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교육, 의료, 치안 등 분야별 전문기관과 불법 마약퇴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심 통합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청소년 마약퇴치 교육 확대, 치료기관 연계 강화, 유관기관 간 의심사례 신고 체계 강화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온라인 홍보채널 운영 및 공모전을 통해 디지털 중심의 마약퇴치 홍보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기아와 협력하여 내곡동 공영주차장 부지에 주차복합건물을 건설한다.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216면의 주차공간과 카페, 공공시설 등이 들어서며,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이다. 이는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생활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공사 기간 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공영주차장도 운영한다.

서울 서초구는 9일, 기존 경로당을 현대적인 커뮤니티 공간으로 개선한 '서초1동 시니어라운지'를 개관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서초1동 시니어라운지는 어르신뿐 아니라 아이들과 부모 세대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한 세대통합형 공간으로, 담소존, 힐링존, 스마트존, 키즈존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서초구는 올해 하반기에 2개소를 추가 개관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주민 주도 '서초 탄소제로샵'과 '텀블러 기부 캠페인' 등을 통해 탄소 배출 감소 및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며 '탄소제로 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서초 탄소제로샵'은 주민들이 가정에서 모은 재활용품을 지역 상점에서 재사용하는 사업으로, 현재 523개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반 '착한 서초코인'으로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쓰지 않는 텀블러 기부 캠페인'을 통해 텀블러 재사용을 장려하고, 환경실천단 등 주민 참여를 통해 친환경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건강도시학교 1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18명의 건강도시 서포터즈를 배출했다. 5주간 진행된 교육은 건강도시 개념, 심폐소생술, 기후변화 등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되었으며,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서포터즈는 건강사업 홍보,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건강 실천 활동을 하게 된다. 서초구는 하반기에도 2기를 운영하여 주민주도의 건강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양재 AI 미래융합특구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 대학, 연구기관, 스타트업 등 31개 기관이 참여하는 '서초 AI 혁신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네트워크는 AI 실증, 인재 양성, 행정 혁신, 스타트업 지원 등 4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 청년 인재 양성, 주민 디지털 교육 등에 AI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

서초구, 제5회 빛나는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개최... 백석예술대 김면 씨의 'SHINING SEOCHO' 대상 수상. 전국에서 122개 작품 접수, 총 22개 작품 수상. 수상작들은 6월부터 서초구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적용 예정.

서울 서초구는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청년 직무캠프'와 '서류패스 멘토링'을 운영한다. 직무캠프는 현직자와 함께 직무 과제를 수행하고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는 과정이며, 서류패스 멘토링은 맞춤형 자기소개서 첨삭 등을 통해 서류 경쟁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서울 서초구는 '2025년 제2기 서초청년 마음건강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17명의 청년 서포터즈와 함께 6개월간 마음건강 캠페인, SNS 운영, 정신건강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다. 서초구는 지난해 '마음편의점'에 이어 올해는 '마음안심고시원', 'AI 기반 정신건강 키오스크' 등을 운영하며 청년 마음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6월 8일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광장에서 '2025 서초 보훈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당신의 희생과 헌신, 행복 서초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기념식, 음악회,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광복 80주년과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대회'도 함께 개최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는 ㈜루첸파크와 부지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내곡동 일대에 80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당초 도서관 건립 예정 부지였으나, 공사 일정 조율로 인해 토지 소유주인 ㈜루첸파크의 공공활용 제안에 따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된다. 6월 둘째 주 개장 예정이며, 인근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해 '서리풀 건축학교' 참가자를 7월까지 모집한다. 서초구건축사회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건축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고교학점제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으로 운영되어 학교생활기록부에도 기재된다. 8월 중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수업은 건축사 직업 소개, 컨셉 스케치, 도면 제작 등으로 구성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