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 17일 '2025년 찾아가는 재건축 정책 콘서트' 개최. 심층 토크쇼 형식으로 주민들의 재건축 관련 궁금증 해소 및 정책 이해 도모. 전문가 3인과 함께하는 토크, 앙상블M 사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서울 서초구가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어르신 근감소증 조기 진단을 위한 신체기능평가 도구(안단테핏)를 도입한다. 3월부터 만 60세 이상 서초구민 대상으로 체성분 검사와 신체기능검사 3종을 시행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에 따라 신체기능강화, 근육강화를 위한 영양·운동 상담과 스마트미러를 활용한 운동지도도 병행한다.

서울 서초구가 '제5회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초, 빛으로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야간 조명을 활용한 창의적인 디자인을 공모하며, 총 22개 팀을 선정해 총 1,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공모전은 3월 4일부터 5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수상작은 하반기부터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지역아동센터 이용 초중등생 대상 진로 프로그램 '서초 행복한 꿈찾기' 사업을 6년째 운영하며, 올해는 참여 센터를 5개소로 확대하고 꿈찾기 컨설팅 프로그램도 시범 운영한다.

서울 서초구, '2025년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 선정… 서리풀 악기거리 간판 개선으로 도시미관 향상 및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서울 서초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 기반 행정 및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서초구는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기반 행정 관리체계 등 3개 영역에서 모두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데이터 공유와 관리체계 영역은 모든 항목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데이터 기반 서리풀원두막 운영' 사례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원두막 설치 입지를 선정한 사례로 호평받았다. 또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도 3개 영역 모두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서초구는 '서초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480여 종의 행정정보를 제공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을 추진하고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개방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초등학생 대상 클래식 악기 제작 체험 프로그램 '2025 클래식악기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서리풀 악기거리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바이올린 조립, 활 제작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올해는 224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 임산부와 신생아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2025년 서초아기 건강첫걸음 사업' 운영 시작. 전문교육 이수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출산 가정 방문, 출산준비, 영유아 발달, 심리상담 등 지원. 보편방문은 출산 후 8주 이내, 지속방문은 고위험군 대상 산전 20주부터 만 2세까지. 4월 8일까지 양재모자건강센터에서 '엄마모임' 운영, 육아 교육 및 경험 공유 기회 제공.

서울 서초구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 전문가 및 지역 주민과 함께 3월 한 달간 18개 전 동을 대상으로 안전 취약지 점검을 실시한다. 옹벽, 비탈면, 공사 현장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요소 발견 시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IoT 디지털 센서를 활용하여 노후 시설물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 감지하는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통해 구민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마음 건강을 돌보고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 조기 발견에 힘쓸 계획이다. 작년 서비스 이용자 470명을 돌파했으며, 전국 최다 서비스 제공기관(50곳) 및 제공인력(210명)을 확보하여 '전국민 마음투자 심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올해는 심리상담 제공기관 시설기준 완화로 더 많은 기관 참여가 예상되며, 서초구 서비스 이용 수요 증가도 전망된다. 서초구는 취약계층·1인가구를 위한 '마음고시원', '마음편의점' 등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2025년 치매예방 정책의 일환으로 '주민센터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11일부터 시작한다. 서초구치매안심센터 직원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검진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검진 결과 인지저하자로 판단될 경우 정밀검사와 인지 건강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서초구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서초3동을 추가 확장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1:1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배교육지원센터에서 중·고등학교 전·현직 교사들이 학교별 교육과정과 학생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4월까지 상담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초구는 권역별 교육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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