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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19 서울형 동단위 평생학습센터 동네배움터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동네배움터란 지역 내 유휴공간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해 시설을 개방하고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지역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과 학습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오는 4월 개소식을 시작으로 5월부터 동네배움터 7개소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노량진2동 방과후교실(노량진동) ▲대방어린이도서관(대방동) ▲신대방2동 마을활력소(신대방동) ▲상도1동 문화살롱 익스큐즈미, 상도3동 신협(상도동) ▲사당5동 주민센터, 사당청소년문화의집(사당동) 등 총 7개 시설이 동네배움터로 지정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연계(솔밭마을대학·세계시민학교) ▲인문교양(미술로 보는 인문학) ▲문화예술(캔들·가죽리폼·오카리나) ▲직업체험(드론·사진·3D프린팅) ▲사회적 활용(우리동네크리에이터·그림책지도사)이며, 이밖에도 70개 프...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2018 회계연도 시·구 공동협력사업 시세종합징수분야 평가’에서 그룹 내 1위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세입규모, 징수율 등 구별 세입여건을 고려한 그룹별 평가로 실시되었다. 동작구는 징수실적, 세입대책 등 대부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그룹 내 1위를 차지했으며, 재원조정비 1억 4,200만원을 확보하여 주민들을 위한 정책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동작구는 성실한 납세문화 정책을 위해 여러 노력을 해왔다. ▲ 징수‧부과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및 강화 ▲ LMS(장문자서비스)를 통한 납부안내 및 독려 ▲ 세목별 징수담당제 시행 ▲ 고액 체납자 징수 TF팀 구성 등 다양한 정책의 시도로 세무업무에 대한 타자치구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어왔다. 또한 동작구는 '25시 세무민원실'을 운영하여 야간과 공휴일(일요일 제외)에도 납세자 편의중심의 각종 민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대형공사장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미세먼지․소음 관측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소음 관측시스템은 공사장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소음, 온도, 습도 5개 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구청 맑은환경과에서 모니터링 및 관리하는 방식이다. 측정기가 설치된 곳은 관내 재개발‧재건축 등 연면적 10,000㎡이상 대형공사장 5개소이다. 공사장별 미세먼지 농도 및 소음 등 측정치는 좋음에서 매우 나쁨까지 단계별로 구분되어 표시된다. 구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 150㎍/㎥, 소음측정치 65dB를 초과하는 ‘나쁨’ 단계 이상이 표시되면 즉시 공사장 현장 책임자에게 미세먼지 발생행위 중지, 주변 물청소, 소음 저감조치 등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공사현장을 관리하도록 한다. 이후 지속적인 고농도 미세먼지 및 소음 발생시 구청 공사장 먼지․소음 기동처리반이 현장으로 출동해, 위반사항...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사회적경제 가치 창출을 추진하는 국정과제에 발맞춰 오는 14일까지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청년을 연결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유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기업 당 1명에게 매월 최대 18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동작구에 소재한 ▲ 사회적기업 ▲ 예비사회적기업 ▲ 마을기업 ▲ 사회적협동조합, 총 4개의 기업이다. 신청자격은 자체고용 유급근로자 2인 이상인 기업으로서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동작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전자메일 제출(lmk105@dongjak.go.kr) 후 생활경제과(유한양행건물 9층)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생활경제과(☎820-9664)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이상성 생활경제과장...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2일(금)까지 구민이 참여하고 중심이 되는 ‘동작구 공유촉진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동작구민 3인 이상의 주민모임, 비영리 단체,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 비영리 법인 등이다. 사업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지원액은 작년보다 300만원이 증액된 1,000만원이다. 구는 4월 중 사업 타당성 및 주민참여도 등을 종합검토 한 후, 2~4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여 사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내용은 분야별로 유휴공간, 공동부엌 등 장소 중심사업의 ▲공간공유, 육아용품, 교복 등 ▲물건공유, 지식, 경험 등을 나누는 ▲재능공유 그 외 ▲기타공유로 나뉜다. 최환봉 자치행정과장은 “자원의 효용성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서 공유사업은 사람과 사람뿐만 아니라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연결고리”라며, “지역 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는 이번 공모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대한민국 공보육을 이끄는 전국 최초의 보육청사업을 더욱 확대하고자 ‘영유아 중심’의 보육환경 개선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민선6기, 보육서비스를 최상의 수준으로 평준화하고자 기존 육아종합지원센터 기능을 보육의 컨트롤타워 역할로 대폭 강화하는 보육청사업을 시작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 기능강화팀 신설과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 보육교사 근무여건 개선 및 보육교직원 관리에서부터 구립어린이집 위탁 운영까지 보육청사업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끊임없는 보육교사의 역량강화와 근무환경 개선에 집중한 끝에 보육서비스의 질을 더욱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는 올해부터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자, 3월부터 12월까지 ‘영유아 중심’ 보육환경 개선 사업을 시범운영한다. 먼저 상대적으로 돌봄이 많은 0세반과 교사 대 아동비율이 높은 3세반...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3월 4일부터 2019년 동작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7년 개관한 동작체력인증센터는 사당종합체육관(사당로 27길 232) 내에 위치해 있으며, 구민들의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체력관리 역할을 수행하는 국가 공인 센터다. 