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동주민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시간을 24시간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서초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2022년 10월 이원화되어 있던 무인민원발급기 업무를 오케이민원센터에서 통합관리하면서 효율적인 운영체제 구축을 시작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활성화를 위해 힘써왔다. 먼저 3월, 방배1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가 옥내에서 옥외로 이전하여 24시간 365일 운영을 시작한다. 서초구는 작년 10월 5개 동을 시작으로,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시간을 연장해 현재까지 10개 동으로 확대하였다. 또, 올해 안에 6개동의 무인민원발급기 개방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 외 반포본동과 서초3동은 신청사가 완공되는 2026년까지 개방하여 총 18개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를 모두 개방할 것을 목표한다. 서초구는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시간 확대로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 국세·지방세 납세증명 등 119종의 민원서류를 근무시간과 상관없이 야간, 휴일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3월 개학을 맞아 지역내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손씻기의 중요성 및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 교육을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인형극’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감염병 예방 인형극’은 다양한 캐릭터의 장대인형 및 탈인형이 등장하여 외출 후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며, 또 건강한 신체활동, 편식없는 건강한 식생활, 예방접종의 중요성 등 면역력 강화를 통한 감염병 예방에 대한 내용도 알려준다. 서초구는 특히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기 어린이들에게 인형극을 통한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교육을 쉽게 재미있게 알려줌으로써, 성인이 되어서 건강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인형극 관람을 원하는 지역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신청서를 전자우편로 제출하면 된다.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유아, 어르신 등 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공동주택 비율이 63%로 서울 자치구 중 높은 특성을 반영해 투명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서초구는 공동주택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자문단, 유리알 컨설팅,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등을 추진한다. 먼저 ‘유리알 컨설팅’은 아파트 관리운영에 대해 관리비 등 비용에 대한 적법성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분야는 안전, 예산·회계, 법률 등이다. 대표적인 컨설팅 내용으로는 공사 시 장기수선충당금 사용 방법, 안전 관리계획 수립과 적용 사항, 관리비 사용료 잡수입 부과 및 징수 방법, 사업자 선정지침 적용사례 등이다. 이를 통해 입주자대표자회의 구성과 예산 집행 및 아파트 운영실태 점검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아파트 관리주체 뿐 아니라 주민(1/10이상)들의 요청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자문단’은 공동주택 관리규약에 따른 의무자문 내용이 주된 대상으로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지난해 8월, 폭우로 발생한 수해를 신속한 복구 작업으로 맹활약한 ‘서초 민관 응급복구단’에 대해 올해부터 이들의 실전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초구는 ‘서초 민관 응급복구단(이하 ’응급복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형 교육 등 체계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나섰다. ‘응급복구단’은 서초구의 행정력만으로 수해복구에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동네 구석구석을 잘 아는 통·반장,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등과 주민 약 1,400명으로 지난해 8월 구성됐다. 동 평균 70여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구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활약했다. 진흙 및 쓰레기 제거, 양수기 작업, 빗물 제거, 가구와 가전을 옮기는 등 수해 입은 이웃들에게 단비와 같은 역할을 했다. 이어 서초구는 ’재난·재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서 안전과 예방이 최우선‘ 이라는 주제로 지난 27일부터 내달 3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초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이 복잡한 재무회계 업무를 장시간 처리하느라 보육에 집중할 수 없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회계관리사를 확대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한 ‘어린이집 회계지원사업’은 보육교사 등 어린이집 근무 경험자와 회계업무 경력자 등을 채용 후 교육시켜 회계관리사로 양성, 어린이집에 파견하는 회계관리사 지원과 함께 관련 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구성된다. 먼저 서초구는 올해 회계 분야 전문적 지원을 담당할 ‘회계 컨설턴트’를 지난해 1명에서 2명으로 늘려 보조인력 2명과 함께 총 4명의 회계관리사를 어린이집에 파견한다. 이들은 어린이집을 방문해 재무회계에 대한 전반적 지원을 맡는다. 특히 어린이집에서 어려워하는 회계 장부 작성과 증빙서류 정리, 서울시 회계관리시스템 입력 등도 돕는다. 참여 어린이집은 월 1회 회계관리사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문적인 회계 관리를 통해 회계 투명성 확보·회계업무 소요시간 단축, 보육 서비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늦은 밤 귀가동행서비스인 ‘안전귀가 반딧불이’ 사업을 작년 최대 실적에 힘입어 3월부터 서울시 최다 인원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서초구는 반딧불이 대원을 지난해 이어 올해도 50명을 운영한다. 이는 서울 자치구 최대 규모다. 2인 1조로 구성된 반딧불이 대원은 ‘서울시 안심이 앱’ 귀가동행서비스를 신청한 서초구민과 함께 집까지 동행한다. 서초구는 지난해 ‘서울시 안심이 앱’에 따른 이용실적도 총 18,836건으로 서울 자치구의 안심귀가서비스 중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에 서초구는 늘어난 수요에 부응하고자 이번에도 반딧불이 대원을 서울시 최대인원으로 채용하여 서비스에 만전을 기한다. 서초·반포·방배·양재 등 권역별로 주요지역 25곳을 거점으로 선정해 서초구 전역에 반딧불이 대원을 촘촘히 배치한다. 운영시간은 월요일 밤 10시~12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다. 또 서초구는 ‘안전귀가 수호천사’를 신설하여...