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9월 20일 잠원체육공원에서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잠원나루축제'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왕비 친잠례 재현, AI 로봇 타이탄 퍼포먼스, 누에생태체험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10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서리풀 가을 도보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개 코스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뮤직펍 여행, 도슨트 서재여행, 헌·인릉 여행, 고터·세빛 관광특구 투어, 주말 힐링 나들이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은 서초의 자연, 역사, 문화예술을 만끽할 수 있다. 모든 코스는 무료이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는 직원 행정전화앱 기능을 개선한 '스마트 행정콜'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국 최초로 자체 앱에 착신 설정 기능과 직원 휴대전화번호 보호 기능을 구현하여 민원 응대 공백을 해소하고 직원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새로운 기능 추가로 직원들은 개인번호 노출 없이 안전하게 업무 전화를 이용하고, 부재 시에도 민원 전화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업무 연속성과 주민 편의성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와 '지상기기 미관 개선 및 도시환경 개선 업무협약' 체결. 보행환경 개선 위해 지상기기 정비, 외함 설치, 도장 정비 등 협력 강화. 기존 협약보다 구체적인 내용 포함, 협약 주체 격상으로 협조체계 강화. 안전과 미디어 기능 갖춘 외함 설치 예정.

서울 서초구가 복잡한 법인 지분 구조 분석 및 가상자산 추적 등 혁신적인 방법으로 체납 세금 징수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과점주주를 찾아내 1억 8,900만 원을 징수하고, 가상자산 압류를 통해 6,200만 원을 확보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콜마비앤에이치, 기빙플러스와 함께 'AI특구 청소년 꿈나무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 인근 지역 청소년 10명에게 2년간 총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가 '2025 서리풀뮤직페스티벌' 개최에 앞서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전당과 서리풀 악기거리 일대에서 주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터치 더 피아노'는 주민들이 직접 피아노 공연을 펼치는 오픈 스테이지 프로그램이며, '작은 음악가의 산책길'은 음악가의 일상과 공간을 체험하는 도보 프로그램이다.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본 축제에서는 소프라노 조수미, 피아니스트 대니 구, 힙합 그룹 에픽하이 등 정상급 출연진의 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서울 서초구는 9월 10일부터 11월 5일까지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 공원, 아파트 단지 등 주민 생활공간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검진, 상담, 교육 등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검진존, 건강생활존, 서초아이존, 서초협업존 4가지 테마, 총 30개 부스로 운영되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건강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가 AI·ICT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장학생 30명을 모집한다. 부모 또는 본인이 서초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2학년 이상 AI·ICT 관련 학과 대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며, 학업 성적과 소득 수준 등을 심사하여 10월 내 최종 선발한다. 장학금은 문주장학재단에서 전액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가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지방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청년이 머무는, 젊음이 어울리는 청년도시 서초’라는 비전 아래 청년네트워크 활성화, 청년 팝콘 운영, 청년공간 ‘서초청년센터’ 조성 등 청년 참여와 소통 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서울 서초구는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를 앞두고 납세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납부기한 연장 상담, 납기임박 알림, 카카오톡 납부 안내 등의 서비스를 통해 납세 편의성을 높이고 징수율 제고를 기대한다. 또한, 직원들의 세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서세동' 운영, 재산세 자동계산기 개설, 디지털 약자 대상 스마트폰 전자납부 교육 등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서초구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 95.4%를 기록,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 징수율을 달성했다.

서울 서초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9일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초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서초구자동차정비인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30여 명의 전문가가 워셔액·냉각수 보충, 소모품 교환, 주요 장치 안전점검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서초구민 누구나 신분증 지참 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도 운영하여 집 근처에서 편리하게 자전거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