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최선의 예방조치인 사회적 거리 두기에 앞장서고자 지자체 최초로 사무실 밀집도를 낮추고 대인 접촉을 최소화하는 재택근무 5부제와 시차출퇴근 5부제, 점심시간 5부제를 오는 16일부터 전격 가동한다. 앞서 인사혁신처는 12일‘코로나19확산 차단을 위한 공무원 대상 유연근무 이행지침’을 통해 중앙행정기관 공무원들이 교대 재택근무를 하도록 권고한 바 있다. 구는 대민서비스에 지장이 없도록 보건소 및 코로나19 주요 대응부서와 현장근무 직원, 민원부서 등을 제외한 직원 1,066명을 대상으로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먼저, 재택근무 5부제는 사무실 밀집도를 낮추기 위해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각 부서인원의 1/5이 집에서 근무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각 팀원이 특정요일에 집중되지 않도록 분산 실시하고, 업무대직 직원이 같은 요일에 재택근무하는 것은 금지된다. 특히,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콜센터 인근의 구...

최근 공유경제 확대 등에 따른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이 활성화 되면서 무질서한 보도 상 주차로 인한 충돌사고 위험, 보행 불편 등을 호소하는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서는 전동킥보드의 무질서한 주차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전국 최초로 전동킥보드 주차존을 시범 설치한다. 전동킥보드 이용이 많은 지하철역 주변 등에 보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 장소를 고려하여 50개소의 주차구역을 시범 설치해 운영한다. 전동킥보드의 무질서한 주차가 구민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이 이미 활성화 되었으며 이는 세계적인 추세이므로 관련 법령이 미비한 상황에서 무조건적인 단속이 능사만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또한 서초구는 전동킥보드 이용 활성화에 따른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민간 운영업체와 공동으로 중앙정부에 규제샌드박스 신청을 추진 중이다. 공동추진 민간업체와 협력하여 새로운 교통수단에 대한 안전한 교통질서 ...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확산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위기경보단계가 “경계”단계로 격상되고, 강남3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2월 7일(금)부터 관내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한시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전면 허용한다. 이에 따라 관내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음식점, 제과점 등 8,699개 식품접객업소에서는 1회용품 사용규제가 경계단계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완화된다. 이는 지난 2월 3일 공문으로 시달된 환경부와 서울시의 가이드라인을 지자체 차원에서 확대 적용한 사항이다. 환경부는“국내·외 출입이 빈번한 국제공항, 항만, KTX·기차역(공항·항만과 연계된 지하철 포함)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종에 대해 많은 고객의 이용에 따라 충분한 소독과 세척이 어렵다고 판단되거나, 고객의 직접 요구가 있을 경우에는 관할 지자체장이 판단하여 1회용품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으며, 서울시는 1회용품에 대해 한시적으로 11개 자치구에 대해 허용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구는 신종 코...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오는 9월 5일(목) 오후 5시, 말죽거리 일대서 도심 속 말 퍼레이드를 연다고 밝혔다. 제 5회 말죽거리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이번 퍼레이드에서는 뉴트로[새로움(new)+복고(retro)]라는 주제로 말 6필, 주민, 인근상인, 어린이 100여명이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퍼레이드에 나선다. 특히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를 연상케하는 70년대 당시 교복, 나팔바지, 롤러스케이트 등 복고 콘셉트 퍼레이드가 준비돼 기대를 모은다. 이에 앞서 3시반부터 SPC본사 건물 앞에서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말 먹이주기 체험과 승마 체험, 가수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즐걸거리가 마련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말죽거리 축제가 지역 상인과 주민의 화합의 장이 되는 동시에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자체 제작한 ‘서리풀원두막’이 전국 그늘막의 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다. 서초뿐 아니라 전국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시간을 거슬러 서리풀원두막은 2015년 6월 횡단보도 두 곳에 처음 자리잡았다. 따가운 햇볕 아래 땀을 흘리며 교통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늘을 만들어 주자는 조그만 배려에서 시작된 아이디어였다. 구는 전국 최초로 고정식 그늘막인 서리풀원두막을 제작했고, 1년간 시범운영을 거쳐 자외선 차단효과, 안전성, 디자인 등을 보완해 확대 설치했다. 곧이어 세금은 이런데 써야한다, 시민을 위한 행정을 바로 이런 것이라는 주민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주민 감동 생활밀착형 행정으로 유럽 최고 친환경상인 ‘그린 애플 어워즈’를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행 초기에는 도로법상 적합 여부 논란도 있었지만 그늘막은 이내 도로의 부속시설물로 지정되었고, 서리풀원두막은 행정안전부 ‘폭염대...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납세의식 제고 및 구민의 안전을 위해 공영주차장내 '모바일 실시간체납차량 자동알림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 8월부터 본격 운영중이다. 구는 지난달 11일부터 지역내 공영주차장 중 주차면수가 100면 이상인 양재지역 2개소(시민의숲 동측, 양재근린공원) 방배지역 2개소(방배열린문화센터, 이수 공영주차장), 구청 주차장 총 5곳에 시범운영한 결과 총 42대가 단속되었고 13백여만원의 체납금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를 2건 이상 체납하거나 주정차위반, 의무보험미가입 등 차량관련 과태료가 합계 30만원 이상인 차량이다. 체납차량은 주차장내 설치된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체납차량 단속 통합영치앱’에 정보가 전달되며 직원이 확인 후 바로 현장출동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계도·단속업무를 수행한다. 기존에는 직원이 공영주차장을 수시로 방문하여 주차된 차량이 체납차량인지 판독‧적발해야 하는 불편함 및 비효율성이 있었다. 이번 시스템 구축...