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60세 이상 구민 대상 고도장비 기반 뇌 산소포화도 검사를 2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 뇌 산소포화도 검사는 비침습적 방식으로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검사는 인지선별검사, 뇌 산소포화도 검사, ICT 인지건강 프로그램 체험으로 구성되며, 검사 후 맞춤형 정보 제공 및 전문 관리 연계가 이루어진다. 지난 2년간 2,116명이 검사에 참여하여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환자 조기 발견에 기여했다. 서초구는 치매안심마을 확장 등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2025년 청년주거 이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LH와 협약을 맺고 서초청년센터에 전용 공간을 마련하여 1인가구,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등 세대 유형별 맞춤 컨설팅, 인테리어·정리정돈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에는 온·오프라인 상담과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부동산 관련 정보 제공, 부동산 검색 방법, 등기부등본 보는 법 등 실질적인 교육도 진행합니다. 서초청년센터 가입 청년이면 거주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서울 서초구가 25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서초와 함께 행복한 오늘, 내일이 기다려지는 희망찬 일자리'라는 슬로건으로 어르신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105억여 원의 예산으로 2천2백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경로당 중식도우미의 활동비를 월 38만 원으로 인상하고, 안전교육 강화 및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초코인' 앱 가입자 1만 명 돌파를 앞두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만 번째 가입자에게는 200코인(2만 원 상당)을 지급하고, 전후 10명에게는 100코인을 지급합니다. 또한, 신규 가입자 N만 명 달성 시 기존 사용자에게는 참여 활동 2배 적립 혜택을 제공합니다. 서초코인은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 등 선한 활동에 참여하면 적립되는 포인트로, 서울페이 가맹점 등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서울 서초구는 국가보훈부와 기초 지자체 최초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및 보훈문화 확산에 나선다.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재개관과 함께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 보훈문화교육 활성화, 주민 참여형 보훈 장려 등 다양한 사업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래세대 보훈문화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 반포4동, 2월 27일 서래음악회 개최… ‘쿤스트’의 해설과 함께하는 실내악 공연으로 클래식, 영화음악 등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일 예정

서초구, 5월 31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총 20억 규모, 주민 생활 밀착형 사업 발굴 목표

서울 서초구가 3월 5일까지 '2025 정오의 클래식 디저트'에 참여할 청년 음악예술인 68팀을 모집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서초문화벨트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청년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클래식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팀은 공연료와 음향 장비를 지원받으며, 정통 클래식부터 다양한 장르의 크로스오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6월 24일 15시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기초 지자체 최초로 국가보훈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보훈문화교육 활성화, 주민 참여형 보훈 장려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서초구는 국가유공자 복지 및 생활편의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보훈활동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래세대 보훈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지원할 계획이다. 국가보훈부는 협력사업의 체계적·안정적 운영을 위한 정책 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 어번캔버스' 사업을 통해 우면교 하부 공간을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어둡고 노후되었던 우면교 하부는 밝은 화분과 원형 조형물, LED 조명 설치를 통해 보행환경이 개선되고 안전하고 걷고 싶은 거리로 변모했다.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 82%가 만족한다고 답변했으며, 특히 디자인·예술적 부분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서초구는 현재까지 총 82곳에 어번캔버스를 조성하여 도시 미관을 향상시키고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센터장 조영미, 이하 서초센터)는 오는 3월 5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2025년도 2분기(4~6월)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역사회 수요와 트렌드를 고려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운동, 미술, 공예, 음악, IT 강좌와 어학, 취창업, 인문학 등 약 160여 개의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는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여 6월 말까지 진행된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인문학 아카데미는 올해부터 상·하반기로 과정 접수를 진행한다. 상반기에는 채운 강사의 서양철학 시리즈로 4월에는 『고대철학, 난세를 건너는 지혜』를 운영하여 철학적 사유를 통해 삶을 계획하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성인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유망직종 환급과정으로 『실버인지 통합놀이지도사』를 운영한다. 이는 실버세대의 신체적·정서적·인지적 특성을 이해하고, 맞춤형 놀이 활동을 설...

서울 서초구는 6월까지 항공사진 판독 결과를 토대로 위반건축물 현장 조사를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옥상 불법 증축, 컨테이너 무단 설치 등 위반 건축물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건축 관련 문의는 구청 건축과로 사전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