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관내 공공·민간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용접작업 등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 및 예방활동’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이천 물류센터 화재사고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특별히 요청한 사항으로, 대형 화재사고의 주요 원인인 용접, 가스 공사 공정이 있는 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이 주된 내용이다.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오는 29일부터 지역건축안전센터 분야별 전문가와 관내 공공·민간 건설공사장 중 용접작업이 예정된 공사장 54곳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시작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화기작업 인근 가연성 물품에 대한 방호 조치 및 소화기구 비치, 불꽃·불티 비산방지 조치, 대형, 중·소형 건설공사장의 용접작업장 등이다. 특히 상도4동 청년주택,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본동종합사회복지관 등 공공 신축공사장 5곳은 용접 작업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안전관리와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아울러 관내 도시가스공사 현장 21곳을 대상으로 ...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 보건소는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찾아가는 의료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10일부터 관내 임시대피소 20여 곳에서 '찾아가는 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소속 의사, 간호사, 공무원 등 4~5명이 하나의 팀을 구성해 오전-오후로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혈압‧혈당 체크 등 진료뿐만 아니라 수해 복구 중 발생한 찰과상 및 피부염 등 응급처치 및 필요시 의약품 투약으로 2차 감염 예방에 힘쓴다. 이재민 임시 거주 시설에서 거주하는 경우 밀집된 환경으로 코로나19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항원 검사 등도 병행 실시한다. 또한,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재해로 인해 상심이 큰 이재민 대상으로 ‘심리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지난 12일 사당종합체육관에서 보건소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사당동 아파트 옹벽 ...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코로나19 행정안내센터’ 상담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선별진료소 시간을 연장해 코로나19 재유행에 적극 대응한다. 이는 최근 서울시 코로나 콜센터 운영이 종료됐지만, 검사자 및 확진자의 증가로 상담문의가 증가하고 있어 대응역량을 강화한 조치다.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지난달 25일부터 ‘코로나19 행정안내센터’ 상담인력을 기존 3명에서 6명으로 추가 배치해 운영 중이다. 주요 상담분야는 격리기간‧격리통지, 의료기관 안내 등 재택치료 관련 행정사항과 선별진료소 문의, 검사결과 안내 등이다. 운영 시간은 365일 오전 9시~오후 6시며 대표 번호(1533-5571)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주민의 PCR검사 편의를 위해 서울특별시 동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는 13일부터 토요일 운영시간을 오후 6시로 연장한다. 아울러 사당문화회관(사당로8길 9, 남성역 2번출구 방면) 내 임시선별검사소는 지난달 25일 운영을 재개하고 저녁 시간에도 검사를 받을 수 있도...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스마트기기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에게 GPS가 내장된 스마트기기를 제공해 실종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관내 발달장애인 52명을 선정해 기기를 보급했다. 지원 품목은 GPS 내장 스마트기기, 신발 깔창, 손목시계 밴드이며 착용자 특성에 맞게 두 가지 형태로 선택적 사용할 수 있다. 착용 시 보호자가 현재 위치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정 위치를 이탈하면 보호자와 관리자에게 경고 알람이 전달돼 조기 발견을 돕는다. 또한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원활한 앱 사용을 위해 스마트기기 사용 설명회를 실시하고 사용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선이 어르신장애인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누리고,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여름철 재개발 지역 인근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0월 말까지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재개발 구역은 펜스나 공사 작업 등으로 인해 진입이 어렵고, 장맛비가 내린 이후에는 고온다습한 날씨와 물웅덩이, 흙더미로 인해 모기나 벌레가 창궐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방역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주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해 지난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재정비 촉진지구 및 정비구역 중 이주가 시작된 곳을 중심으로 살균·살충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2개반 6명으로 편성된 방역기동반이 사업지 내‧외 주민거주지, 물웅덩이, 쓰레기 더미 등에 집중적으로 휴대용 분무기를 이용하여 방역약품을 살포하고 방역차량을 통한 연막·연무 소독을 병행한다. 또한, 재개발지역 거주 주민에게는 스프레이형 살충제와 모기‧진드기 기피제를 지원하고,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과 주의사항 등을 함께 안내한다. 앞으로도 서울특...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고유가·물가상승에 따라 ‘긴급복지지원 사업’을 12월까지 한시적 확대 실시한다. 해당 사업은 실직, 폐업, 중한 질병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가구를 신속히 지원해 적극 보호하는 제도다. 지원 방법은 ‘선지원 후심사’로, 요청이 있는 경우 현장 확인 후 총 72시간 이내 우선 지원하고 추후 소득·재산 등을 조사함으로써 위기가구가 빈곤층으로 추락하는 것을 사전 예방한다.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국가긴급지원사업으로 올 상반기에만 1,154가구에 7억4000만 원을 지원했다. 특히 7월부터 생계지원금액을 4인가구 기준 월 130만4900원에서 153만6300원으로 인상했다. 이는 기준 중위소득 26%수준에서 30%수준으로 대폭 인상한 것이다. 또한 재산기준을 연말까지 한시 완화했다(일반재산 3억1000만 원 이하, 금융재산 4인가구 기준 1천112만 원 이하). 지원 대상에는 자살 의도자가 추가돼 보건소 등에서 관리하는 자살 고위험군 가구 중 생계가...