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가 '1동 1공연장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제3호 공공예술공연장인 '까망돌 어울마당 아트홀'을 개관했다. 까망돌도서관 지하에 100석 규모로 조성된 이 아트홀은 연말까지 무료 기획공연을 선보이며, 향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작구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관내 수험생 3,320명을 위해 강화된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구는 수송, 편의, 안전, 입시 지원, 주요 행사 등 5개 분야에 걸쳐 교통편의 제공, 소음 관리, 맞춤형 입시 컨설팅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수험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동작구의 주민참여 모델 '동작 레디액션! 팀'이 재난대응, 환경정화, 이웃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1,057개 팀, 3,283명의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속 가능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며 구정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가 2년 사이 14% 증가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외국인 생활안내서'를 제작·배포한다. 영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제작된 안내서는 외국인 등록, 쓰레기 배출 등 기본 생활 정보와 구 특화정책을 담았으며, 총 8천 부를 구청 민원실과 동주민센터에 비치하고 온라인으로도 제공한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11월 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옛 청사 주차장(노량진역 5번 출구)에서 ‘2025 추억과 나눔이 오가는 동작 가을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단체가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김장철 맞이 ‘직거래장터’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플리마켓은 약 30개 부스에서 의류, 도서, 소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판매하며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를 실천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자매결연 도시 등에서 들여온 김장철 필수 품목(배추, 무, 고춧가루 등)과 지역특산물이 시중가보다 최대 33% 저렴하게 판매된다. 축산물 타임세일(11시·13시·15시), 선착순 증정품 지급, 당일 배달서비스(박스 단위, 관내 한정), 칼갈이 부스(인당 2개, 개당 100원)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한지 무드등·편백 향낭 만들기 등)’과 구청 직원이 참여하는 ...

동작구가 오는 25일부터 세대 간 소통과 청소년의 건전한 게임 문화 형성을 위한 e스포츠 페스티벌 ‘2025 무브:동작’을 개최한다. 초등부는 '브롤스타즈', 중·고등부는 '발로란트' 종목으로 11월 1일 결선을 치르며, 총 300만 원 상당의 상품과 함께 진로탐색,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동작구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 지원 사업을 통해 7개월간 300건 이상, 약 2억 원 규모의 지원을 실행했다. 기존 법률비용 중심에서 주거안정비, 월세, 심리치료비 등으로 확대한 맞춤형 지원책이 피해 주민의 실질적 회복에 기여했으며, 구는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하고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서울 동작구가 오는 25일 노들나루공원에서 '2025 반려동물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인식 개선과 반려인, 비반려인 간의 화합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어질리티 운동회, 댄스대회, 위생 미용 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동작구가 11월 20일, 55세 이상 남성 100명을 대상으로 전립선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동작구민 건강대학 특강'을 개최한다. (사)한국 전립선-배뇨관리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전문가 강좌와 무료 혈액검사(PAS)를 포함하며,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청은 10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동작구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노량진수산시장 일원에서 5년 만에 '제8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민간 기업 참여로 규모를 확대했으며, 이찬원 등 인기가수 공연, 참치 해체쇼, 수산물 경매,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행사 기간 동안 수산물 특가 판매도 진행된다.

동작구는 추석 연휴 기간(10/3~9) 동안 관내 공공주차장 및 학교 주차시설 144개소 3,649면을 무료 개방한다. 이는 설 명절 대비 7개소 270면 증가한 규모로, 구민과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학교 주차시설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작구, 서울세계불꽃축제 맞춰 지역경제 활성화 행사 개최. 용양봉저정 공원 전망대 'THE한강' 카페에 동작구민 우선 관람석(30석) 마련, 노량진 1·2동 동작사랑상품권 가맹점 5% 페이백 이벤트, '구청 인정 맛집' 할인 행사 등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