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어린이, 어르신, 취약시설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어린이 대상 '서초아이 면역파워UP센터'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인형극'을 통해 면역력 향상 및 예방 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어르신 대상 '쓰리GO' 교육을 경로당에서 진행한다. 또한, 감염 취약시설에는 역학조사관이 방문하여 감염관리 교육을 제공하고, '손씻기 교육기(뷰박스) 대여 사업'도 실시한다.

서울 서초구가 '2025년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으로 낡은 동네 점포 100개소를 예술적으로 디자인 개선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소상공인 점포와 지역 예술가를 연계하여 인테리어 개선부터 브랜딩까지 지원하며, 올해는 점포당 280만원의 재료비와 전문가 컨설팅을 추가 지원한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510개소의 점포가 참여했으며, 사업 만족도는 90%에 달한다.

서울 서초구는 2월 28일까지 '2025년 주민참여감독관' 66명을 공개 모집한다. 주민참여감독관은 3천만원 이상의 주민생활 밀착형 공사에 참여하여 공사 과정 전반을 감독하고, 불법·부당행위를 시정하며 주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49명의 감독관이 147회 활동하며 투명한 공사 시행과 주민생활 안전, 구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활동 독려를 위해 서초코인 지급, 문화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중장년 법률사무원 인턴십 프로그램 '서리풀 리걸 서포터즈' 참여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 55세 미만 서초구민에게 법률사무 전문교육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재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초구의 법조타운 특성을 활용했다. 참여자는 직무교육 후 3~6개월간 인턴십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구는 인건비 전액 지원 및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30명 교육, 15명 인턴십 참여를 목표로 한다. 참여기관(법률·노무·세무법인 등)도 3월 14일까지 모집하며, 인턴 인건비 지원 혜택이 있다. 문의는 서초50플러스센터(☎ 02-579-5060) 또는 홈페이지(www.50plus.or.kr/sch)에서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교육지원 사업 '서리풀 샘'의 멘토를 19일까지 모집한다. '서리풀 샘'은 2019년 서초구에서 시작된 주민참여형 교육복지 사업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올해는 경력단절여성, 전직 교원, 교육 관련 대학생 등이 멘토로 참여해 1:1 멘토링, 스마트 스쿨링, 온라인 수강권 제공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멘티가 멘토가 된다'는 선순환 멘토링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유도하고, '멘토의 멘토' 활동으로 멘토들의 역량 강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주민과 직장인 대상 응급처치 상설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매월 2·4번째 목·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심폐소생술, AED 사용법, 계절별 응급상황 대처법 등을 교육한다.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며, 20인 이상 단체는 '찾아가는 응급처치교육'도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서초 스마트시니어 교육센터'를 개관하여 IT 교육, AI 디지털 체험 학습, 개인 맞춤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최신 IT 기기 활용 교육, 찾아가는 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보화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의 '북페이백' 서비스가 7년 차를 맞았다. '북페이백'은 지역 서점에서 책을 구매 후 3주 내 반납하면 구매 금액을 환급해주는 서비스로, 서초구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되어 특허까지 획득했다. 최근 독서 수요 증가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협약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고 반납하면 된다. 지금까지 5만 권 이상 활용되었으며, 경제적 부담 완화, 기다림 없는 독서, 지역 경제 활성화, 책의 순환 등의 장점이 있다.

서울 서초구는 겨울철 대설과 강풍 등 자연재해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합동으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다중이용시설,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총 368개소를 점검하여 낙하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1개소를 철거했다. 구는 정기적인 점검과 함께 무허가 위험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안내서 발간, 간판 개선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거리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1일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서초금요음악회 '별 헤는 밤 – 위대한 유산' 공연을 개최한다. 가수 박남정의 뮤지컬 배우 데뷔 무대로, 가족의 소중함과 소통을 주제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서초구는 2025년 서초금요음악회 공연단체를 공개 모집 중이며, 구민들에게 고품격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도시 서초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1일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서초금요음악회 '별 헤는 밤 – 위대한 유산' 공연을 개최한다. 가수 박남정의 뮤지컬 배우 데뷔 무대로, 오화라, 장대성, 정영재, 신수연 등 실력파 배우들도 출연한다. 12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가족의 소중함과 소통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서초구는 2025년 서초금요음악회 공연단체를 공개 모집 중이며, 구민들에게 고품격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도시 서초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 대학생 6명이 '2025 파리15구 스터디' 프로그램에 참여해 프랑스 파리15구를 방문, 한국 문화와 서초구의 매력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 활동을 펼친다. 파리15구청사, 상원의회 등 공공기관 방문과 필립 구종 구청장과의 간담회, 파리 대학생들과의 교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