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설명회 영상은 유튜브 채널 '서초런TV'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서울 서초구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서초누비단'의 1년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지역복지사업 성과공유회'를 11월 20일 개최한다. 서초누비단은 28개 기관 약 1,800명의 종사자로 구성되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힘써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활동 영상 상영, 유공자 감사장 수여, 우수 사례 발표,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일회용품 줄이기와 재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서초탄소제로샵' 사업을 출범 4년 만에 600호점을 달성하며 지역 기반 탄소중립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주민들이 모은 재사용 물품은 약 27,000kg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가져왔으며, 블록체인 기반 '착한 서초코인'을 통해 주민과 상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순환 경제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지난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신나는 생일파티'를 주제로 '2025년 서초구 드림스타트 전시회-드림스타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드림스타트 사업 참여 아동과 가족의 창작 작품을 선보이며 자존감 향상과 사업 홍보에 기여했다. 그림, 공예, 원예,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과 참여형 체험 공간을 통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드림스타트 사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 서초구가 동절기 쥐와 해충 출몰에 대비해 합동 방역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동절기 방역에 나섰다. 고온 현상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IoT 기반 스마트 쥐 포획틀을 설치해 선제적 방역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주민 봉사단체 '서초해충특공대'와 협력하여 환경 개선 활동도 병행하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2027년까지 지역 내 모든 보안등 11,090등을 AI·IoT 기술 기반의 스마트보안등으로 교체하여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한다. 스마트보안등은 고장 자동 감지 및 실시간 관제를 통해 능동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하며, '서울시 안심이 앱'과 연계한 긴급신고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 서초구가 겨울철을 앞두고 고속버스터미널 고투몰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퀴즈, 댄스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수칙을 홍보하며 진행됐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5일, 7080년대 명성을 되찾고 서울 대표 감성 거리로 재도약하기 위해 '방배카페골목 페스타'를 개최한다. '골목이 카페다!'를 주제로 차 없는 거리에서 레트로 커피, DJ 음악다방 등 낮 프로그램과 야외 식당, 가수 권인하·전영록의 축하공연 등 저녁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거리와 먹거리도 마련된다.

서울 서초구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을 총 10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혈압·혈당 검사 등 기본 건강관리 서비스와 함께 올해는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초협업존'을 신설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총 3,725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구는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5일 심산기념문화센터에서 독서문화축제 ‘서초책있는거리 북앤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독서동아리 전시, 독립출판사 부스, 체험 프로그램 및 김영하 작가와의 북토크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독서 취향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 서초교향악단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과테말라에서 '한국-과테말라 우정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6·25 전쟁 당시 물자를 지원한 과테말라에 감사를 전하고 예술을 통한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초구는 이를 통해 K-클래식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문화외교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25일 서초청년센터에서 청년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자를 위한 세금 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창업 초기 세무 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절세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전문 세무사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