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5회 연속 인증을 달성하며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유니버설 디자인 도입, QR코드 기반 전자 민원서식 등 스마트 민원실 구축, 민원 공무원 지원 및 주민 편의 서비스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행정혁신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21일 서울원촌초등학교에서 '2025 탄소제로 환경놀이터'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서초구, 서초구 환경교육센터, 기아(주)가 협력하는 민관협력형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도록 마련됐다. 학년별 맞춤형 체험부스와 전교생 개인컵 사용 캠페인 등이 운영되며, 기아(주)의 사회공헌 기부금과 임직원 및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실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026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구는 국비 2억 2천만 원을 포함한 총 4억 5,1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잠원동 간장게장골목' 80여 개 업소의 노후 간판을 지역 특색을 살린 디자인으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도시 미관 개선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서초구는 이 외에도 여러 지역에서 간판개선사업을 연이어 추진하며 품격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21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미용인과 구민을 위한 뷰티축제 '서초 헤어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헤어 퍼포먼스와 전문 디자이너의 커트 세미나로 구성되어,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뷰티 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21일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서초 스마트시니어 IT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 코딩 챌린지, IT 골든벨 퀴즈,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애플비전 프로, VR 등 최신 IT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여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18일 용허리근린공원에서 주민 참여형 노래 경연대회인 '2025 서초행복길 뮤직로드 서초권역 가왕전'을 개최한다. 10회째를 맞은 '서초골 음악회'를 주민 참여형 행사로 개편한 것으로, 최근 새단장한 '서초행복길'을 알리고 걷기와 음악을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행사에는 걷기 챌린지, 축하공연, 어린이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8일 반포래미안아이파크에서 공동주택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우리 아파트 소통·화통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 체험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구성되며, 이웃 간 교류를 회복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서초구 양재1동이 지역 내 저소득 1인 가구 30명을 초청해 '양재행복하우스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 콘서트와 랜턴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마음 건강 증진을 도모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문화와 복지를 연계한 민관협력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17일 방배사이길 소공원에서 지역 공동체가 예술로 화합하는 '제8회 방배사이길 마실콘서트&아트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방배본동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으로, 지역 어린이들의 재능 공연과 성악가 특별공연, 작품 전시회, 수공예 마켓, 환경보호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일부 판매 수익금은 기부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10월 19일과 26일, '고터·세빛 관광특구'에서 방문객에게 퍼스널 컬러 진단, 스타일링, 메이크업 코칭을 제공하는 '제2차 K-패션&뷰티 코칭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K팝 테마의 페이스페인팅 체험이 추가되었으며, SNS 인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이는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서초구의 노력의 일환이다.

서울 서초구가 노후화된 공식 길고양이 급식소를 내구성과 보온성이 강화된 새 모델로 교체하며 길고양이와의 상생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중성화(TNR) 사업과 연계해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고, 급식소 주변 위생 관리를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서초구가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16일 '온맘다해, 따뜻한 동행'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클래식 태교 음악회, 저출생 극복 캠페인, 마음돌봄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아빠 임산부 체험,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구는 이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