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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2월까지 상도역~상도2동주민센터 일대 한전주 및 통신주의 지중화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신주 위 전력선, 통신선 등 공중선은 방송통신 서비스 가입자 증가와 사용이 끝난 통신선 미철거로 인해 무분별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도시미관을 해치는 등 각종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구는 총 187억여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상도역~상도2동주민센터, 상도2동주민센터~동작경희병원, 동작경희병원~신대방삼거리역 총 3,850m 구간의 지중화 추진에 나선다. 먼저 올해는 상도역~상도2동주민센터 총 1,040m구간을 대상으로 정비를 실시한다. 구는 한국전력공사와 KT, SK브로드밴드, 세종텔레콤 등 7개 통신사와의 협약을 체결해 오는 12월을 목표로 7월 중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업 구간 내 한전주 48본, 통신주 3본이 대상이며, 전주·통신주·공중선 철거, 지중관로 설치, 전기통신선 지중설치 , 지상기기 설치 등을 실시한다. 내년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치매 환자와 어르신들을 위한 ‘기억키움 워크북’을 보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한 치매안심센터 휴관에 따라, 치매 중증도를 고려한 맞춤형 활동교재 ‘기억키움 워크북’을 자체 제작해 치매 노인들이 가정에서 인지자극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보급대상은 지난해 동작구 치매안심센터 기억키움학교(쉼터)에 참여한 어르신과 올해 기억키움학교(쉼터)에 등록 대기 중인 어르신 등이며, 비대면으로 가정에 전달한다. 워크북은 요일별 활동, 실내운동 안내, 요일별 건강체크리스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스크, 연필‧지우개 등 학용품, 수공예 세트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취약한 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코로나19 예방 수칙 및 건강 유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운동 등의 내용을 첨부했다. 또한, 구는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동작’을 실현하기 위한 특화된 치매관리 사...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8월까지 코로나19에 따른 소상공인 매출변화 등 주요 구정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 및 민간 빅데이터의 통합‧연계를 통해 정책의 효과를분석하고 발전방향을 도출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맞춤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 2월까지 현업부서 빅데이터 수요조사 및 분석결과 활용계획을 검토해 3건의 분석과제를 선정했으며, 이달까지 사업을 총괄할 업체와 계약을 맺고 다음달부터 본격 실시한다. 대상사업은 코로나19 지역경제 민감도, 보육정책 소셜 빅데이터, 공공와이파이 설치 최적지 분석 등이다. 먼저, 구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사업체 현황, 소상공인 경기동향자료, 가맹점 이용현황 등 공공데이터와 신용카드 매출데이터를 바탕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업종별‧지역별 매출 증감 추이와 평균 체감경기지수 대비 지역 상권 체감도를 분석한다. 또한, SNS를 통한 보육사업 관련어 언급량과 보육 이슈, 긍정...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관내 소재 건물을 대상으로 예산 7,000만원을 투입해 베란다형 600대, 주택형 40대 등 총 640대의 설치비 지원에 나선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아파트 및 주택의 베란다, 단독주택의 옥상 등에 50W부터 3kW까지 설치 가능하다. 미니발전소를 설치할 경우 300W급 기준으로 월 평균 가정용 냉장고 한 대의 소비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주택형 3kW 설치 시 월 약 9~10 만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관내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세입자도 가능),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설치를 원하는 주민은 보급업체 또는 태양광 지원 콜센터(1566-0494), 온라인(www.sunnyseoul)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에서 보급업체에 보조금을 지급한다. 보급업체 및 구‧시 지원액 등의 정보는...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사업비 2억 7천만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 신규 지정 및 시설개선을 추진으로 통학로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사당4동 어린이집, 행복한 숲 유치원, 대림초등학교, 남성초등학교 등 4개소를 신설했으며, 현재까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총 61개소이다. 구는 오는 8월까지 흑석어린이집, 도레미어린이집, 학원 5개소 인근 등 7개소에 어린이보호구역을 새로 지정해 제한속도 30km 하향 노면표시 및 유색포장, 주차금지선, 기타 안전표지를 설치한다. 대림초등학교 인근의 어린이보호구역은 370여 미터로 구간을 확대해 등하굣길 통학로의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시설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구는 지난달 학교,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안전시설물을 점검했다. 합동점검 결과와 학교별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도로포장 및 과속방지턱 보수, 노후된 교통안전표지 및 방호울타리 정비, 노면표시 재도색 등...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9일(일)까지 ‘구민공감 사업 BEST 10’을 선정하는 주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작 40년을 맞아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해 구정 관심도를 높이고 앞으로 100년 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찾고자 마련됐다. 먼저, 구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6일까지 민선7기 핵심과제, 공약사업, 대외기관평가 우수사업 등에 대한 직원 의견수렴 및 사업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구민투표 대상사업 16개를 선정했다. 대상사업으로는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용양봉저정 관광명소화 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동작구형 착한가격업소,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특화거리조성, 동작 직업교육 특구 등 동작구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들이 있다. 