이용 대상은 만 13세 이상 주민으로, ▲청소년기(만13~18세) ▲성인기(만19~64세) ▲어르신(만65세 이상) 등 3개 생애주기에 따라 근력, 유연성 등 체격 및 체력 측정을 실시한다. 체계적 측정 후 결과를 바탕으로 참가자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며, 체력인증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 체력인증센터는 매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6시, 토요일은 둘째·넷째 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국민체력100’ 홈페이지,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체력인증센터(02-591-0101)로 문의해 안내 받을...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건축허가·신고필증 등 건축 관련 문서를 온라인으로 교부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에는 건축허가·신고 후 구청을 직접 방문해야만 해 허가와 신고를 하는데 번거로움이 많았다. 이에 구는 구청을 방문하지 않아도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필증을 직접 출력할 수 있도록 교부 방식을 개선했다. ▲건축허가 처리 안내문 ▲협의 조건 ▲건축허가·신고필증 등의 문서를 PDF파일로 받아 볼 수 있어 민원인들의 시간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종이 출력을 줄여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당동에 거주하는 박수현(71세)씨는 “허가필증을 받으려고 바쁜 시간을 쪼개 구청을 2번씩이나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제 인터넷으로 바로 출력할 수 있게 돼 정말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지난 2016~2018년 3년간 건축주 및 민원인이 총 1,207건의 각종 허가 및 신고필증을 교부받기 위해 구청을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공동주택 안심 놀이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자치구 최초 공동주택 내 어린이 놀이시설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파트 내 어린이놀이시설의 ▲모래바닥재 소독 ▲비상벨 설치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는 올 한해 4천8백여만 원을 투입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 먼저, 관내 모래바닥재 어린이놀이시설을 운영 중인 11개단지 17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사업비 60%를 지원해 상·하반기 각 1회씩 모래 속 이물질 제거, 고압 살균 소독, 기구 세척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린이 놀이시설 비상벨 설치를 희망하는 단지 50개소를 선정해, 비상벨을 누르면 경광등이 작동하고 경비실에 응급상황을 알려 현장에 바로 출동하는 시스템 구축 사업에 설치비 60%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오는 3월 8일(금)까지며, 사업 신청서 및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동작구청 주택과로 방문 및 우...

2016년 서울연구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서울 내 발생한 미세먼지의 가장 큰 배출원은 ‘난방 및 발전’으로 그 중 가정용 보일러가 46%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자체예산 구비를 확보하여 일반가정에서 사용 중인 노후보일러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3천2백만원을 투입해, 가구당 1대씩 16만원을 지원한다. 친환경 보일러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마크 인증을 받은 보일러로, 초미세먼지의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이 일반보일러보다 100ppm이상 낮아 미세먼지 저감에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열효율도 높아 한 대당 연간 약 13만원의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부터 사업비 소진시까지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를 원하는 동작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가구주와 주택소유주가 상이 할 경우 설치비를...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해빙기를 맞아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19 해빙기 생활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말일까지를 중점 추진기간으로 설정하고,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취약시설 안전점검 ▲산불 예방 ▲구민불편해소 ▲쾌적한 환경조성 4대 분야별 대책을 실시한다. 축대‧옹벽,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등을 중심으로 자체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3월 22일까지 점검에 나서며, 대형 공사장과 재난위험시설물 등은 외부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미비점이 발견될 경우, 신속한 시정조치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건조한 날씨와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동작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합동 모의훈련 실시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현충근린공원 등 3개소에 산불 감시초소를 운영하며,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조심 현수막을 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복잡한 건축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편리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축사 무료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2012년부터 ‘동작건축사협회’와 협력하여 지역 내 건축 여건을 잘 알고있는 전문 건축사를 중심으로 무료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건축사와 업무담당자간 민원처리 분담을 통한 효율적인 업무 처리와 신속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주민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상담실은 매주 평일 월‧수‧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본관2층 건축과 사무실 내에서 운영되며, 관내 건축사 12명이 재능기부를 통해 순번제로 돌아가며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서비스는 별도의 예약없이 방문하면 받을 수 있으며, 운영시간 내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건축허가‧용도(표시)변경 등 건축행정 절차 ▲건축법 등 건축 관련 법률사항 ▲건축공사장으로 인한 피해 상담 및 건축 관련 분쟁사항 ▲건축 설계‧감리‧시공 등 건축행위 전반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