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점포별로 7월 8일까지 ‘전통시장 생생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동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소비패턴이 증가함에 따라 작년부터 전통시장에 라이브커머스를 도입, 방송 4회에 걸쳐 주문 3,918건으로 1억 1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상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제품 홍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라이브커머스는 10회 진행되며, 27일, 성대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사당1동먹자골목(28일), 상도전통시장(29일), 남성사계시장(30일), 남성역골목시장(7월 1일) 등 5개 시장이 참여한다. 축산물, 건어물, 떡, 과일 세트 등 15개 이상의 다양한 품목이 준비되어 있으며, 전품목 최대 30% 할인과 무료 배송의 혜택을 담았다. 실내 스튜디오에서 진행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각 시장 현장에서 방송을 진행함으로써 현장감을 더해 더욱 생생한 제품 홍보를 실시한다. 참여를 ...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내달 1일부터 청소년들이 사육신 역사 다큐멘터리를 직접 만드는 영상 콘텐츠 제작 워크숍 '사육신 탐방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육신역사관은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된 사육신 묘역의 모습을 구현해 단종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들의 유교적 충절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정기 전시해설 및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사육신 탐방기'는 동작문화재단 사육신역사관에서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시해설 섹션을 통해 사육신과 조선 단종시대 역사를 배워 스마트폰으로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참여자는 다큐멘터리 이론부터 기획, 촬영, 편집까지 영상 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참가 대상은 관내 거주 초등학교 4~6학년 총 16명이고 신청은 내달 1일부터 16일까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www.idfac.or.kr)에서 하면 된다. 교육 일정은 내달...

박일하 동작구청장 당선인이 국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동작 발전을 위한 주요사업 실행계획 점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첫 업무보고에서 박 당선인은 “동작구의 발전과 구민 삶의 가치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세세한 업무계획을 보고해줄 것”을 요청하며 “모든 사업은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2년 등으로 실현 기간을 명확히 해 ‘일하는 동작‘이 구민께 드릴 손에 잡히는 성과를 제시해달라”고 강조했다. 이후 국별 업무보고를 마친 박 당선인은 현장감 있는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주요 시설, 기관 현장점검과 사업 구체화 회의를 병행하고 있다. 지난21일에는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쓰레기적환장을 방문하여 동작관악공동자원순환센터 건립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상층부 이용계획과 신속 추진을 위한 재원 조달 방안 보완을 요청했다. 22일 진행된 사업계획 점검 회의에서는 일자리경제국과 생활환경국의 실행 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매주 수요일(1~4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작구청 1층 부동산정보과 민원실에서 ‘부동산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2014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부동산상담실은 문의가 많았던 민원들을 중심으로 상담분야를 추가‧변경하며 부동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궁금증 해결을 도왔다. 현재까지 운영실적을 보면, 부동산세법(59%)에 대한 내용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부동산법률(26%) 관련 상담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구는 변호사, 세무사, 법무사 등 분야별 전문가 총 7명을 구성하고 다양한 부동산 관련 민원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매월 첫째 수요일은 부동산세법, 측량(경계분쟁), 매월 둘째 수요일은 부동산거래, 매월 셋째 수요일은 부동산세법‧등기, 매월 넷째 수요일은 부동산법률, 건축상담을 주제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부동산정보과(820-1496)로 문의해 사전 예약한 후 방문하면 된다. 단...

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1동은 역세권과 수(水)세권의 입지 조건을 동시에 갖췄다. 2호선 신대방역이 위치하고, 도림천은 신대방역을 타고 흐르고 있다. 서울시 동작구는 줄곧 쾌적한 수변문화 공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동네 산책길이나 체육 공간뿐만 아니라 물길을 따라 주민이 휴식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에 주력했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도림천 야간 경관조명 개선사업으로 수변광장에 기둥 경관조명, 동작구를 상징하는 이미지의 바닥 고보조명 설치 등 삭막한 하부교에 생기를 불어넣은 것을 시작으로, 도림천변을 따라 산책로를 조성하고 화장실 및 음수대 설치와 목재데크, 생활체육시설, 초화류 등을 정비했으며, 도림천변 산책로 사면에 수목을 식재했다. 더 나아가, 지난 10일 도림천 제방 산책길에 안개형 냉각수 시스템 ‘쿨링포그’를 설치했다고 14일 전했다. 도림천을 찾는 주민들이 무더위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고자 마련됐으며, 작은 물분자를 미스트(포그) 노...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위해 오는 24일까지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할인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친숙한 네이버와 쿠팡잇츠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우선 남성사계시장 특별할인전은 반찬, 정육 등 17개 점포가 참여하며,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에서 기간 중 상품구매 시 20%의 즉시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상도전통시장은 쿠팡이츠 어플을 통해 저렴하게 배달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총 16개 점포가 참여하며 1만원 이상 배달 시 2천원의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서울시 동작구 관계자는 “비대면 소비가 사회 전반적인 트렌드가 되고 있는 만큼 전통시장이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상인과 주민 모두가 만족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동작구는 코로나19 ...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지난 한 달간 보건지소에서 성인 체지방감소를 위한 프로그램 ‘가볍고 건강하게’ 첫 기수를 성공리에 마치고 오는 16일까지 2기를 모집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만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체중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맞춤형 1대1 체지방 감소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단순히 체중만 감량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습관을 개선해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자는 프로그램 신청자 중 대사증후군 검사를 진행한 후 건강위험도를 고려해 선별했고 최종 14명이 프로그램을 끝까지 완수했다. 보건지소는 개인별 맞춤형 체중 감량 목표를 참가자와 함께 설정하고 다이어트 식판, 저울, 탄력밴드 등 건강 용품을 제공해 효과적인 체중 감량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총 6주간에 걸쳐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개인별 식단 관리와 운동 지도를 진행했다. 신대방동에 거주하는 윤 모 씨(45세)는 “허리둘레와 체중이 감소하고 대사증...

