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1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 입주 전 실내공기질 점검을 강화한다. 구 공무원 입회 하에 전문기관 측정을 진행하고, 입주자 사전 방문 후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오염도 검사를 추가 의뢰하는 이중 점검 체계를 운영한다. 오염도 기준 초과 시 시공사에 개선 조치를 권고하고 재검사를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하며, 결과는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6월 입주 예정인 3,307세대 규모 대단지에 대한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 여부 점검도 완료했으며, 이달 말 실내공기질 측정 및 오염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20일부터 드론을 활용하여 지역 내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서초동과 방배동 재건축 공사장 4개소를 대상으로 공사장 내부 살수, 세륜시설 운영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드론을 통해 육안 점검의 한계를 보완하고 더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점검하여 비산먼지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위반 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푸른환경실천단과 함께 공사장 수시 순찰 등 비산먼지 발생 예방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2월 22일과 23일 서초구청 광장에서 '진주시 특별판매전'으로 서초직거래큰장터를 개최한다. 진주시와의 우호도시 협약에 따라 진주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서초구민에게 소개하고 생산자에게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이다. 신선농산물, 가공식품, 축산물 등 다양한 품목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쌀 증정 이벤트와 진주시 홍보관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된다.

서울 서초구는 전국 최초로 가임기 직장인 대상 '찾아가는 난임예방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난임률 증가와 출생률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이 프로그램은 지난 13일 한독모터스 서초지점에서 첫 교육을 시작으로, 가임력 향상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 정기 건강검진의 중요성, '나프로임신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식이요법, 운동요법 강좌도 함께 진행되며, 참여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서초구는 향후에도 임신·출산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5년 민선8기 3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획득, 9년 연속 SA 등급을 받은 유일한 서울시 자치구가 되었다. 서초구는 투명한 공약 공개, 주민참여 보장, 주민소통 강화 등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교통, 도시인프라, 안전, 환경·건강, 청년·경제, 복지, 보육·교육, 문화·체육 등 8대 분야 74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서초구는 5월 17일 양재비석공원에서 'ESG 아나바다'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참여해 환경보호 중요성을 체감하고 친환경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행사로, 친환경 물품 제작, 슬로건 및 굿즈 제작, 아나바다 장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아동·청소년들이 행사 운영에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서초 행복한 꿈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설계를 돕는 다양한 직업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된다.

서울 서초구, 몽마르뜨 공원에 봄맞이 새단장…다양한 수목과 초화류 심어 매력적인 정원 조성 및 주민 편의 위한 휴게공간 확충

서울 서초구는 양재역 보행 구간에 '고보라이트 청년갤러리'를 운영하여 청년작가 26명의 작품을 빛으로 전시한다. 7대의 고보라이트를 통해 180m 구간에 작품을 순환 전시하며, 야간 경관 개선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거리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작가들에게는 대중에게 작품을 알리고 창작 의욕을 북돋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서초구가 서초문화재단과 함께 '2025 클래식다방' 공연을 5월과 9월, 총 20회에 걸쳐 개최한다. 평일 오후 공연을 도입하여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초구민은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 서초구가 아동학대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민간, 경찰 등과 협력하여 교육, 협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동복지시설 대상 찾아가는 예방교육, 게이미피케이션 활용 콘텐츠 '시간이 멈춘 세상' 운영, 굿네이버스와의 협약을 통한 인형극 예방 교육, 경찰과의 협력으로 아동 실종 예방 지문 사전등록 지원, '찾아가는 아동학대 ZERO 버스' 운영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초구는 2025년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4,341건, 총 24억 8,900만 원의 환급금을 돌려줄 예정이다. 취득세 환급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5만 원 이하 소액 환급금이 대부분이다. 납세자는 이택스, 에스택스 앱, 위택스, 정부24를 통해 미환급금을 확인하고 환급받을 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 '서초구 지방세환급'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 구는 안내문 발송, 찾아가는 서비스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환급을 안내하고 있으며, 미환급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도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T1 아카데미와 협력하여 e스포츠 전문 인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6월 29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이 교육은 19세~39세 서초구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e스포츠 산업 비즈니스, 마케팅 등 이론 및 현장 실습을 제공한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인턴십 기회도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