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서울특별시 동작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라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구축으로 1인 가구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회취약계층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대책은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체계 강화, 맞춤형 서비스 연계, 사회안전망 구축 등 3개 분야 총 9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먼저, 구는 1인 가구의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해 만50세 이상 1인 가구 및 장기월세체납자 등 총 2,308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인근 복지관 2곳과 함께, 고독사 예방에 관심 있는 10명의 이웃모임인 ‘이웃살피미’와 고립가구 발굴이 용이한 상점·약국 등을 ‘이웃지킴이’로 선정해 발굴 및 신고 체계를 강화한다. 구 전역에서는 정...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와 편의 증진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공유주차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IOT 기술 공유주차 서비스’는 IOT센서와 CCTV 융합신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한 플랫폼을 활용해 빈 주차공간을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스마트 주차공유 시스템이다. 기존 주차면을 사용하는 배정자가 시간대를 정해 주차장 공유를 신청하면 주민 누구나 스마트폰·태블릿 등을 통해 주차 가능 지역과 이용요금을 확인하고 예약·결제를 거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네비게이션 앱과 연동해 주차장까지 가는 길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초구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컴모빌리티와 협약을 맺고 오는 6월 중 거주자우선주차면의 일부 구간을 대상으로 센서 및 CCTV 설치 후 시범운영에 나선다. 김필순 주차관리과장은 “이번 ‘IOT 기술 공유주차 서비스’로 비어있는 주차면의 실시간 정보 확인이 가능해져 효율적인 주...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19 자치구 축제지원 및 육성사업’ 선정으로 골목을 문화의 공간으로 재해석하고 주민 간 화합을 위해 올해 처음 ‘문화마을 골목영화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마을 골목영화제’는 ‘내 인생 최고의 영화’를 주제로 주민이 직접 상영 영화를 선정하는 주민참여형으로 2차례 열린다. 먼저, 제1차 골목영화제는 오는 25일(토) 오후6시30분부터 송학대공원(노량진동 325-2)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영화상영을 비롯해 수제맥주와 푸드트럭이 있는 우리동네 야시장, 영화OST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문화의 공간으로 마련된다. 이번 영화는 SNS 주민 사연 사전 공모에 참여한 양석준 학생의 인생영화인 애니메이션 빅히어로(2014년 作)가 상영된다. 양석준 학생(11, 남)은 “친하지 않았던 두 주인공이 어려움을 헤쳐 가며 점점 친해지는 것을 보고 우리도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만 5세 유아 600명을 대상으로 흥미·적성을 파악하는 ‘두뇌종합검사(Brain General Analysis)’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두뇌종합검사(BGA)’란 아이들의 좌·우뇌성향, 학습능력, 성격 및 정서 등을 알아보고 교육과 훈련을 통해 발달균형을 맞춰주는 두뇌계발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근 유아기 적성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어린이집 내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다. 이에 구는 ‘유아·흥미 적성검사 및 자격증 양성과정’을 통해 원장과 보육교사의 전문성을 강화시키고 유아 적성발현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관내 어린이집 중 사전신청을 받은 국공립 32개소, 민간 36개소 원장·보육교사 80명을 대상으로 한국좌우뇌교육계발연구소와 연계해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내용은 BGA 검사방법 교육, 상담개론, 상담각론, 상담실습, 사례발표 등으로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을 이수하여...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제2차 중소기업육성기금 2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총 40억원을 편성했으며, 지난 3월 1차로 17개 업체에 15억 75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융자금액은 부동산, 신용보증 등 담보제공이 가능한 업체에 한해 최대 2억원까지 지원되며, 시설개선 및 경영안정 자금으로만 사용 가능하다. 시중은행보다 낮은 연 1.5% 대출금리를 적용하고, 5년 범위 내에서 선택해 상환할 수 있다. 융자지원대상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동작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단, 금융업, 보험업, 부동산업, 임대업, 숙박업, 음식점업, 사치향락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이달 20일까지 동작구청 홈페이지에서 융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내려 받아, 구 생활경제과(노량진로 74, 유한양행 9층)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향후 구...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역 내 아동을 대상으로 연령별․상황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아동안전교육 지원시스템은 아동 눈높이에 맞는 특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마을안전강사를 양성해 관내 아동관련시설에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구는 이달 중순까지 아동연령을 전기와 후기로 나누고, 안전사고 유형을 교통, 재난 등 20가지로 분류해 대상과 상황에 맞는 교육자료 콘텐츠를 제작한다. 주요 콘텐츠 내용은 안전사고 발생원인, 예방법, 대응요령 등이며,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일방적인 전달식 강의에서 벗어나 아이들과 친근한 캐릭터 동영상, 키오스크 등을 활용한 간접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교육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그리고, 이달말부터 6월말까지 행정안전부주관 안전전문교육을 이수한 20명을 선정해 마을안전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아동연령별로 각 10명씩 2개반으로 나눠 제작된 콘텐츠를 활용한 45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서울시 공모사업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에 4년 연속 선정돼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한의학적 건강증진 인식제고를 위해 한의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모 선정으로 사업예산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연말까지 관내 한의원과 함께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과 ‘한방건강강좌’를 운영하게 된다. 