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6일(수) 주민들이 공공데이터 및 각종 통계자료를 보다 쉽게 검색·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플랫폼’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플랫폼’에서는 우리동네 지도, 데이터 지도, 빅데이터 분석결과, 민선7기 정책 지표 등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동작구 관련 자료를 모아 총 116종 2만여 건의 데이터를 통합 제공한다. 특히 지도, 그래프 등 시각화 작업을 통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 행정정보란으로 접속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코로나19 대응으로 비대면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자,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민원안내 챗봇 서비스 ‘동작톡’을 오픈한다. ‘챗봇’이란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민원정보를 시나리오로 구성해 정보를 제공한다. 안전/보건, 주차/자동차, 일자리/경제, 부동산/건축, 복지, 청소/환경, 문화/체육, 일반행정 등 8가지 분야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3일 보건소 직원 확진에 따른 전수검사 결과 328명 전원음성으로 보건소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구는 어제 보건소 직원 1명 확진자 발생에 따라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 운영을 오후 3시에 조기 종료하고, 328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금일 오전 검사결과 대상 직원 및 확진직원 동거인 5명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 업무를 정상운영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평일 오전9시~오후9시, 토요일·공휴일 오전9시~오후6시 운영하고 있으며, 증상여부와 관계없이 주민 누구나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구는 보건소 외 사당(사당문화회관), 신대방(구민체육센터), 흑석(흑석체육센터) 임시선별진료소 3곳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내년 1월 3일까지 정부의 ‘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에 따라 방역점검도 강화한다. 종교시설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24일, 25일 양일간 교회 64개소 대상 방역점검을 진행한다.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사당4동 도시재생뉴딜 대상지에 가로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사당4동은 지난해 국토부의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3세대 100년!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있는 스마트마을’ 비전으로 2023년까지 3년간 총 260억 규모로 마중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총 12억을 투입, 이달부터 기본디자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해 내년 5월중 마무리하고, 공사에 들어가 2022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대상은 주민 이용이 많은 주요도로 3개소이며 중심도로 정비(사당로16길, 800m), 은행나무 테마길 조성(사당로14길, 780m), 남성중 통학로 조성(사당로20나길, 480m) 사업 등이다. 먼저, 구는 교통량이 많은 남성역 사거리에서 사당4동 방향의 진입도로인 사당로16길 일대 건물 외벽 등에 솔라사이니지 기법을 도입해 노후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태양열로 가동하는 LED 전광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관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으로 123명의 장애인들이 요양보호사 보조업무부터 바리스타 등까지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내년에는 구 직접수행 장애인일자리 52명, 민간위탁운영 장애인일자리 82명, 발달장애인 직장적응 체험훈련 9명 등 올해 대비 20명이 늘어난 총 143명으로 확대한다. 먼저, 구 직접수행 일자리분야는 관내 거주 만 18세 이상 사업수행이 가능한 미취업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형일자리(전일제) 27명, 시간제일자리 12명, 복지일자리 13명 등 총 52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 8일(화)까지 참여신청서, 미취업사실확인서, 구직등록필증 등 서류를 지참해 구청 어르신장애인과 및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단, 국민건강보험직장가입자(피부양자 제외), 사업자등록증 소유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이달 상도4동 211-438번지 일대에 제2호 세대융합형 경로당·행복주택 복합건물을 준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시설 복합화를 통한 청년주택 공급 대책으로 추진, 30년 이상 경과한 구립 약수경로당 부지 등을 활용해 경로당 재건축과 함께 여유 용적률을 공공주택으로 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구는 지난 2018년 '동작구-서울리츠(제2호) 경로당 행복주택 복합화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사업추진에 나섰다. 협약을 통해 올해 2월에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경로당과 청년주택을 결합한 ‘사당3동 구립 학수경로당 행복주택 복합건물’을 건립했으며, 약수경로당 행복주택 복합건물은 두 번째 성과물이다. 복합건물은 2개동 연면적 1,121㎡ 규모이며, 구립 약수경로당과 행복주택 25세대, 주차장(4면)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약수경로당 내부에 중정을 조성해 자연광을 담아내도록 하여 각박한 도시생활에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계절의 변화를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이달부터 코로나19로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어르신 등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긴급돌봄지원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요양보호사를 파견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구는 지난 28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과 긴급돌봄지원단 구축을 위한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관련 긴급돌봄 상황을 공유하며 대응에 나섰다. 협약을 통해 동작구에서 장기요양기관 소속 요양보호사 20명으로 긴급돌봄지원단 인력풀을 구성하고,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인력풀 내 민간인력 채용 및 임금지급, 구호활동 등을 담당한다. 지원대상은 자가격리에 들어가거나 서울시 운영 격리시설에 입소하여, 기존 돌봄서비스 및 활동지원이 중단된 어르신 및 장애인이다. 