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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반려동물 시장규모가 3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펫코노미* 성장 시대에 발맞춰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펫시터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반려동물(Pet)+시장,경제(Economy)’ 합성 신조어 ‘펫시터 양성사업’은 반려동물의 행동심리와 행동교정, 응급처치 등과 관련한 전문교육 실시,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하는 동시에 반려동물 돌봄 협동조합을 설립해 취·창업을 연계하는 일자리사업이다. 구는 이달 15일까지 반려동물 돌봄 전문 교육 및 취업 수요처 연계가 가능한 수행 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달 중순에는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 또는 업무경력(2년 이상)이 있는 주민 중 사업 전반의 관리와 교육생 자격증 취득 지원 및 협동조합 컨설팅을 지원하는 총괄매니저를 선발할 계획이다. 오는 3월부터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비경제 활동자를 대...

동작구가 공시촌 이미지에서, 미래를 설계하는 직업교육의 새로운 메카로 탈바꿈한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지난 30일(수),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전국 최초 ’직업교육 특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동작구에는 공무원 시험 위주의 사설학원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고, 5만여 명의 수험생들이 노량진에서 합격을 위해 수험 준비 등을 하고 있다. 이에 구는 노량진을 비롯한 구전역을 청년들이 꿈을 키우며 정착하고 싶은 공간이자,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정책을 선도적으로 시행하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직업교육 특구 지정을 추진해왔다. 먼저, 특구추진 전담조직을 구성해, 노량진 공시생 진로전환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일자리 연계성이 높은 사업을 발굴하는 등 적극 노력했다. 또, 중앙대, 숭실대 등 서울 서남권 이남의 유일한 대학밀집 지역이라는 강점을 활용하고, 전국 최초 일자리 특화모델인 어르신행복주식회사와 인사혁신처 등 9개 기관과의 특구추진 MOU 체결 등을 통...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를 낮춰 경영부담을 덜어주는 제로페이 이용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다. '제로페이'는 정부·지자체·금융회사·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한 QR코드 방식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로,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0%(연매출 8억원 이하 사업자), 소비자는 소득공제 4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지역 내 제로페이 가입대상의 60%를 가맹점으로 모집하는 것을 목표로, 제로페이 활성화 추진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외식업 등 각 업종별 협회와 동별 6-7명으로 구성된 가맹 안내요원을 통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로페이 가입을 독려한다. 또, 동 주민센터 직능단체 회의나 구 홈페이지, 옥외전광판, SNS 등을 통한 홍보를 펼친다. 이 외에도 전 직원의 제로페이 결제앱 설치‧사용과 직원 구내식당 휴무일인 둘째, 넷째주 금요일을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창의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사당1동에 위치한 ‘까치어린이공원’과 상도3동의 ‘새벽어린이공원’ 2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하고, 모험과 도전의 가치를 기를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구는 어린이집, 초등학생, 학부모회, 마을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창의놀이터 조성 운영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자 오는 25일(금)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놀이터를 이용하는 어린이 등 지역주민과 함께 창의모험놀이터 조성 및 노후 운동·편의시설 정비, 휴게쉼터 조성 등 사업계획(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까치어린이공원은 오전 10시 사당1동 주민센터에서 ▲새벽어린이공원은 오후 5시반에 상도3동 주민센터에서 논의될 계획이다. 순서는 △사업 계획(안) 설명 △사업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청소년들의 창의역량 개발을 위한 '청소년 체험학습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유학기‧학년제가 시행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진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기회 제공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되었다. 오는 3월부터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중학교 1학년 학생과 만 13세 학교밖 청소년 약 2,60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서점 및 문‧예‧체 학원, 영화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체험학습카드를 지원한다. 포인트 카드 충전 방식으로 1인당 상‧하반기 10만원씩 연 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3월 중에 각 동 주민센터에서 카드발급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구는 우선,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체험학습카드 전산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위한 역량있는 운영업체를 모집한다. 운영업체는 전반적인 시스템 운영과 함께 체험학습카드 제작‧배송, 보안 대책 및 백업, 가맹점 등록‧운영 관...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관내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에게 사랑의 생일잔치를 열어주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1월부터 12월까지 서울성로원(노량진 1동), 시온원(상도1동), 청운보육원(상도3동) 3개 시설 이용 아동 153명의 생일을 전액 구비로 지원한다. 분기별로 지역주민들이 시설을 방문해 직접 생일상을 차려주고 선물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장으로 꾸며지게 된다. 자세한 일정 및 계획은 각 동 주민센터 별 자체시행계획 수립 후 추진할 예정이다. 2017년 시작해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소외된 아이들에게 정성스레 차린 생일상과 잔치를 열어줌으로써 따뜻한 가족사랑과 정서적 유대를 형성해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작년에는 구 참여예산으로 251명의 주민들이 서울성로원(52명), 시온원(31명), 청운보육원(70명) 총 153명의 생일잔치를 열어준 바 있다. 아울러 구는 설을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 6개소, 소년·소녀가정 1세대,...

