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센터장 이영지, 이하 서초센터)는 서초구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웃과 함께하는 서초장독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웃과 함께하는 서초장독대'는 서초센터에서 2020년부터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전통 장(醬) 담그기에 관심 있는 서초구민 30명과 된장·간장을 담그고 지역사회에 나눔 및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에 장 담그기, 5월에 장 가르기, 11월에 장 나누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된장과 간장 100개는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50가정에 전달되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이웃과 함께 좋은 장을 만들고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 “재밌고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영지 센터장은 “앞으로도 서초구 내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지역 나눔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초센터에서 진행하는...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개업공인중개사사무소 1,760곳에 ‘부동산중개사무소 QR코드 스티커 배부'를 지난 13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중개의뢰인이 중개사무소를 방문 전 출입구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적정 등록업체인지 확인 후 안심하고 부동산 계약을 하기 위함이다. QR코드에는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사이트에 연계돼 중개사무소 명칭, 등록번호, 대표자 성명·사진, 중개업 종사자 등 공인중개사사무소 등록사항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9월부터 추진 중인 ‘공인중개사 신분증 달기’도 병행 중이다. 신분증은 가로 5.5cm 세로 8.5cm 규격으로, 앞면에는 공인중개사의 성명과 사진·상호가, 뒷면에는 부동산 중개업 등록번호 등이 적혀있다. 이를 통해 중개의뢰인은 부동산중개사무소 외부 QR코드로 먼저 등록사항을 확인하고, 내부에서는 성명과 얼굴이 부착된 신분증을 통해 공인중개사 여부를 이중 확인할 수 있다. 구는 해당 사업들을 통해 공인중개사 사칭, 무자격자의 불법 중개행위...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2023년 서초구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기업’이란 사회구성원 공동의 삶의 질 향상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기업이윤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 추구하는 기업 모델이다. ‘2023년 서초구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오는 14일 10시부터 16시까지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리며,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단체 등 총 28팀이 참여한다.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해 알리고, 판로 확보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 구는 코리아세일페스타(‘23.11.11.~11.30.) 기간 중 박람회를 열어 기업 홍보와 판매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청년창업가들과의 협업도 진행한다.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창업지원 프로젝트’의 10팀도 박람회에 참여해, 청년창업가들에게는 홍보 기회를 제공...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서초권역, 방배권역에 이어 양재·내곡권역에 임산부 및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건강센터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1일부터 ‘임신 준비부터 출산·육아까지 맞춤형 원스톱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양재모자건강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구가 양재동에 모자건강센터를 만든 것은 영유아들이 밀집된 양재·내곡권역과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돕기 위해서다. 그간 지역 내 모자보건 인프라는 서초구 보건소, 서초모자보건지소, 방배보건지소 등 주로 서초·방배권역에 위치해 있었다. 양재모자건강센터는 양재공영주차장(양재동 90-2) 3층에 607㎡ 규모로 조성됐다. 기본 설계부터 이용자의 안전성과 이동성을 세심히 고려, 성별·장애·연령에 제약없이 이용가능한 유니버설 디자인(공용화 설계)을 적용해 인테리어 및 디자인 요소를 구현했다. 이곳에는 간호사 8명, 사회복지사 1명 등 총 11명이 상주한다. 내부 공간은 가족 형성기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구민들이 다양한 행정 정보를 시각화해 보기 쉽게 제공하고, 부서 구분 없이 행정 데이터를 활용하는 ‘서초 빅데이터플랫폼’을 16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초 빅데이터플랫폼’은 구의 부서별로 산재된 공공데이터 11개 카테고리, 480여종을 통합해 실시간 확인 가능한 시스템이다. 공개용으로 구축한 외부용 시스템과 직원이 정책 수립에 활용할 내부용 시스템으로 구분된다. 이 시스템은 구 직원들에게는 빅데이터를 통해 과학적인 행정과 신속한 정책 결정을, 구민들에게는 알권리 충족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먼저 내부용 플랫폼은 각종 행정 데이터를 수집·연계해 다양한 분석사례를 제공한다. 이에 구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정책 수립 및 의사 결정에도 활용하는 등 맞춤형 행정서비스가 가능하다. 또, 업무 처리 시간도 대폭 줄임으로써 행정효율성 증대하고 과학적인 해법도 찾을 수 있다. 서비스 제공 항목은 보유데이터, 데이터관리, 데이터분석, 서초형분석...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12일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제2차 아동학대예방 신고의무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고의무의 필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했다. 세이브더 칠드런의 이현주 강사를 초청해 아동인권 기본교육 및 아동학대 신고 처리절차, 아동학대의 정의와 종류 등 내용을 다뤘다. 