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 '2025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이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반포대로에서 개최됩니다. 10주년을 맞아 음악 도시 서초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클래식, 재즈, K-POP,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터치 더 피아노', '작은 음악가의 산책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마트 지도를 활용한 안전·편의 대책도 강화했습니다.

서울 서초구가 9월 24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제8회 클래식 판타지: 시詩와 아리아'를 개최한다. 시 낭송과 중창, 성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가을밤에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스24에서 무료 예매 가능.

서울 서초구는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1961년생~2011년생 중 중증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별 접종 시작일을 분리해 순차적으로 시행하며, 어린이는 9월 22일부터, 임신부는 9월 29일부터, 중증 장애인 등은 10월 23일부터,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이 권고되는 어르신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동일한 날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기관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보건소 예방접종사업 콜센터(☎02-2155-5494~5496) 또는 지정의료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접종은 WHO 권고에 따라 4가 백신에서 3가 백신으로 전환 시행된다.

서울 서초구가 '2025 서초 펫테크 축제(11월 1일)'를 앞두고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주제로 사진을 접수받으며, 수상작은 축제 당일 시상 및 전시될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사진전 외에도 펫션쇼, 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 서초구가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에서 교육·복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나이 듦이 즐거운 도시, 서초'라는 비전 아래 어르신 복지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전국 최초의 개방형 세대통합 커뮤니티 공간인 '서초 시니어라운지'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AI 기반 '서초형 AI돌봄 플랫폼', 맞춤형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서초구 반포3동에서 18일 '신나는 우리동네 GoGo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에어바운스, 풍선아트 등이 있는 'GoGo팡팡놀이터'와 가족영화 '인사이드 아웃 1' 상영으로 구성됐다. 주민들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서초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공동주택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우리 아파트 소(笑)통·화(和)통 Day’를 9월 20일 서초3동 현대슈퍼빌에서 시작으로 3개 단지에서 개최한다. 문화공연, 장기자랑,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이 목표다.

서울 서초구가 '제10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기술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스마트 건강 안전도시' 구현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AI 흡연 인식 안내판' 등 주민 주도 사업과 스마트 기술 기반 안전 인프라 확충, 디지털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흡연 민원 감소, 건강체험관 만족도 향상, 범죄 예방 체감도 상승 등의 성과를 거뒀다.

서울 서초구는 지난 16일 고속터미널역 광장에서 노숙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 증명사진 촬영, 심리상담 등 '노숙인 일상 복귀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숙인들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10월에는 '찾아가는 희망의 인문학 강의'를 통해 정서적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청은 서초청년센터의 '내일오피스'와 '셀프 아트 테라피' 프로그램이 청년 고립 예방과 정서 회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내일오피스'는 취업 교육 및 실제 직무 경험 제공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셀프 아트 테라피'는 문화예술 치유 활동과 집단상담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두 프로그램 모두 높은 참여자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고립감 척도 검사 결과에서도 참여자들의 소통 두려움과 대인관계 불안감이 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서초구는 양재 AI 특구 내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에 입주할 AI 스타트업 30개사를 선정했다. 센터는 12월 개소 예정이며, 입주 기업들은 저렴한 임대료와 넓은 업무 공간을 제공받는다. 평균 매출액 12억 원, 평균 특허 보유 7건 등 우수한 기업들이 선정되었으며, 강남·마포 등 수도권 기업과 지방 스타트업의 신청이 많았다. 입주 기업들은 양재 AI 특구 규제특례 혜택, 서초AI스타트업 펀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는 16일 남산에서 장기요양어르신과 돌봄가족 40여 명을 대상으로 '가을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남산케이블카 탑승, 남산돈가스 식사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힐링 체험 기회를, 돌봄가족에게는 재충전 시간을 제공하여 돌봄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서초구는 지난해 '서초구 장기요양보호 대상자 가족지원 조례' 제정 후 올해 시범사업으로 힐링 나들이, 베이킹 클래스, 원예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돌봄가족 지원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