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9월 13일 구청 신청사에서 ‘2025 동작복지희망축제’ 개최. 사회복지의 날 기념, 기념식, 토크콘서트, 복지 골든벨, 그림 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예정.

동작구가 신청사 이전과 개청 45주년을 기념해 11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특별사진전 『동작, 지나온 시간을 톺아보다』를 개최한다. 1980년 동작구 출범 이후 현재까지의 변천사와 주민 생활상을 담은 사진 200여 점을 전시하며, 항공사진, 구민 발자취, 사회적 이슈 등을 통해 동작의 45년 여정을 보여준다. 구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구민과 동작의 역사와 정체성을 공유하고, 신청사가 주민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

동작구는 학업으로 바쁜 고등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시즌2’를 7개 고등학교에서 운영한다. 만 17세 학생들은 학교에서 신청서 작성 및 지문 등록을 하면, 구청에서 발급된 주민등록증을 직접 교부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약 1,700여 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구는 청소년 맞춤형 정책 홍보도 병행하여 학생들의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동작구, 9월 23일과 24일 신청사에서 ‘인문학의 눈’ 공개 특강 개최. 고명환 작가와 김진명 소설가가 강연자로 나서 고전과 역사적 시각을 바탕으로 인문학적 통찰의 기회 제공. 동작구민 누구나 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 무료 신청 가능.

동작구, 첨단 기술 활용한 ‘24시간 스마트 응급살핌’ 서비스 시행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 AI·IoT 기반 생체정보 확인 센서로 홀몸 어르신 등 40가구 대상 24시간 모니터링, 이상징후 감지 시 즉시 알림 전송. 고독사 예방 및 스마트 돌봄 체계 구축 기대.

동작구,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위해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추진. 관내 청년 4인 이상 동아리 대상으로 최대 100만 원 활동비 지원. 문화·예술, 사회공헌, 운동·건강 등 다양한 분야 활동 가능. 9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동작구, '내 집 주차장 조성 사업' 통해 올해 목표 92% 달성하며 주차난 해소에 박차. 상도동, 사당동 등 주차난 심각 지역 중심으로 18개소 23면 조성. 민선 8기 이후 총 1,146면의 주차면 확충.

동작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전자투표 8월 22일부터 9월 4일까지 실시. 14세 이상 주민 참여 가능, 총 42건 사업 대상 최대 10억 원 예산 편성 예정.

동작구, 365일 24시간 일자리 상담 가능한 '24시 일자리톡' 서비스 시작. 문자로 상담 신청하면 1일 내 전문상담원 연결, 맞춤형 취업 정보 제공 및 구인 기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카카오톡 채널 통해 일자리, 취업 교육, 구정 소식 등 다양한 정보 제공.

동작구, 고립·은둔 청년 사회복귀 지원 프로그램 ‘동작 니트컴퍼니’ 참여자 120명 모집… 9월~10월,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중심 운영, 심리상담, 사회적 관계 회복 프로그램, 자기효능감 향상 활동 지원,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취업·건강검진 등 연계 지원 예정

동작구, 9월 1일부터 '우리동네 상권 클리닉' 운영... 상권분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컨설팅으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 지원

동작구, 구정 운영 만족도 조사서 98.3% 긍정 평가 획득. 부정 평가는 역대 최저치인 1.7% 기록. 구민 소통 긍정 평가는 전년 대비 12.6%P 상승한 49.6% 달성. 구정 홍보 만족도 증가, 재개발·재건축, 복지, 공원, 청소 등 분야에서 구정 변화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