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아이와 부모가 공원에서 안전하고 시원하게 놀 수 있도록 장승공원(상도동 900-5) 내 바닥분수를 설치해 새롭게 개장했다고 3일 전했다. 이번에 개장한 장승공원 바닥분수는 여름철 아이들이 집 근처 공원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성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총 1억 5000만 원을 투입했으며 지난달 28일 시설에 대한 준공검사를 완료해 29일 개장했다. 바닥분수는 연면적 30㎡ 규모로 오는 9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2시~5시 사이 정각마다 30분씩 총 6회 진행한다. 바닥분수 내 조명이 설치돼 있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야간운영도 검토 중이다. 또한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아이들의 청결과 안전을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보건소에 의뢰해 월 2회 수질 검사를 진행한다. 한편, 장승공원은 상도2동에 위치하고 장미정원, 흔들의자, 쉼터 등이 마련돼 있어 주민...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정립 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CCTV 차량통행량 분석 빅데이터’ 분야 선도구로 위상을 입증했으며 사업비 3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앙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 관심도와 행정수요가 높은 CCTV 차량통행량 분석,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범죄환경예방 3개 분야로 추진됐다. 특히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영상분석 기술 전문기관과 협의를 통한 객관적 자료 확보 및 사업에 대한 기관 관심도 등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동작구 CCTV 차량통행량 분석 사업’은 지능형 CCTV를 활용한 차선별‧시간대별‧차종별 교통량 및 신호위반 영상분석 데이터로 교통혼잡도, 사고유발 원인을 분석, 예측함으로써 교통정책 수립을 위한 객관적 근거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가상과 현실의 융합 공간 ‘메타버스 동작월드’를 구축, 오늘(1일)부터 가상공유공간 행정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메타버스 동작월드’는 주민 누구나 구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상공유공간으로 메인페이지, 종합행정타운, 일자리센터총 3개 공간으로 구성했다. 시‧공간 물리적 한계를 극복해 가상공간에서 나를 대변하는 아바타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 ‘메타버스 동작월드’ 입구에 서 있는 ‘두 장승’과 공간별 안내데스크에 근무하는 가상 직원이 메타버스 사용법을 안내한다. 먼저 서울특별시 동작구 주요 시설로 조성한 ‘메인페이지’에서는 다양한 구정 소식을 접할 수 있으며 야외 대형공연장에서 열리는 축제, 공연 등 비대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종합행정타운’은 협업‧열린‧소통‧자유ZONE이 조성돼 있고 각 공간에 마련된 회의실, 상담실 등에서 주민들은 온라인 모임을 할 수 있다. 특히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보건소 업무를 올해 7월부터 재개함에 따라 우선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이 의료 안전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예방 중심의 포괄적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신체 성장발달 정도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조기 발견으로 질병을 예방하는 등 아동의 건강관리에 힘쓴다. 8월 12일까지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건소에서 관내 20개소의 지역아동(복지)센터나 만18세 이하 아동복지시설 이용자 및 저소득층 아동 322명에게 기초검사(신장, 체중), 시력검사, 혈액 및 소변 검사, 흉부X선 촬영(만12세 이상) 등 다양한 검사를 제공한다. 이번 무료 건강검진을 신청하지 못한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겨울방학에 추가 실시할 예정이며, 취약계층 아동은 매년 여름·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무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깨끗하고 쾌적한 주택가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해 주택가를 중심으로 쓰레기 배출 문제가 심각함에 따른 대책이다. 이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1일 민선8기 비전선포식에서 발표한 ‘30일이내 액션플랜’인 ‘동별 쓰레기 처리시설 환경 재정비’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먼저 주택가 재활용 쓰레기 배출을 용이하게 해 생활 쓰레기 감량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재활용 분리수거함’ 무료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분리수거함 설치공간을 마련하고 관리자를 지정한 후 관할 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RFID 종량기 설치가 어려운 주택가를 중심으로 노후 용기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 수거 용기’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정비대상은 노후화, 파손 등 교체 사유가 있는 가정용 25L 수거 용기이며, 희망하는 주민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교환하고 기존 용기는 세척 후 재활용품으...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기억정원과 기억텃밭을 이용한 ‘원예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원예 치유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동작구치매안심센터(사당동 1049-11)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 치매 예방을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원예치료를 하는 ‘활짝 피었뇌’, 문화교실 ‘기·다·림’과 모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상시 운영하는 기억정원, 기억텃밭, 기억다방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문화교실 ‘기·다·림’은 기억 텃밭을 분양받아 텃밭 지킴이로 활동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접 키운 허브와 토마토, 상추 등 작물을 이용해 차와 샌드위치 만들기, 서울 숲 체험, 꽃차 다도 수업 등을 진행한다. 특히 마지막 주에 진행한 다도 수업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꽃차를 경험하면서 문화 활동의 경험을 넓히고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했다. ‘기·다·림’ 문화교실에 참여한 윤 씨(75세)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