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각종 민원신고를 스마트폰과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민원신청서 작성서비스’를 오는 15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민원인들이 신청 시 스마트폰을 통해 QR코드로 미리 작성한 서식과 정보를 호출해 간편히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QR코드 접속을 통한 민원인 스마트폰에서의 신청서 작성은 서초구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이다. 주요 대상 업무는 일반음식점 신고, 통신판매업 신고 등 70여 종의 변경·신고 업무다. 예를 들어, 통신판매 신고 시 민원인은 전자 민원신청서를 작성해 종이에 같은 내용을 반복 작성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이를 담당공무원 컴퓨터에 바로 전송함으로써 민원처리 시간을 단축한다. 서초구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종이 사용량을 줄여 ‘친환경성’과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민원인들에게는 처리시간 단축으로 ‘시간절약’, 민원 창구직원들은 신청서 스캔 없이 자동 전산처리가 가능해 높아진 ‘업무효율성’...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오는 10일,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불법사용을 예방하기 위한 ‘서초 마약퇴치 실천다짐 캠페인’을 개최한다. 서초구는 최근 증가하는 불법마약사용을 예방하고자, 호기심으로 시작해 마약에 중독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예방하자는 의미에서 ‘2023 서초 마약퇴치 실천다짐 캠페인’을 개최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 행사는 서초구보건소가 주최하며 서초구의사회, 서초구치과의사회, 서초구한의사회, 서초구약사회,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서초경찰서가 함께한다. 서초구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다양한 불법마약 퇴치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10대 청소년 마약 불법사용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한다.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도 작년보다 확대하여 실시한다. 올해 상반기에만 8개교, 5,55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도 30개교, 15,144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울시 최초로 공동주택으로 변화하는 추세를 반영하여 취학 등의 관리 효율성을 높이도록 ‘서울특별시 서초구 통·반 설치 조례’를 개정, 이달 1일부터 시행한다. 조례개정의 주요골자는 공동주택의 경우 1개동 또는 공동의 출입문을 이용하는 가구를 1개 반으로 구성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통과 반을 효과적으로 관리를 한다는 취지다. 기존의 통반제도는 저층 주택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20~60가구를 1개 반으로 구성해 지금의 주거 형태를 반영하지 못한 혼선을 초래했다. 이와 함께, 서초구는 이번 개정을 통해 통장 지원 자격도 공동주택의 경우 관리사무소장까지 지원 가능 범위를 확대했다. 이는 재건축으로 공동주택이 증가하여, 신규 입주아파트의 경우 통장의 공백으로 인한 입주자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함이다. 또, 통장 자격도 기존 30세 이상이던 나이 제한을 폐지해 평등한 주민참여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행정은 사회의 변화에 적...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센터장 이영지, 이하 서초센터)는 23년도 3분기(7~9월) 정규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6월 1일(목) 오전 9시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3분기 프로그램은 여름시즌 특강과 더불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새롭게 진행된다. 인문학 아카데미 “챗 GPT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과 유망 직종 환급과정인 “노인 인지활동 책 놀이지도사 강사양성”, “무자본으로 시작하는 오픈마켓 창업 과정” 외 어학, 공예, 요리, 휘트니스, 문화교양, 유아 및 어린이 강좌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별히 3분기 특강은 서초구민의 품격 있는 인문학 강좌, 인문학 아카데미가 2기를 맞이해 '챗 GPT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4주 동안 명강사를 초빙하여 진행한다. 해당 특강은 박병훈 티쓰리큐 대표의 “챗 GPT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시작으로 김민식 전 MBD PD, 세명대 교수의 “챗 GPT 교육시대, 영어 공부법의 완벽한 노하우”, 이혜정 피지탈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각종 재난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동주민센터 CCTV영상관제시스템’을 구축,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주민센터 CCTV영상관제시스템’은 폭우‧폭설 발생 예보 시 서초구청 서초스마트허브센터 내 운영 중인 약 5천 개의 CCTV 중에 해당 동의 CCTV를 볼 수 있도록 서초구가 동주민센터에 권한을 부여, 신속한 현장 확인 및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은 폭우‧폭설 대비를 위한 ‘신속성’, ‘효율성’, 보안성’이 특징이다. 즉 폭우‧폭설 대비 비상근무시 동주민센터에서 한정된 인원으로 넓은 지역을 순찰에 의존하는 기존 대응방법의 한계를 보완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동주민센터에서는 CCTV 영상으로 실시간 재난 상황을 확인 후 신속히 해당 위험시설에 출동해 대응할 수 있다. 또, 현장 상황을 파악해 예측 가능하며, 한정된 동주민센터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구는 실제 상황에서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신명나는 음악과 즐길거리가 있는 ‘서초직거래큰장터’를 서초구청 광장과 인근 음악산책길에서 연다. tjch구는 이날 주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장터에 재미를 더하고자 행운의 룰렛돌리기 이벤트 ‘감사합니데이(DAY)’ 행사를 12시 30분부터 개최한다. 장터에서는 3만원 이상 물건을 사고 받은 영수증을 제시하면 룰렛을 돌려 당첨 고객에게 사은품(농수산물 및 특산품)을 제공한다. 사은품은 각 참여 농가에서 직거래 판로를 열어준 서초구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협찬해 주었다. 주요 판매품목은 서천군 모싯잎젓갈, 예산군 한과, 사과, 청양군 한우·한돈, 당진 부각, 포항시 생선, 나주시 배, 식혜, 산청군 꿀 등 신선한 현지 특산물, 횡성군 표고버섯, 괴산군 김치류, 남서울농협 강정, 곡류, 영동농협 건어물, 과일, 말죽거리 상점가 청과, 떡 등이다. 또 서초구는 신나는 노래와 음악을 통한 신명나는 장터를 만들기 위해 25일에 ‘꽃자리...