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문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문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는 청년층 구인수요가 높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하고 민간기업으로의 취업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구는 먼저 사업을 수행할 전문기관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내·외부 전문 인력풀을 보유하고 있어 교육생 관리 및 취업연계를 지원할 수 있고, 영상제작 및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 교육이 가능한 기관이다. 접수기간은 2월 5일부터 7일까지이며, 실행가능성 및 사업계획 적정성 등을 평가하여 3월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은 연말까지 해당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구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동작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또한 2월 중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총괄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총괄매니저의 업무는 사업 수행기관 모니터링 및 운영 지원,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이달부터 구민이 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에 있어 구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률 상담을 필요로 하는 구민, 상공인, 직장인 등 동작구에 주소 또는 거소를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구는 전문적인 상담을 위해 변호사 2명, 세무사 1명을 상담관으로 위촉해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은 법률상담을, 매월 셋째 화요일은 세무상담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상담분야로는 주민생활에 밀접한 부동산, 세무, 채무 등 민사에 관한 사항, 형사 및 개인 간의 분쟁에 관한 법적 절차 , 기타 생활 법률 관련 법률해석 및 권리구제 방안 등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민원여권과(☏820-1301)로 전화 또는 방문하여 사전예약 접수를 하고, 지정 날짜에 방문하면 된다. 무료 법률상담실 최근 2년간의 운영실적 분석 결과, 402명의 구민이 이용하였으며, 상담 분야로는 세무...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겨울철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예방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대와 치매친화적 지역공동체를 위해 검진부터 관리까지 촘촘한 치매돌봄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오는 14일(화)까지 경로당 6곳에서 관내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 검진과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조기검진은 인지기능의 손상을 간단하고 신속하게 측정‧선별하는 전문검사도구(MMSE-DS)로 실시하며, 인지저하로 진단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경심리검사 및 정밀검사를 받도록 할 예정이다. 치매 바로알기 교육은 전문간호사가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 치매의 종류와 증상, 치매예방수칙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또한, 동작구보건소(장승배기로10길 42)와 사당분소에서도 오는 29일(수)까지 치매조기검진 및 정밀검사를 진행한다. 검진 또는 교육 등의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6일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시장과 함께하는 2020년 예산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장이 25개 자치구를 직접 방문해 서울시 2020년 예산과 지역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설명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창우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시 예산 및 지역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먼저, 서울시장은 올해 서울시 예산의 쓰임과 내년 예산 총 39조5,359억 원에 대한 주요사업 및 집행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서울경제 활력 제고, 좋은 일자리 창출, 신혼부부 등 주거지원, 완전 돌봄 체계 실현, 획기적 청년 지원, 대기질 개선, 생활 SOC 확충 등 2020년 예산 7개 중점과제를 집중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와 함께 하는 구의 중점사업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각 분야별로 살...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의 강화를 위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0 청소년 미국 홈스테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청소년 홈스테이사업의 확대를 위해 2018년 사)한국4H본부와 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2020 청소년 미국 홈스테이'는 내년 7월 21일(화)부터 8월 19일(수)까지 미국 내 2개 주에서 1개월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현지 미국인가정에서 생활하며 언어능력 향상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4-H Fair, 캠프참여 등을 통한 청소년 국제 교류프로그램도 함께 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020년 1월 8일(수)까지이며, 인원은 19명(일반가정 12명, 저소득 가정 7명)이다. 공고일 기준(2019.12.24.) 동작구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나, 2017년~2019년 호주, 미국 홈스테이 참가자는 신청이 불가하다. 현지 체재비 일부는 구에서 지원하며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2월까지 남성사계시장(동작대로29나길 10) 110개 점포 내에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전통시장은 점포 간 공간이 협소해 화재가 발생하면 급격한 연소로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지난 5월 소방청이 발표한 최근 5년 간(2014~2018) 전통시장 화재통계에 따르면 연평균 47건, 총 236건의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15명의 인명피해와 525억 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전통시장의 화재발생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구는 지난해 4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 공모사업’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은 점포마다 IoT기술이 접목된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는 시스템 구축 사업이다. 화재감지기에는 화재 오보를 줄이기 위해 연기, 온도, 불꽃 등 최소 2개 이상의 감지기능이 있으며, 화재위치 자동 감지로 경보를 울리고 상인과 지자체, 소방...