서울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2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전했다. ‘에너지바우처’는 폭염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에너지 사용이 많은 여름과 겨울 바우처로 나뉘며, 여름에는 전기요금을 차감하고 겨울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중 선택해 납부요금 차감 또는 실물카드를 통해 직접 결재하는 방식이다.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다. 단, 세대원 모두가 보장시설 수급자이거나 세대원 모두가 3개월 이상 장기입원 중인 것이 확인된 수급자는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세대원 수에...

서울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관내 21개 모든 초등학교에 학교폭력예방 디자인을 적용한 ‘안전한 통학로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 동작구는 2017년부터 학교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을 심층 분석한 후 학교별 특성에 맞는 디자인 솔루션을 적용해 폭력을 예방하는 맞춤형 통학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서울시 동작구는 지난해까지 12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부모와 관계자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방과 후 학생·학부모 대기공간인 개방형 쉼터, 긍정언어 사용 유도 펜스, 보도·차도 구분한 도색 등 학교별 맞춤형 시설물 설치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등 ‘정서적 폭력’의 비중이 증가되었다는 교육부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노량진초 담장에는 '서로에게 힘이 되는 좋은 친구가 되자' 등 에티켓 디자인 사인 설치와 함께 다소 어두웠던 학교 후문 유휴공간은 자연과...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장애인의 이동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추가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추가 설치는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의 소지자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임을 감안한 조치로, 일상생활 속에서 이용 빈도가 높고 접근성이 용이한 공공시설에 우선 설치한다는 것이 구의 방침이다. 추가 설치 장소는 상도3동주민센터, 사당5동주민센터,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동작구지회 등 3곳이다. 이로써 동작구에 설치된 전동 보장구 급속 충전기는 총 15대로 늘어났다. 특히 구는 관공서가 문을 열지 않는 심야 시간대에 배터리 방전으로 인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상도3동 주민센터의 경우 1층 외부공간에 급속충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따라서 동 주민센터 업무시간 이후에도 24시간 급속충전기 이용이 가능해진다.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설치 위치는 동작구청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서울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희 어르신장애인과장...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했지만 정부 손실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관내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울경영위기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는 집합금지·영업제한 등 방역조치 대상 업종이 아니어서 정부 손실보상을 받지 못하거나, 매출이 감소하더라도 연매출 2억 원 이상이어서 서울시 지킴 자금 지급 대상에서도 소외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경영위기업종은 지난 2020년 국세청 신고매출이 2019년 대비 10% 이상 감소한 277개 업종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이면서 현재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중 정부에서 시행한 방역지원금(1차) 수령, 경영위기업종 매출 감소에 해당해 버팀목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을 수령한 관내 소상공인 사업체다. 다만, 서울시 임차 소상공인 지킴 자금과 관광업 위기극복자금, 서울시 및 산하 출자출연기관 임대료 감면 수혜업체, 공고일 기준 폐업한 사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난 2...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관내 혼자 사는 청년, 어르신 등이 고립감을 느끼지 않도록 1인 가구를 위한 소통 공간 ‘씽글벙글 사랑방’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관내 1인 가구 이용 거점지인 대방종합사회복지관 내 유휴공간을 1인 가구의 휴식, 만남 등 다목적 문화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서울시 1인 가구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구는 관내 청년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및 어르신·장애인 1인 가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로 교류할 기회가 줄어들어 외로움을 덜어주고자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1인 가구 소통 공간 ‘씽글벙글 사랑방’은 대방종합사회복지관 3층을 감성공감제작소로 탈바꿈해 대방플레이, 아트갤러리를 운영한다. 대방플레이는 보드게임, 만화책 등 자율여가활동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트갤러리는 커뮤니티홀로 갤러리, 1인 무대를 제작해 공연·문화 공간을 제공한다. ‘씽글벙글 사랑방’은 오는 7월 개방해 프로그램 시간 외 1인 가구의 자율적인 소통·교류공간으로 활용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