먼저,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은 참여희망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선별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판정된 어르신 약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내 한의원 16개소가 참여한다.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저하방지와 우울감의 완화를 위해 한의사 진맥 및 건강상담, 기공체조 ▲ 총명침 시술, 한약처방 등 다양한 한의학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어르신 정서에 친숙한 한방 건강강좌도 마련된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 맞이, 치매 없이 건강하게 100세까지, 노인 우울증에 대한 한의약적 예방법을 주제로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7일(토) 오후 4시부터 숭실대학교 정문에서 ‘살피재 이팝나무 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소복한 꽃송이가 사발에 얹힌 흰쌀밥처럼 보이는, 이팝나무의 풍성함과 낭만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상도역사거리에서 상도로 봉천고개구간으로 이어지는 동작구 상징거리에 식재된 이팝나무 꽃길을 따라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풍물패, 매직버블 등 문화공연 ▲ 꽃 떡 만들기 등 체험부스 ▲ 인생사진관, 야간꽃길 등 포토존 ▲ LED촛불 이벤트 등이 열려 참여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축제의 분위기를 더하는 부대행사로는 지역의 봉사단과 동아리가 운영하는 타로카드부스, 페이스 페인팅, 캘리그라피, 먹거리 장터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쌀 복주머니를 구매한 분들에게 경품권을 제공하고,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쌀독 채우기 행사도 진행된다. 구는 더욱 알찬 축...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공시생의 진로전환에 도움을 주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웰(wel)센터’(노량진로 190 청년일자리센터 내 2층)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웰(wel)센터’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증가에 따르는 사회적 손실을 막고자, 민·관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공시생 진로전환 취업연계 사업이다. 동작구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한 결과, 공시생 50명의 진로전환 및 취업을 연계 하였으며 그 중 11명이 SK브로드밴드(주), 현대캐피탈 등 8개 민간기업 정규직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 센터에서는 진로전환 및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심리회복, 진로전환, 일경험멘토링 등 단계별 맞춤형 상담과 취업관련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먼저 수험생활 고충에 대한 심리상담과 직업적성검사, 직무능력검사가 전문상담사를 통해 이뤄진다. 검사 결과에 따라 취·창업을 위한 고용노동부 직업훈련과정과 취업성공패키지,...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사육신공원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 주민쉼터 ‘태양광 상록수 파빌리온’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육신공원(노량진로 191)은 역사가 깃든 장소이자, 한강의 전망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도심 속 휴식공간이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 신재생에너지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 디자인을 가미한 태양광 및 친환경 조명시설, 주민편의공간 등으로 구성된 ‘태양광 상록수 파빌리온’ 설치공사를 마쳤다. 먼저, 파빌리온의 상부 원판은 공원과의 조화를 위해 사육신 충절의 의미를 담은 상록수 문양으로 그려졌으며, 원판 위에는 2.4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됐다. 6개 기둥의 상단부에 위치한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색을 나타내고, 실시간 대기질 상태를 알려 주민 건강을 보호한다. 또한, 파빌리온 하부에는 쉬어갈 수 있는 의자와 휴대기기 충전장비, 야간 LED조명을 설치해 주민의 휴식 및 편익를 돕는다.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생산된 연...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19년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히스토리, 헤리티지, 해피니스 동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여 교육‧문화 콘텐츠로 창출하는 대표적인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으로, 문화재청 주관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지난해 동작구는 관내 주요 유형 문화재인 ‘사육신묘‘, ’용양봉저정‘과 서울미래유산 중 하나인 ’국립서울현충원‘을 중심의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계획한 ’히스토리, 헤리티지, 해피니스 동작!‘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 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활동 내용에 따라 ▲미션 세븐! ▲러닝 힐링 동작 문화재 ▲청소년 생생미디어 서포터즈 ▲순간을 담다! 생생사진전 등 총 4가지로 구성 되어 있다. ‘미션 세븐!’은 전문강사 2명과 함께 보드게임, 교구만들기 등 일곱 가지 게임 미션을 수행하며 사육신묘와 용양봉저정에 대해 배우는 활동으로, 오는 27일(토)부터 10월까지 사육신공...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4월 6일(토), 13일(토) 양일간 봄맞이 동마을축제를 개최한다. 동작구의 봄 축제는 가족과 아이들에겐 설레임 가득한 소풍의 장이되고, 연인에게는 따스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각 동별 주민·전문가로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가 기획부터 평가까지 참여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테마로 꾸며진다. 제8회 신대방 어울림 벚꽃 축제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 축제’는 4월 6일(토) 12시부터 16시까지 신대방 도림천 뚝방길(신대방역 3번 출구 앞)에서 열린다. 신대방역에서부터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이어지는 약 1km구간은 180여 그루의 왕벚꽃 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어 아름다운 벚꽃 명소 중에 하나로 꼽힌다. 이번 축제는 희망찬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을 테마로 ▲풍물놀이 ▲난타 ▲오케스트라 ▲초청가수 공연 ▲체험·홍보 부스 ▲먹거리 부스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우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