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6일(화) 동작구 평생학습관에서 ‘평생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평생교육에 참여한 주민, 기관(단체)들이 올 한 해의 활동과 성과를 함께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평생교육 유관기관, 학습자, 일반주민 등 150명이며 평생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킹, 평생교육 학습 성과 전시·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먼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평생학습관 세미나실에서 ‘평생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대상은 평생교육 유관기관, 동네배움터 관계자 등 20여명이며 평생교육사업안내, 타기관 사례발표 공유의 시간을 갖는다.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10분까지는 평생교육 학습 성과 소개 및 공연이 열린다. 평생학습동아리 ‘레가토’의 통기타 연주와 동네배움터 학습소모임의 크로마하프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평생학습관,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잡고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지역수요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작구는 노량진을 중심으로 교육과 취업 준비를 위해 전국적으로 청년들이 모여들며, 서울 서남권 이남에서 유일하게 중앙대, 숭실대, 총신대 등 3개 대학이 밀집해 있다. 구는 청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2017년 LH공사와 ‘청년층 주거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대주택 공급방안을 논의해왔다. 그 결과, LH공사가 매입한 신축주택의 입주자 선정 시 지역 특성과 입주 수요 등을 반영하는 지역수요 맞춤형 주택을 총 62세대(청년 13, 신혼부부 49) 공급하게 됐다. 먼저, 상도4동에 위치한 청년주택은 1개동 지상 5층 13세대 규모로, 국가가 정한 가구별 최저 주거기준인 14㎡보다 넓은 28.97~49.48㎡ 크기로 주거공간을 확대한다. 신혼부부주택은 1개동 지상 6층 49...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폐기물 감량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전문가로부터 쓰레기 배출실태 진단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등을 집중 교육받아, 생활폐기물 감량에 적극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연면적 1,000㎡이상 대형건물, 업무시설, 1회용품 규제대상 사업장으로 재활용분야 148개소와 커피전문점 등 1회용품 사용이 잦은 122개소 사업장을 포함해 총 270개소이다. 추진 기간은 1,2차로 나눠 재활용분야 4명, 1회용품 분야 2명으로 구성된 6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대상시설로 찾아가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 내용은 재활용 품목별 분리배출 및 처리방법, 올바른 분리보관법, 분리수거용기 적정 관리요령, 분리보관 및 재활용기준 안내, 1회용품 별도 분리수거방법 등이다. 1차 컨설팅은 오는 21일(월)부터 29일(화)까지 진행되며, 미흡한 시설은 11월 중 2차 컨설팅을 재실시할 예정이다. 이광정 청소행정과장은 “이번 컨...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한 '신혼부부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상도4동에 위치한 이번 신혼부부주택은 동작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협력해 건설한 두번째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으로, 공급규모는 1개동 지상5층에 총 10세대(전용 평균 40㎡)이며 주변 임대료 시세의 절반수준인 월 임대료 17~45만원선에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2019. 9. 2.)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결혼 7년 이내(예비) 신혼부부 또는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정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9일(월)~20일(금)까지 주택과로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12월 6일(금) 동작구청 및 서울주택도시공사(SH)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선정된 입주대상자들은 입주 전부터 전담 코디네이터가 배정되어 수요조사를 통한 맞춤형 프로그...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1월까지 관내 지체·뇌병변장애인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장애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기주도적 건강관리를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체·뇌병변장애인 대상의 그룹운동과 요가·필라테스교실, 갱년기 여성 발달장애인 맞춤형의 갱년기 관리교육으로 수강료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먼저 지체·뇌병변장애인 대상의 그룹운동 프로그램은 활동근력강화, 유산소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8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동작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주 2회(화, 목) 두 개반으로 나눠 실시한다. 또한 하반기에 새롭게 마련된 요가·필라테스 교실은 가벼운 운동이 가능한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8월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동작보건소 사당분소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아울러 갱년기 여성 발달장애인을 위한 갱년기 관리교육도 신규 구성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립 발달장애인 복지관에서 11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된다. 각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확대하고 친화적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검진부터 관리까지 촘촘한 ‘치매돌봄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2017년 전국 자치단체 최초 ‘치매극복 선도기관’과 지난해에는 사당1동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는 등 치매돌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먼저, 오는 12월까지 동작구 치매안심마을 특화사업으로서 ‘치매안심처 지정 및 안심지도 만들기’에 나선다. 구는 치매안심센터(동작구 남부순환로 2025)에서 관리를 받고 있는 환자들이 자주 방문하는 동네 상가, 마트 및 약국 등 동별 10곳을 대상으로 상세한 사업 안내 후 치매안심처로 지정한다. 이를 바탕으로 병의원, 경찰서, 소방서 등이 표시된 치매안심마을 지도를 제작해 각종 공공기관, 마트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에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치매의 위험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만 75세 어르신(1944년생) 약 2,600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