서초구 아동학대 의심신고는 2022년 184건에 대비 2023년 8월말 189건으로 신고 건이 증가 추세에 있으며 특히 집단시설(학교,어린이집,학원 등)에서 아동학대 신고 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아동관련시설 종사자 및 공무원들의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에 대한 선제적 학대예방 및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구는 민‧관‧경 협업거점 기관인 아동보호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아동학대 사전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위반 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올바른 건축문화 정착을 위해 ‘서초구 건축지도원’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태원 참사의 피해를 키운 원인 중 하나로 위반건축물이 지적됨에 따라, 위반건축물의 시정조치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추세를 반영해 마련됐다. 이에 구는 서초구건축사회의 추천을 받아 건축 지식을 두루 갖춘 전문가 3명을 ‘서초구 건축지도원’으로 지난 8월 위촉했다. 이들은 권역별로 서초, 내곡, 염곡, 신원, 원지, 우면동, 방배동, 반포, 잠원, 양재동 등 3개조로 나눠 기존에 적발된 위반건축물들을 조속히 시정하고 양성화 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기존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을 오는 12월 15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위반건축물 양성화’란 위반건축물을 합법적으로 만드는 절차를 말한다. 대상자는 이행강제금을 부과받은 시정의무자이며, 철거·추인 등 기존 위반건축물 시정방안, 건축법 관련 내용 등 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추석맞이 서초 직거래 큰장터’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자매결연 도시 등 총 23개 단체, 50여 곳의 농가가 참여한다. 특히, 올해 3월 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경기 여주시가 우호도시로서 첫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대표 특산품인 쌀을 비롯한 쌀 가공품, 고구마, 땅콩 등을 선보인다. 장터 인근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민속놀이 이벤트와 추억의 뽑기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5시까지다. 구는 이번 장터를 통해 품질 좋은 상품들과 함께 주민들의 장바구니 고민을 덜고, 우수한 우리 농산물의 소비 확산을 기대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 큰장터가 다가오는 추석을 즐겁고 알차게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다음 달 6일 ‘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이 제정된 이래 구는 2006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해왔으며 올해도 서초보건지소에서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서리풀청년예술단 2기 ‘현타악단’이 태교에 좋은 클래식 음악을 현악 3중주 무대로 선보이는 ‘작은 태교 음악회’를 시작으로, ‘삐뽀삐뽀 119소아과’ 저자 하정훈 원장의 ‘행복한 아기맞이’ 특강을 마련했다. 또한 캘리그라피 수유등 만들기, 초음파 사진액자 만들기, 포토부스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서초어울림 봉사회에서 준비한 아기 턱받이, 손싸게, 양말 270세트 등 아기용품을 전하는 ‘사랑의 아기선물 전달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서초구에 거주하는 임신부부 선착순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건강부모e음 누리집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유관기관 등과 협력하여 가스 공급·이용시설을 합동 점검한다. 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일까지 가스이용시설을 방문해 가스누출 여부 및 위해요소 확인 및 법적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현장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문제는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또한 가스충전시설 수소충전소, LPG충전소, CNG충전소와 도시가스사의 가스배관·정압기 등 도시가스 공급시설에 대해 자체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가스사고 위험요소를 사전 예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추석 연휴를 대비해 가정내 가스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 장기간 외출로 가스 미사용시 조치 방법 등의 가스시설 안전관리 요령도 홍보한다.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은 “명절기간 가스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스시설 자가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수칙 등을 잘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4년 만에 열린 ‘2023서리풀페스티벌’에 약 12만여 명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았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서초 is the Music’ 주제로 K클래식 중심축인 10차선 반포대로에서 30개 프로그램, 800여 명의 출연진이 다양한 음악 선물로 관객들을 맞이했다. 클래식, 재즈, 대중음악, EDM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한곳에서 즐기는 소통 축제였으며, 불교, 기독교, 천주교가 한자리에서 합창공연을 한 통합과 화합의 축제였다. 또, 약1km 구간의 차 없는 반포대로에서 일상을 잠시 벗어나 음악과 예술을 자유롭게 누리는 축제였다. 축제 첫날 ‘지상 최대 스케치북’은 반포대로 아스팔트를 도화지 삼아 음악 카펫으로 무한변신을 연출했다. 올해는 그래피티팀이 리터칭으로 멋진 작화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은 분필로 대로 위에 상상력과 함께 그림을 그려 잊지 못할 추억을 얻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오선지 위의 도서관’에서는 수많은 아이들이...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센터장 이영지, 이하 서초센터)는 지난 9일 2023년 양성평등주간기념 행사 '서초 아빠쉐프 요리 경연&가족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서초 아빠쉐프 요리 경연'에 아빠 11명과 그 가족 26명, '가족 페스티벌' 가족 체험에 160여명, 부대행사에 140여명, 양성평등 카드뉴스 전시 관람에 110여명, 총 44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서초구 찾아가는 꽃자리콘서트 ‘8월 형제’ 축하공연과 이영지 센터장 개회사, 전성수 서초구청장 축사를 시작으로 ‘제철 재료를 활용한 아빠의 특급 레시피’ 주제의 서초 아빠쉐프 요리 경연이 진행됐다. 동시에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로 가족 도예, 플라워리스 만들기, 친환경 비누 만들기, 쿠키집 만들기, 3D펜 가족 문패 만들기가 진행되었다. 또한 부대행사로 양성평등 카드 뉴스 전시(9/4~9/9), 창업 부스(꽃차와 수제청/친환경 제품(샴푸바, 비누)/이모티콘 물품), 캐리커쳐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