동작구에 거주하며 왕성한 연예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시언(본명 이보연)씨가 동작구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사람 사는 동작을 널리 알리고자 지난 10일(목) 배우 이시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배우 이시언씨는 다수의 드라마‧영화 등에 출연하고 나혼자 산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남자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상도1동주민센터의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지역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관내에서 카페 상도목장을 운영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구는 동작구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유명인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구정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이시언씨는 구에서 주최하는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고, 구정 정책을 홍보하는 소식지, 동영상의 홍보모델로 활동한다.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월까지 태양광 발전시설에 디자인을 가미한 ‘태양광 상록수 쉼터’를 사육신공원(노량진로 191)에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주민 통행이 많고 접근이 용이한 곳에 우리구만의 특성을 살린 디자인 태양광을 설치하여 전력 자립율을 높이고 지역 내 랜드마크로 조성하고자 추진되었다. 사육신공원은 서울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역사 문화장소이며, 한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명소로 주민들뿐만 아니라 노량진 수험생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우리 구 대표 휴식공간이다. 구는 ‘2018년 자치구 신재생에너지 특화사업’ 공모에서 ‘태양광 상록수 쉼터 조성사업’이 선정되었고, 지난달 5일 사업대상지에 대한 현장조사와 디자인 태양광 조형물에 대한 설계용역을 완료했다. 구는 오는 2월까지 사육신공원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조화될 수 있도록 상록수 문양의 디자인을 갖춘 2.4kW(킬로와트) 용량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연간 2,800k...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난 31일(월) 지역중심의 일자리 확대를 위한 ‘민선7기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체적인 목표와 전략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추진성과를 확인‧공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구는 민선6기 일자리 창출 성과와 지역의 인구변화 및 구조, 고용여건 등을 분석‧검토하여 2022년까지‘내일(My Job)이 있는 경제도시 동작’을 비전으로 59,960명의 행복한 일자리를 창출한다. 구는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일자리 창출 △맞춤형 일자리 활성화 △일자리 인프라 확대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 등 4개의 핵심 추진전략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일자리경제담당관’을 ‘일자리정책과’와 ‘생활경제과’로 분리하여 일자리 업무 전반의 기능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일자리센터’와 ‘청년창업 지원센...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난 22일(토)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동작액션미디어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평백화점 뒷골목에 무분별하게 난립한 불법‧노후한 간판을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골목상권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구는 지난 8월, 사업구역 내 점포주 및 상가번영회와 함께 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10여차례의 주민회의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세부적인 미디어간판 디자인과 제작 설치업체 등을 결정했다. 사업구간은 동작대로 27가길 260m(사당로 301-1 ~ 동작대로27길 15)의 100여개 영업점포로, 가로‧돌출간판을 업소별 특성을 살리고 통일된 디자인이 가미된 ‘LED 경관조명 겸용 미디어간판’으로 정비했다. 단순한 옥외광고물 정비를 넘어 각각의 미디어간판에 인터넷을 연결시켜 생동적인 음악과 함께 다양한 컬러 연출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미디어 간판을 통한 지역이벤트와 각종 홍보영상 표출로 골목상권에 한껏 생동감을 더했다. 아...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생활방사선에 대한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던 라돈측정기 무료대여 서비스를 ‘찾아가는 라돈측정 서비스’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라돈은 암석이나 토양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무색·무취의 방사선 기체로 주로 건물바닥과 콘크리트 벽의 틈새를 통해 침투하며, 흡연에 이은 폐암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최근 침대 매트리스, 침구류 등 생활용품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되며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가정용 라돈측정기 34대를 구입해 지난 11월부터 15개동 주민센터 각 2대와 구청 맑은환경과에 4대를 비치하고 라돈측정기 무료대여 서비스를 시행해 왔다. 2019년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등 취약계층 거주 가구의 이용편의를 위하여 ‘찾아가는 라돈측정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먼저 12월부터는 영·유아 및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인 관내 어린이집 및 경로당에...

통계청이 발표한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2017년 1.05명, 2018년 2분기 0.97명으로 감소하며,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내년부터 출산지원금 지급대상과 금액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지원되지 않았던 첫째아 출산가정에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금액인 30만원을 지급한다. 또, 둘째아는 30만원에서 50만원, 셋째아는 50만원에서 100만원, 넷째아 이상은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각각 지급금액도 확대했다. 이러한 내용을 담아 개정된 출산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는 2019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부터 적용된다. 지급대상은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로, 출생신고 후 1년 이내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동작구는 셋째아 이상 신생아에게 5년간 건강보험료를 전액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