구는 긴급돌봄 대상자에게 기존 방문서비스와 동일한 수준으로 재가서비스(식사도움, 청소 등) 및 외부활동(장보기, 의약품 대리수령 등)을 지원하고, 자가격...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본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마중물로 청년카페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국토부의 도시재생뉴딜 대상지로 선정된 본동 일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청년카페 대상지는 용도폐지 후, 10년 이상 방치된 옛 구립강남경로당(노량진로32길 29-6) 건물이다. 한강대교 남단의 용양봉저정 역사문화공간에서 상부의 용양봉저정 가족공원으로 올라가는 진입로 중간에 위치해 있어, 한강이남에서 강북방향으로 한강과 남산 등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규모는 연면적 227㎡, 지하1~지상2층이며, 1층에는 카페와 한강조망데크, 2층은 카페 및 소규모 공연 등이 가능한 스테이지가 들어선다. 더불어,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청년카페 주변 진입로를 정비하고 용양봉저정 가족공원으로 연결하는 보행로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이 주도하는 특색 있는 카페 운영을 위해 운영자는 내년 상반기에 공모를 통해...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난달 도림천 야간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 완화에 따라 이달부터 전면 점등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의 이용이 많은 도림천 일대의 어둡고 노후된 보라매고가, 구로교 등 교량하부 보행로와 자전거도로, 광장의 조명을 개선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수변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지난 9월말 도림천 1.3km 구간을 LED보안등 설치로 전체 조명을 개선하고 야간쉼터‧포토존, 교각 칼라 투광등기구, 수변광장 회전 고보조명, 레이저 조명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작·설치했다. 먼저, 신대방역 하부부터 구립 신대방어린이집 인근 구간에는 가족‧연인‧친구 등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날개모양과 꽃모양의 조명 포토존 2개소와 교각 칼라 투광등기구 및 회전 고보조명 89개를 설치했으며, 문창초 인근에는 벽면에 가로 6미터, 세로 3m 크기로 동작을 알리는 야간 쉼터 조명을 신설했다. 또한,...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난 6월 서울형 자율주택정비사업 개발을 통해 완공된 ‘상도4동 신혼부부·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형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 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부지를 제공하고, SH공사에서는 공동주택으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상도4동 244-267번지에 제1호로 건립됐다. 건립규모는 3개동 42세대로 SH공사가 31세대를 매입해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고, 동작구는 주택유형 제안 및 입주자 선정 등을 담당한다. 먼저, 구는 신혼부부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10세대를 모집한다. 기간은 10월 19일부터 29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12월 말 입주 대상자를 발표한다. 신청자격은 서울시 거주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인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결혼 7년 이내 (예비)신혼부부 또는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족에 한하며, 서류심사 및 자기소개서, 소득자산심사 등을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주민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상도4동 도시재생의 단위사업인 역사테마둘레길 2단계 조성공사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역사테마둘레길은 지역의 중심에 위치한 역사문화자원인 양녕대군 이제 묘역과 구 대표 산책로인 국사봉 일대, 이를 연결하는 상도4동 주변 동네 골목길을 새롭게 단장하는 사업이다. 구는 국사봉 노후 등산로 정비 및 전망대 조성 등 공원지역을 개선하는 1단계 사업을 완료했으며, 2단계 사업을 통해 도화공원에서 주택가 골목길을 거쳐 국사봉 등산로 입구까지 이어지는 총 0.9km 구간의 주택가 골목길 주변을 쾌적한 산책로로 탈바꿈 시킬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8월말 완공을 목표로 둘레길 입구 벽면조성, 빌라 테마거리 환경개선, 안전 담장펜스 설치, 벽면 그래픽 조성, 통학로 흥미유발 공공미술 설치, 둘레길 안내사인 그래픽, 옹벽 벽화 조성, 골목 벽면 도장 등 8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구는 상도4동 지역이 2014년 12월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 중소기업육성기금 무이자대출, 착한임대사업, 다중이용시설 휴업지원금 등 긴급경제지원정책(이하 지원정책)을 추진했다. 이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원정책 이후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향후 경제활성화 지원정책 방향을 설정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8일부터 19일까지 12일 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지알아이 리서치와 함께 음식점업, 학원, 서비스업 등 관내 소상공인 500명(개소)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차 ±4.4%p)를 실시했다. 설문항목으로는 코로나19가 미친 지역경제 영향, 동작구 지원정책에 대한 평가, 기타 응답자 특성 등이다. 먼저, 코로나19 발생 후 사업장의 96.6%에서 매출액 감소가 나타났으며, 발생 전후 대비 평균 매출액 감소 비율은 43.2%이다. 지원정책 이후 매출변동으로는 48.8%가 매출액...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1월까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서울시 ‘2020년 아동친화도시 자치구 지역특화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구정참여단, 아동‧청소년의 행복을 잇는 ‘토탈 동행 프로젝트’, 서울시 아동친화도시 정책박람회 체험부스 등 총 3개 사업을 실시한다. 먼저, 아동‧청소년의 실질적인 정책 참여를 이끌어 다각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구정참여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관내 거주 만 18세 미만 아동‧청소년 15명이 대상이며 주요활동으로는 관내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사업)에 대한 분야별 의견 제안, 아동‧청소년 권리헌장 실천 모니터링 운영 및 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아동실태조사 실시, 통학로 및 아동‧청소년 이용시설 등에 대한 생활안전 위협요인 모니터링, 아동권리 캠페인 실시 등이다. 또한, 관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