종합복지도시 건설을 위한 사업으로는 보육청 사업,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 보급, 교통약자 무료셔틀버스 운행이 있다. 주민생활밀착형 사업으로는 생활폐기...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역 내 코로나19 7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7번째 확진환자 A씨(67년생·여성)는 사당동에 거주하며 성남시 은혜의 강 교회 신도로 지난 1일 예배에 참석했다. A씨는 은혜의 강 교회 최초 확진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 격리 중이었으며, 신도 전수조사에 따라 16일 17시 30분 검사를 실시하여 23시 30분 동작구보건소로부터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현재 발열 등 증상은 없고 자가 격리 상태로 병상 지정을 기다리는 중이며, 함께 거주하는 동거인은 1명으로 검사진행 예정이다. 구는 보건소 긴급 방역단을 투입하여 환자의 거주지 및 주변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지역사회 감염을 최대한 차단하기 위해 동 방역대책본부에서 해당 지역 일대의 방역을 진행한다. 한편 구는 지역 내 329개의 종교시설에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요청했으며, 특히 교회 281개소 중 90%가 예배 단축 및 잠정중단을 하고 있다. 또한 동 방역대책본부...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연장에 따라 가정의 양육부담을 줄이고자 ‘가정 놀이활동 키트’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어린이집 휴원 기간 동안 가정보육으로 반복되는 육아환경과 놀이에 지친 부모와 아이를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 각 어린이집과 협조해 ‘가정 놀이활동 키트’를 배부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의 재원 영유아이다. 가정 놀이활동 키트는 아이들의 연령별 발달단계와 특성을 고려한 부모교육자료와 놀이활동자료로 구성된다. 먼저, 부모교육자료는 자녀에게 책 읽어주기, 리더십 키우기,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상상놀이, 용기를 주는 대화법 등을 통해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와 대화 방법을 안내한다. 놀이학습자료는 영아(0~2세), 유아(3~5세)의 연령별 특성에 맞는 촉감놀이, 동화책, 미술‧과학 교구 등으로, 각 어린이집에서 자체 지원한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영상 프로그램 활용법을 알려주는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매주 화요일을 ‘花요일’로 지정하고 꽃가게 이용의 날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 화훼업소들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졸업식과 입학식 등 행사들이 연이어 취소됨에 따라 꽃 소비량이 줄고 매출이 급감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에 꽃가게 이용하기 운동에 나선다. 사무실 1테이블 1플라워, 꽃을 주제로 사무실 환경정비, 화이트데이 맞이 사탕 대신 꽃 선물하기 등을 통해 관내 화훼업소 48곳의 이용 활성화를 추진한다. 사당동에서 꽃가게를 운영하는 손ㅇㅇ(54세‧여)씨는 "기업이나 학교의 행사가 없어져 매출이 작년 대비 30~40% 정도 감소했다"며, “구청 직원들이 이렇게 꽃가게를 이용해 주니 감사하다”고 전했다. 구는 월 2회 전통시장 가는 날도 운영한다. 전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시장에서 장보기, 식사 등을 통해 이용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힘을...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1:1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개인별 맞춤형 대학 진학상담을 통해 다양한 입시정보를 수험생에게 제공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관내 거주 고등학생 및 대입수험생, 관내 소재 고등학교의 재학생 등이다. 상담은 상도국주도서관 세미나실에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서울특별시 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소속 진학상담교사가 1인당 40분씩 학교생활기록부 및 모의고사 분석을 통한 현 위치 진단, 목표대학, 전형, 학과설정, 지원 학과에 맞는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자신에 맞는 공부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상담을 원하는 날의 한 달 전(매월 1일부터 20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예체능 분야는 교육정책과(02-820-9094)로 문의하면 별도로 상담선생님을 연계한다. 윤소연...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1일 오전 노량진역 불법노점 총 20개 동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집회를 빙자한 노량진역 1번 출구 앞 광장 및 보도에 설치된 불법노점은 지난해 10월 2개소를 시작으로 회, 어패류, 주류 등을 판매하며 20개의 간이시설을 설치하고 불법영업행위를 해왔다. 불법노점으로 인해 인근 주민은 물론 노량진역과 일대를 이용하는 보행자들은 통행의 불편을 겪어왔으며, 안전까지 위협받는 상황이었다. 지난 5개월간 구청으로 신고된 민원은 총 480건에 이른다. 주요 내용은 통행 불편 및 소음으로 인한 학업방해가 270건 56%로 가장 많았으며, 악취 및 위생상 위해 우려가 102건 21%, 오폐수로 인한 빙판길 및 가스 사용 안전사고 위험이 46건 등이다. 매출이 급감해 영업상 피해를 보고 있다는 노점 주변 가게 상인들의 호소도 55건이나 접수됐다. 이에 구는 9차례 계고장을 보내 불법노점의 자진 철거를 요청했으나 이행되지 않아, 지난해 12월 4일에 이어...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21년 동작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오는 20일(목)부터 5월 20일(수)까지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2012년부터 주민참여예산를 도입해 사업 제안부터 선정, 평가까지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생활밀착형 사업의 발굴 확대와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접수기간을 지난해보다 2배 연장했다. 이번 공모는 구 단위 일반사업 5억, 동 특성화사업 10억, 동 단위 일반사업 10억 등 총 25억 원으로 구성되며, 내년도 구 예산에 반영된다. 대상사업은 주거‧환경‧교통‧복지 등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 생활불편 개선, 공동체에 도움이 되거나 다수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 등으로 다양하다. 단, 특정 단체의 지원 또는 프로그램 사업, 방범용 CCTV 설치, 축제 개최, 교육경비로 진행 가능한 사업 등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동작구 주민이면 누구든지 제안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