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서초구 개별공시지가 평균 상승률은 4.93%로 서울시 평균 상승률(4.05%)보다 소폭 높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서초구청, 동주민센터에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구청,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우편, 팩스,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의신청된 필지는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6월 25일까지 결과를 통지한다. 서초구는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서울 서초구가 지난 25일 반포느티나무쉼터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마을세무사 5명이 상속·증여, 양도소득세 등 어르신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상담을 진행했으며, 사전 상담카드 제출을 통해 효율적인 상담을 제공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서울 서초구가 6월 8일 매헌시민의 숲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2025년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서초구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보훈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같은 날 매헌윤봉길기념관에서는 '서초구 보훈문화 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5월 12일부터 30일까지 서초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는 5월 1일 서초1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저소득 1인 가구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웃음치료’ 특강을 개최했다. 웃음치료 전문가 오행자 강사의 강의와 웃음 체조, 셀프 칭찬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긍정 감정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를 도왔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고립감 해소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5월 4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일요일 고속터미널역과 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지하보행통로에서 'K-패션&뷰티 코칭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관광객들은 퍼스널 컬러 진단, 메이크업 제안, 페이스페인팅, 헤나 타투 등 K-패션·뷰티를 체험할 수 있으며, 주변 관광 명소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고터·세빛 관광안내센터에서 '여행토퍼'를 대여해 관광특구 사진을 찍고 SNS에 업로드 후 인증하면 된다. 행사장 인근에서는 피카소 벽화와 '서울의 24시간' 벽화도 감상할 수 있다.

서울 서초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형 키즈카페 '서리풀노리학교' 4개 지점에서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지점별 특색을 살린 오감놀이, 음률놀이, 숲놀이 등 기존 프로그램 외에도, 5월부터는 미술, 국악, 인형극, 원어민 아뜰리에 프로그램이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어린이날 기념으로 4~5일 양일간 비누꽃 꽃꽂이, 페이스 페인팅, 어린이 공연, 사진 액자 만들기, 캐리커쳐 등 지점별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코딩로봇 활용 놀이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 서초구는 5월 9일부터 시내버스 4435번 노선을 변경하여 대치동 학원가와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강남 주요 거점 접근성을 개선한다. 이번 노선 변경으로 우면동 주민들은 대치동 학원가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강남세브란스병원 접근성도 향상되었다. 서초구는 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노선 변경을 추진했으며, 버스 2대를 추가 투입하여 운행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5,047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서초구 개별주택가격 평균 상승률은 3.17%로 서울시 평균 상승률인 2.91%보다 소폭 높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확인이 필요하다. 이의신청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 서초구청 재산세과,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결과는 6월 26일까지 개별 통지된다.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도 같은 기간 내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는 4월 30일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2025 서초실내악축제’를 개최한다. 전국 최초 음악문화지구인 서초구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청년예술인 70팀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 감상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클래식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K-POP과 클래식의 협업 공연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서초구 내 15곳 소공연장에서 매일 저녁 공연이 열리며, ‘찾아가는 실내악축제’를 통해 서초구 전역에서 클래식을 즐길 수 있다. 모든 공연은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는 6월부터 7월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통 국악기 ‘소금’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 ‘국악기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국립국악원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국악 공연 감상, 전통악기 학습, 소금 제작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센터장 조영미, 이하 서초센터)는 서초구 내 스토킹 및 데이트 폭력 등 젠더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서초경찰서, 방배경찰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리풀 안심버튼’ 및 ‘서울시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5년 4월 22일 서초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기관은 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보 공유 및 대상자 연계, 사업 운영 전반에서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 ■ 서리풀 안심버튼 ‘서리풀 안심버튼’은 키링 형태의 휴대용 호신용 경보기로, 평상시 가방 등에 부착하여 소지하다가 위급 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면 약 110dB의 경보음이 울린다. 동시에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에 등록한 보호자 5명과 112종합상황실(선택)에 위치정보 및 구조요청 메시지가 자동 전송된다. 금년에는 충전식 제품으로 변경되어 보다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며, 스마트폰 소지...

서울 서초구, 2025년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1차 신청 접수. 저소득층, 장애인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원 교육비 지원. 2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