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7일, 환경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24회 환경의 날(6월 5일)’ 행사에서 적극적인 친환경 행정 추진으로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커피컵 모양의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으로 전국 롤모델이 된 ‘서리풀컵’, 서초형 의류수거함 ‘옷체통’, 소규모 공동주택가 표준화된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설치·지원 등 창의적이고 친환경적인 행정을 적극 추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구가 추진해온 환경보전 노력이 대통령상 수상을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시민불편을 덜어주며 도시미관과 환경보전을 모두 고려한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 서리풀원두막 등 서초형 생활밀착형 사업을 펼쳐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핵심기술 중 하나인 블록체인의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블록체인 아카데미’를 운영, 입문 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오는 6월 12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아카데미’ 입문과정은 최근 비트코인 등으로 잘 알려진 블록체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교육으로 6월 17(월)부터 6월 21일(금)까지 총 5일간(하루 8시간) 서초 IT 배움센터 등에서 이뤄지며 전액 무료다.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암호화폐 등 블록체인에 대한 간단한 기초서부터 각종 비트코인 소개, 금융·게임·드론 등 미래 유망직종별 적용사례, 블록체인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의 기획과 실습 등이 구성됐다. 서초구는 교육에 대한 내용이 생소한 주민들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등 공공기관서 활동하는 전문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주민들 눈높이에 맞게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동시에 이론과 실습을 병행,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일 ...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서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한반 앞선 첨단 기술을 만나고 4차 산업의 다양한 분야를 체험, 쉽고 지매있게 4차 산업을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2019년 6월 1일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제2회 서초 4차산업 가족체험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서초4차 산업 가족체험 페스티발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운영 될 예정이다. 먼저 드롯 파일럿 훈련소, 나도 드롯 파일럿, 모션 VR 체험, VR 카드보드 만들기, 살아나는 그림, 사물인터넷, 3D 프린터, 미션오브 블록코딩등 8여개의 4차산업 체험을 통해 4차 산업 핵심기술을 이해와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올해는 특별 체험존을 마련하여 드론체험, 로봇축구, 스포츠 VR 게임, 로봇퍼포먼스 등 더욱 쉽고 재미있게 참여 할 수 있는 코너를 만들었다. 같이 온 가족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존을 마련 상문고, 서울고 과...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복지전달체계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체계로 2017년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권역별 민관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모든 부문에서 ‘혁신’을 중점으로 시상한다는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에서도 서초형 복지시스템인 권역별 민관협의체가 주민 중심 복지서비스로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 권역별 민관협의체는 서초구 복지환경 특성 및 복지대상자수를 반영하여 ①서초․반포권역 ②방배권역 ③양재1권역 ④양재2․내곡권역 4개 권역을 중심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업을 통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초형 복지전달체계이다. 운영활성화를 위해 매월 정례회의, 통합사례단, 민관 체인징데이를 반기별 워크숍, 기관장 간담회를 진행하며 민관 칸막이 현상을 없애고 파트너십을 이루고 있다. 민관의 파트너십은 지역사회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공동 대응하는 권역별 지역특화사업에 녹여내고 있다. 같은 먹거리 지원이지만 서초구 4개권역의 특성에 따라 각자의 방...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1인가구를 돕는 7종 생활 맞춤 서비스를 내놓았다. '서초 싱글싱글 프로젝트'다. 싱글들이 싱글싱글 웃기를 바란다는데서 이름 붙였다. '서초 싱글싱글 프로젝트'는 서리풀 건강119, 서리풀 카운슬러, 서리풀 뚝딱이 서리풀 보디가드, 서리풀 문안인사, 서리풀 싱글싱글문화교실, 서리풀 싱글싱글동아리 등 건강, 전문상담, 생활안전, 여가 문화 등 다양한 1인가구 생활 맞춤 서비스다. 먼저 ‘서리풀 건강119’는 갑자기 아파서 도움이 필요한 경우 간병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입퇴원·통원 및 단기 간병을 지원하며 연 3회, 회당 10만원까지 혜택을 준다. 또 ‘서리풀 카운슬러’는 1인가구의 마음건강을 챙겨주는 것으로 외로움, 소외감, 다양한 걱정들을 함께 나눈다. 법률, 재무 등 전문 상담은 물론 자신의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하는 1인가구를 위해 커리어 상담도 제공한다. 이어 ‘서리풀 뚝딱이’ 는 하수구 막힘, 세면대 수리 등 집안 내 소규모 생활 불...

지난 3일 서원초 2학년 4반 아이들은 전문훈련사가 데리고 온 강아지가 다가오자 처음엔 어색한 듯 다들 몸을 피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함께 사진도 찍고 먹이를 주며 1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반려동물 천만시대를 맞아 다양한 동물복지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부터 지역내 5개 초등학교 1~3학년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펫티켓(펫+에티켓)에 대해 알려주는 ‘어린이 반려동물 문화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동물행동 전문강사가 훈련견과 함께 초등학교로 찾아가 반려동물 행동교정부터 일상생활 속 다양한 사례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동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구는 간단한 이론과 실습으로 끝나던 단편적 반려동물 교육에서 벗어나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유기 동물의 체계적 관리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