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7기 서초청년네트워크 수료식‧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약 10개월간의 청년 정책참여 활동을 마무리했다. 7기 서초청년네트워크는 약 60명의 청년이 참여하여 일자리, 문화예술, 생활기반, 기후환경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청년 세대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각 분과 대표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을 발표하고 우수작을 시상했으며, 서초구는 수상작을 포함한 제안 정책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7기 활동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7%가 재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서초구는 7월 중 '제8기 서초청년네트워크' 참여자를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강남역, 용허리 빗물저류조 등 침수 취약지역과 방재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빗물받이 시설 점검, 민·관 합동 캠페인, 저류조 운영 상태 점검 등을 통해 폭우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하수관로 준설, 빗물받이 관리자 지정, 돌봄체계 강화 등 다양한 수해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방재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글로벌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2025년 서초 글로벌 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25일 개최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 설명회, 취업 특강, 모의 면접, 나이키, 카카오 등 글로벌 기업 멘토 22명과의 소그룹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19세~39세 서초구 청년이면 누구나 서초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는 18일 장기요양어르신 돌봄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광주 화담숲에서 '힐링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돌봄가족들은 숲길 산책, 모노레일 탑승, 테마원 관람 등을 통해 간병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초구는 지난해 9월 '서초구 장기요양보호 대상자 가족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돌봄가족의 부양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크라운해태제과, 서초문화재단과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조각예술·공공미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공공미술 전시 사업을 추진, '지붕 없는 갤러리' 조성을 통해 일상 속 예술 경험 확산 및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6월 25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양재·내곡권역 2040 서초구 도시발전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서초구의 '2040 도시발전기본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전문가, 유관기관 등과 함께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특히 양재·내곡권역은 대규모 개발사업과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미래 변화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어, 이번 포럼을 통해 권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포럼에서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의 발표를 시작으로, 서울AI허브 센터장의 발표와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진다. 또한, AI 기업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서초의 AI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20일 서초 1인가구지원센터에서 지역 내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청년 1인포차 : 같이놀아영YOUNG’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00명의 청년 1인가구가 참여하여 아이스 브레이킹, 레크리에이션, 자유 대화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포차 분위기의 공간 연출과 다양한 음식, 음악 공연 등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6월 18일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노인복지관 3곳과 느티나무쉼터 2곳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 교수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게는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절차도 안내한다. 첫 교육은 6월 18일 내곡느티나무쉼터에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방배, 양재, 중앙노인종합복지관과 반포느티나무쉼터에서도 순차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여행하는 서재'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이동식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6월에는 양재천에서 '체코 특별전'을 진행하며, 11월까지 매주 1회 서초구 곳곳을 찾아갈 예정이다. '여행하는 서재'는 도서 대출·반납뿐 아니라 체험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며, 현장 회원가입과 편리한 반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2025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불법 광고물 추방 캠페인 및 재해방재 훈련을 실시하고, 노후·불법 간판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 양재천 수영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6월 21일(토)부터 8월 24일(일)까지 운영된다. 어린이풀, 유수풀, 성인풀, 에어풀, 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 및 수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개장일에는 서초구민 대상 입장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 서초구, 매주 목요일 말죽거리 골목상권에서 3천원 쿠폰 증정하는 '목마데이' 행사 진행. 7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쿠폰 배부, 7월 20일까지 사용 가능. 참여 업체, 배부처, 배부 시간 확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