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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양재동 주차난 해소 위해 양재천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착공… 2027년 9월 준공 예정

서울 서초구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27일까지 내곡동, 양재1동 등 치매안심마을에서 ‘치매안심길 포토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 주민들은 산책로와 공원에서 치매예방 정보를 접하고 인식을 개선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치매안심길과 공원에 설치된 치매예방게시판 또는 SMCQ 모형판을 촬영 후 서초구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로 인증샷을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서울 서초구는 척추질환 진료 인원 증가와 주민들의 관심을 반영하여 6월 20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척추관절 건강콘서트’를 개최한다. 퓨전국악그룹 ‘여가’의 공연과 고도일 신경외과 전문의의 강연,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되며, 참여 희망자는 6월 18일까지 서초구 보건소 건강정책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서초구,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6천여 명 관객 운집,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 후 첫 축제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

서울 서초구는 아이들의 인성과 예술성 함양을 위해 체험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 '토요 키즈 도슨트 투어', '서초 어린이 리더십 컨퍼런스'를 통해 학생들은 협동심, 예술 감수성, 리더십 등을 기를 수 있다. 치어리딩 챔피언십은 전문 교육과 경연대회를 통해 팀워크를 배우고, 도슨트 투어는 전시 관람과 창작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각을 키운다. 리더십 컨퍼런스는 AI 시대의 리더십을 주제로 토론과 발표를 통해 비판적 사고력을 함양한다.

서울 서초구가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무 경험을 지원하는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내일오피스' 참여자를 19일까지 모집한다.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예술 분야 역량 강화, 콘텐츠 기획·제작, 포트폴리오 제작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다.

서울 서초구가 저출산 시대에 발맞춰 영유아 부모와 산모를 위한 맞춤형 특강을 개최한다. 16일 '영유아 부모특강'에서는 0~4세 자녀를 둔 부모에게 영유아 발달단계와 부모의 역할, 놀이법 등을 안내하고, 19일 '마음돌봄 특강'에서는 산모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산후우울증 예방 교육 및 1:1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서초구는 2018년부터 '서초보건지소'를 통해 임신·출산·육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배민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5 서초구 외식업 경영 아카데미'를 공동 운영한다. 7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 서초구 외식업 영업주 30명을 대상으로 AI 브랜딩, AI 홍보 마케팅 등 AI 활용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서초구, 14~15일 고속터미널 광장에서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SMAF)' 개최.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악 터미널' 주제로 다양한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 거리 공연 등 진행.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 후 첫 개최로 지역 상권 및 관광 활성화 기대.

서울 서초구는 '2025 서초구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문화조성 사업'을 통해 이웃 간 갈등을 예방하고 정이 넘치는 아파트 공동체 문화 조성에 나선다. 14일 래미안퍼스티지 아파트에서 '아파트로 찾아가는 나눔장터'를 개최하고,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를 통해 11개 아파트 단지에 3,2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입주민 축제 '우리 아파트 소(笑)통·화(和)통 Day' 지원 사업을 통해 반포리체 아파트에서 10월 18일 축제를 개최하고 추가 참여 아파트를 모집 중이다.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서 14일(토) '2025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가 개최된다. 14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한국과 프랑스 주민 2천여 명이 참여하여 양국의 문화를 교류하고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즐기는 행사다. 주민참여 공연, 초청 뮤지션 공연, 체험 부스, 먹거리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6월 14일 국립중앙도서관부터 서래골공원까지 반포대로 510m 구간에서 '6월 미리 떠나는 북캉스'를 개최한다. 책놀이터, 북캉스 체험부스, 여행하는 서재, 동화책 콘서트, 책&커피 페어링, 서리풀 독서골든벨, 서초북페이백, 5,000권 서리풀 북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함께하는 여름휴가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