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교대 샘미술관에서 ‘제4회 서초청년작가 특별전시회 SYAF’를 개최한다. 서초청년갤러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작가 58명의 작품 116점을 전시하며, 작품 판매를 지원하는 'Under30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오프닝 행사는 21일 오후 2시에 열리며, 현악 3중주 공연,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서울 서초구,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 실시. 8월 18일부터 9월 16일까지 신청 접수. 구매 금액의 40% 이내, 최대 28만원까지 보조금 지원. 품질·안전인증 받은 가열·건조·발효 방식 기기 대상, 주방용 오물분쇄 방식 제외.

서울 서초구는 여름방학 중 취약계층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과학·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BMW 주니어캠퍼스에서 자동차 과학 원리를 탐구하고 친환경 자동차를 제작하는 체험을 진행했으며, 서초구청에서는 VR 안전 체험, 소화기·CPR 시뮬레이터 등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돌봄 공백 여부 확인 및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가정용 안전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안전 관리에 힘썼다. 8월 말에는 가족힐링캠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양재2동 양재근린공원 공영주차장과 서초1동 무궁화 공영주차장에 자동 차수장치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 자치구 공영주차장 최초로 침수취약지역 2개소를 선정해 설치했으며, 기존 물막이판과 달리 원격으로 설치 및 해제가 가능하다. 집중호우 시 CCTV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침수가 예상될 경우 즉시 작동시켜 피해를 예방한다. 향후 침수 위험도가 높은 지하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공공버스 ‘효도버스’와 ‘문화버스’에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정밀 위치 측정 기술인 RTK 장비를 설치해 버스의 현위치와 도착 예정시간을 웹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민원 서비스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며, 내년 운영 예정인 ‘AI 특구 버스’에도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5일간 진행된 '2025 서초 어린이 리더십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초등학생 72명이 참여한 이번 컨퍼런스는 AI 기술 발전 등 사회문제에 대한 조별 토론과 발표를 통해 어린이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시민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서울 서초구는 여름철 기후약자 1,000세대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 친환경 모기기피제 ‘시나몬 가랜드’를 제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계피와 유칼립투스로 만든 방향제를 통해 어르신과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주민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25일(월) 오후 3시 30분 서울강남농협 내곡지점 7층 대강당에서 ‘내 삶을 바꾸는 경제 이야기 - 우리동네 고품격 경제특강’을 개최한다. 내곡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특강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자치회관을 단순한 여가 중심을 넘어 지역주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식·정보 제공의 장으로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산업은행장·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을 역임한 성신여대 강석훈 교수를 초청, 대한민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 금융·물가·부동산 등 생활경제 전반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 개개인의 관심사나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약 250명의 주민과 함께 진행되는 특강은 내곡동의 인적 자원을 활용한 앙상블 ‘랑베르’의 피아노 3중주 공연, 본강연, 질의응답, 관내 기업의 후원으로 마련된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된다. ...

서울 서초구는 서초아가페의원과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방문진료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고령자, 거동 불편자 등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일차의료 방문진료 사업'을 활성화하고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사업과 연계한 통합형 의료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서초구, 청소년 맞춤형 특화 공간 '서초SMART유스센터'와 '방배ART유스센터' 운영으로 큰 인기. 서초SMART유스센터는 4차산업,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 체험 공간, 방배ART유스센터는 음악, 미술, 연극 등 문화예술 활동 중심 공간으로 구성. 청소년들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창작 활동, 휴식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 가능.

서울 서초구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9월 1일까지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주민세는 개인분(6,000원)과 사업소분(개인 62,500원, 법인 62,500~250,000원+연면적 초과분)으로 나뉘며,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신청 시 개인분은 1,600원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소분 납세자는 발송된 납부서로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며, 연면적 불일치 시 수정신고해야 한다. 다양한 납부 방법(은행, 온라인, 모바일 등)을 제공하며, 야간민원 서비스, 납세 멘토링 등 납세 편의 시책도 운영 중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5년 서초가족 환경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환경 보전 의식 함양과 탄소 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대상 수상자는 텀블러 사용을 통해 자연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그림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