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학교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중·고교생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학교 마음건강 프로그램’은 학업 및 친구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등 정신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에 도움을 주는 교육, 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서초구 마음건강센터에서는 올 상반기 초등학교 11곳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 및 비대면 마음건강 교육자료 제공, ADHD 검진, 교사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올 해부터는 중·고등학교 2곳을 신규로 감정조절 및 스트레스 관리법, 인터넷, 스마트폰 바르게 사용하기 교육을 진행해 청소년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관리를 돕는다. 이외에도 관내 유스센터와 협력해 학령기 아동의 정신건강 정보에 대한 학부모 대상 특화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초구는 ‘학교 마음건강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친구·가족 간 갈등 완화를 돕고, 학교와의...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다음달 7일 오후 2시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방배권)’를 방배열린문화센터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서초구는 복잡하고 잦은 개정에 따른 세제 정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권역별(서초권, 방배권, 반포권, 양재권)로 진행한다. 지난 4월, 첫 회는 서초권에서 230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와 함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설명회는 총 3시간동안 진행되며, '부의 관리 전문직의 시각' 등을 집필하고 자산관리 및 부동산세금·절세전문가로 알려진 이장원 세무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1부에서는 2023년 지방세법 개정에 따른 재산세, 1세대 1주택 주택수 산정제외 신청 등 중요사항에 대해 구에서 설명한다. 2부는 세금전문강사인 이장원 세무사가 2023년 부동산시장 동향,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절세방안 등 서초구민이 꼭 알아야 할 세제 정책에 대해 강의한다. 마지막은 질의응답 시간으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 예술가와 함께 상권 내 점포 안팎 디자인을 개선토록 지원하는 ‘2023년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을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참여 가게와 예술가들을 모집한다. 서초구의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은 소상공인 점포와 지역 예술가를 연계해 가게 특성에 맞는 내‧외부 공간 인테리어 개선부터 제품 이미지, 로고 등 통합 브랜딩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서초구는 서울시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공모사업에 자치구 유일 5년 연속으로 선정돼 시비 1억 4천 4백만원을 확보, 구비 5억 원을 함께 총 6억 4천 4백만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한다. 서초구는 질 높고 특색있는 디자인 개선을 위해 올해 참여 가게 수를 지난해 60곳서 올해 100곳으로 늘리고, 재료비‧시공비도 자치구 최다인 1곳당 28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 참여 예술가는 36명을 모집한다. 이들은 각각 3~4개의 가게를 전담해 디자인 작업을 수행하고, 활동비 460만 원을 지원받는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재단은 오는 6월 9일까지 서리풀청년예술단 3기에 함께 할 청년예술인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리풀청년예술단의 '서초M.스타즈'는 서초구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우수 청년예술인들이 자립 육성부터 자립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모델이다. 현재까지는 총 4개팀을 지원하였으며, 이들이 재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활동 기회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이들은 ‘2022년 자라섬 페스티벌’ 초청공연, ‘나눔과 회복의 서리풀 음악회·바자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주민들을 위한 힐링공연을 선보이며, 경험치를 쌓고 자립성을 키워나갔다. 이번 사업은 모집을 통해 청년예술인을 선발, 육성하고 선의의 경쟁과 성과발표회를 통한 평가를 거친다. 이후 평가 결과에 따라 재단 상주단체를 선정해 자립환경 제공 등 체계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올해 청년예술단 3기의 모집분야는 ‘전자음악’으로 해당 장르의 전자기기, 장비, 악기 등을 활용해 활동하는 만 1...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양재천변 야외도서관인 양재 오솔숲 도서관서 독서문화행사 ‘오솔숲 책소풍’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오솔숲 책소풍’은 양재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책문화를 즐기도록 독서공간을 마련,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과 함께 즐기는 서초구가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먼저 주민들이 각자 사연이 깃든 도서를 소개하고, 다른 참가자들의 추억이 담긴 도서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추억의 도서 경매’를 연다. 사전 신청한 10명의 판매자가 경매에 참여하며, 나에게 힘이 되어준 도서, 첫 해외여행에서 구입한 도서 등 소중했던 책에 대한 추억을 사람들 앞에서 공유하고 책 경매를 붙일 수 있다. 경매 구매자는 총 30명으로 양재도서관 홈페이지 사전 접수 및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또, 특정 주제에 맞는 책들을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북큐레이션인 ‘오솔숲 작은 책방’을 진행한다. '식물과 함께하는 삶', '건강을 위하여',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지역 내 곳곳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지원이 시급한 복지 취약계층 뿐 아니라 구민 누구나 복지, 건강, 일자리, 재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주민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서초구는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정책 등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초구와 동주민센터 뿐 아니라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32곳의 민·관 기관과 권역별 민관협의체 등이 참여해 맞춤형 상담과 복지 정보를 제공한다. 서초구는 5개 권역으로 나눠 총 5회에 거쳐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상담 분야에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담당하는 파산면책, 개인회생 등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금융복지 상담’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