으로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후의 1인으로 일자리경제과 임다래 주무관이 청렴 골든벨을 울렸다. 양천구는 자발적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체험형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천구, ‘2025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서 재난대비 및 종합훈련 부문 우수상 수상. 재난 발생 시 대응계획 수립, 자원관리 체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능력 등에서 높은 평가. 재난골든벨 개인전 1, 3등 동시 석권하며 전문성 입증.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 구축 및 모의훈련, 교육으로 재난 대응 선도 자치구 위상 공고히 할 계획.

양천구는 9월 20일 '서울청년센터 양천'에서 청년들을 위한 정책 박람회 '2025 청년정책 피크닉'을 개최한다. 취업, 주거, 금융, 정신건강 등 청년들의 관심사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상담, 강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천구는 9월부터 10월까지 열리는 가을 축제 5곳에서 서울형 키즈카페와 연계한 '테마형 야외 팝업 놀이터'를 운영한다. 각 축제의 테마에 맞춰 3세~9세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천구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서울형 키즈카페를 연내 11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천구는 서남권 교통 불균형 해소와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주민 서명운동을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사업이 무산되었으나, 목동아파트 재건축,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신월동 재개발 등으로 교통 수요 폭증이 예상되어 철도망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양천구는 서명운동을 통해 주민 여론을 수렴하여 관계기관에 사업 재추진을 건의할 계획이며, 온·오프라인으로 서명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양천구, '제2회 양천가족 거리축제' 준비 본격 돌입...10월 26일 신월로 신정네거리역 일대 개최 예정

양천구는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새롭게 구축하고 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최첨단 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실시간 정보 수집·분석 및 신속한 전파·조치가 가능하며, 디지털 스크린 기반 통합관제를 통해 관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으로 재난위험시설 및 취약지역을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및 재난문자를 활용한 주민 전파 체계도 운영하며, 24시간 상주하는 전담인력 배치와 정기적인 훈련 및 교육을 통해 인적 대응 역량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