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센터장 이영지, 이하 서초센터)는 지난 17일(금) 센터 건물 내 지하1층 대강당에서 서초 지역 어린이 대상 문화나눔사업 일환으로 '모차르트 오르프 음악극-바스티엥' 무료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 주변의 서초4동 공유어린이집과 연계한 어린이집 원생들과 그 외 서초구 관내 지역 어린이(만2세~초등학교 2학년) 약1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진행된 “모차르트 오르프 음악극-바스티엥” 공연은 오르프뮤직센터연구소 공연팀에서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모차르트가 12세 때 작곡한 오페라 ‘바스티엥’을 각색하여 진행됐으며, 관람한 어린이 모두가 함께 즐기며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공연에 참석한 어린이들과 함께 온 어린이집 인솔 교사 및 학부모들은 “재밌었어요!”, “지역 내에서 좋은 공연을 관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며 공연의 만족도를 표현했다. 이영지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경력 단절자, 퇴직자 등에게 배움과 지역사회 일원으로 일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연계 지원하는 ‘2023년 서초형 일자리연계 강사지원사업’을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 ‘서초형 일자리연계 강사지원사업’은 서초구가 직영 또는 위탁 운영하는 평생학습기관서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한 구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에게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지원하는 특화 사업이다. 서초구는 올해 약 2,4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단체에게 강사 활동을 위한 준비비용을 지원한다. 구는 총 5개 단체를 선발해 강사 운영비, 교재비 등 강사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1팀당 최대 475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또,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일자리 연계도 돕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일자리연계 강사지원사업’은 지금까지 총 20개 단체에 강사 활동을 지원하는 등 경력 단절자나 퇴직자들에게 제2의 인생을 선물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디지털 리터러시와 같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가정서 주민 스스로 공기 질을 측정해 청정공간을 만드는 ‘스마트 실내공기질 측정기 대여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본격 운영 중인 이번 서비스는 월 50여건이 대여될 정도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가 대여서비스를 운영하게 된 데는 주민들에게 가정 내 공기 질 측정을 통해 환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실내 공기질에 대한 자발적인 관리를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많은 가정에서 공기청정기를 가동하고는 있으나, VOC, CO2 등 가스 상태의 물질은 제거가 힘들어 오염물질의 최소화를 위해서는 환기가 필수다. 구의 실내공기질 측정기는 환경부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성능인증 1등급을 받은 제품이다.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VOC) 농도 뿐 아니라 온도, 습도 등 총 6가지를 1분 단위로 모니터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과 연계해 외부에서도 가정 내 공기 질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특히 6가지 측정항목을 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구민들이 직접 제안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함께 발굴하는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오는 5월 26일까지 접수한다. 구는 주민참여예산을 ‘구 단위사업’과 ‘동 단위사업으로 구분해 관련 예산을 20억 까지 편성할 예정이다. ‘구단위 사업’이란 지역 내 4개 권역(서초,반포, 방배, 양재)에서 2개 이상 권역에 해당되는 최대 3억 원 상당의 사업이다. 또, ‘동단위 사업’은 1개 권역을 위한 사업으로 최대 1억 원 상당의 사업을 말한다. 이에 구는 주민들이 구정 전반에 대한 사업뿐 아니라 동별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해결책도 적극 제시하도록 할 예정이다. 구는 접수된 제안사업들을 오는 8월, 서초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어 심사한다. 사업제안자, 주민, 전문가 등의 주민참여 예산위원들이 참여하는 위원회에서는 제안취지, 사업 타당성, 주민의 선호도 등을 고려해 주민투표 대상 목록을 확정한다. 이후 엠보팅을 활용한 주민투표를 거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대학생들이 교류도시 ‘파리15구’ 등을 방문해 문화연수 기회를 갖는 ‘파리15구스터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리15구스터디’는 지난 2016년 서초구-파리15구의 MOU체결 이후 양 도시의 대표적인 문화교류 사업으로 지속돼 왔다.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2019년에는 파리15구에서 서초구로, 2020년은 서초구서 파리15구로, 지난해는 다시 파리15구에서 서초구로 대학생을 파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초구에서 선발한 MZ세대 대학생 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7일간 파리의 행정·정치·역사·문화 현장을 방문해 프랑스 문화를 경험하고, 서초구와 K컬처 알리기에 나선다. 먼저 이들은 파리15구청사, 파리 상원의회 등 공공기관을 방문한다. 이곳에서 공무원과 상임의원 등을 만나 프랑스 정치행정에 대해 배우고, 서초구와 한국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특히, 파리15구청사 방문에서는 필립 구종(Philippe Goujo...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청년들이 가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1인 미디어 관련 취업·창업으로 연결하는 ‘서초구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서초구 거주 청년이며, 기본과정 9, 10, 11기 각 20명 및 심화과정 10명 등 총 7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기본 교육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교육생의 출석 부담을 줄이고자 평일반, 주말반 등 교육생의 선호도에 따라 구성하며, 심화과정은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되는 기본과정 교육은 약 총 13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미디어 콘텐츠 기획, 영상 촬영과 편집 등이 주요 과정이다.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수강생들은 심화과정 교육에 우선적으로 선발된다. 심화과정은 13주간 진행하며 영상촬영과 편집에 관한 고급 스킬뿐만 아니라 실전에 필요한 전략을 개인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또한 각자의 특성에 맞춘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