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주거취약가구 173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돌봄방역'을 실시했다. 서초 해충특공대가 방문하여 정화조, 하수구 등에 대한 소독, 해충 발생 예방 조치를 진행했으며, 모기유충 구제약품 배부 및 지원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감염병 예방을 도모하고자 한다.

서울 서초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6일부터 8월 22일까지 '서리풀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반포종합운동장, 서초용허리공원, 방배뒷벌공원 3곳에서 운영되며, 기존 양재천 수영장까지 각 권역별로 물놀이 시설을 즐길 수 있다. 새로운 물놀이 시설과 안전 설비를 추가했으며, 반포종합운동장에서는 주말 버블 이벤트도 진행된다. 수질 검사와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 양재1동과 강원도 철원읍이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 관광, 농특산물,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재1동은 서초구의 대표 축제인 '서리풀뮤직페스티벌' 등을 소개하며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서울 서초구가 간접흡연 피해 감소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배터리내장형 AI 흡연 단속 시스템 '서초 AI 흡연 제로'를 도입했다. AI 기반 흡연동작 인식 카메라를 통해 흡연자에게 실시간 금연 안내 방송을 송출하고, 자발적 금연을 유도한다. 현재 3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설치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서울교육대학교, 전자신문사, 이티에듀(주)와 함께 '서초 AI 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시대에 대응하는 주민 맞춤형 미래교육 모델 구축에 나선다. 9월부터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운영될 '서초 AI 아카데미'는 AI 기초 이론부터 실습, 창작, 윤리 교육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고속터미널역 일대 신반포로에 4km 길이의 '빗물정원길'을 조성했다. 빗물정원길은 빗물을 저장하고 가뭄 시 수분을 증발시켜 도심 물 순환을 돕는 친환경 녹색공간으로, 도시경관 개선과 열섬현상 완화 효과를 기대한다.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으로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에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수종을 심어 친환경적으로 조성했다. 서초구는 빗물정원길을 지속 확대하여 물순환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최초로 IoT 기반 '어린이 안심통학버스' 서비스를 운영한다. 유치원, 어린이집 통학차량 위치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아이의 승하차 여부도 보호자에게 알려준다. 현재 어린이집 1곳, 유치원 8곳이 참여 중이며, 향후 참여 기관을 확대할 예정이다. 7월 말부터는 '효도버스'와 '문화버스'에도 해당 기술을 도입해 위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리풀원두막 샘물' 사업을 운영한다. 서리풀원두막 아래에서 폭염 취약 보행자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며, 서초구 자율방재단과 협업하여 양재역, 예술의전당 등 5곳에서 하루 3,000병의 생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슈퍼마켓과 협약을 통해 생수를 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5 서초 AI·로봇 공공서비스 공모전'을 개최하여 서초문화예술공원을 로봇 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미래 도시 공간으로 조성한다. 전국 대학(원)생 대상으로 현대차 로봇 기술과 가우디 건축 디자인을 접목한 공공서비스 로봇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수상작은 실증사업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 루카쉬 블첵을 비롯한 체코 대표단 30여 명이 한국 방문 일정 중 서초구를 방문하여 양국 간 산업, 무역, 과학기술 분야 협력 강화 및 경제사절단 간 교류 확대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루카쉬 블첵 장관은 체코 장관급 인사 최초로 양재천에 설치된 '바츨라프 하벨 벤치'를 방문하여 한-체코 간 우호 협력을 상징하는 공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초구는 체코 프라하 6구와의 우호도시 협약 체결을 추진하며 양국 간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6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을 위한 ‘2026 대입 수시 합격드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과 상문고 교사가 입시 변화 분석 및 지역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으며, 약 180여 명의 수험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설명회 영상은 서초런TV와 서초구 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또한, 서초구는 1:1 진로진학상담 및 맞춤형 수시 컨설팅 등 다양한 입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AI 창의캠프를 운영한다. 7월 30일부터 약 한 달간 서초 스마트 에듀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캠프는 'AI로 만드는 노래, 영상으로 빛나다!', '나도 AI 크리에이터' 등 14개의 다채로운 AI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서초구 거주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