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8일 진행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을 위해 노량진 축구장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올림픽대로와 노들로 등 주요도로와 인접하고, 노량진역 9번 출구 앞에 위치한 노량진 축구장은 한강과 63빌딩부터 멀리 남산까지 한 눈에 보이는 야외체육시설이다. 동작구는 안전하고 편안하게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량진 축구장(동작구 노들로 688)을 개방하기로 했다. 개방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로, 동별로 선정된 300여 명의 이동 불편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 가족이 우선 입장한 후 7시부터는 주민들에게 전면 개방될 예정이다. 참여한 주민은 돗자리 및 간이 의자, 담요 등을 개별 지참하여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동작구는 행사장 내부 및 출입구 현장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방역수칙 준수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질서유지를 위해 동작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행사장 부근 교통을 통제하는 대책도 마련한다. 또한, 추운 가을 저녁 날씨를 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10월 경로의 달 및 노인의 날(10.2)을 맞아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및 동별 저소득 어르신 물품전달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소외되었던 어르신을 위해 건강하고 유쾌한 축제를 펼치고자 마련됐다. 노인의날 기념식은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10월 7일 오전 9시부터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그간 지역 내 모범을 보인 어르신 및 노인 복지에 기여한 인물·단체 등 유공자 44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 이어 2부에는 노인대학 소속 어르신들이 직접 꾸미는 무대인 난타, 부채춤 발표회와 초청공연이 펼쳐져 흥겹고 즐거운 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운다. 또한, 동작구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실시하는 치매검사 및 건강기구류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아울러, 오는 10월 중 15개 동별로 진행되는 저소득 어르신 물품전달 행사는 각 동에 따라 보양식 및 기념품 등을 선정하여 어르신들께 직...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남성사계시장 고객지원센터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4일 오후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민선8기 비전선포식에서 발표한 ‘100일 액션플랜’ 중 하나로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남성사계시장 고객지원센터(동작대로29길 47) 1층에 공중화장실이 설치되어있으나, 고객지원센터 운영시간인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으며 구조상 화장실 출입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지난 30일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으며, 마무리 작업 후 4일 오후부터 개방한다. 동작구는 공사 시작 전 남성사계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어 공사 관련 세부 사항과 협조 사항을 안내했으며, 의견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의견 수렴 및 설계 과정 등을 거쳐 공중화장실 전용 별도 출입구를 설치, 고객지원센터와 분리함으로써 연중 24시간 상시 운영이 가능하도록 공사를 실시했다. 또한 이용자 안전을 위해 CCT...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독감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6일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유행 이후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특히 고위험군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필요성이 높아졌다. 국가무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 ~ 만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만65세 이상 어르신이며, 동작구는 추가로 취약계층에 대해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기간은 각 대상별로 9월 2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며,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먼저 2회 접종 대상 어린이(생후6개월 ~ 만8세 이하)부터 21일 접종이 시작됐으며, 내년 4월말까지 접종 가능하다. 생후6개월 이상 만8세 이하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 받는 경우 1차 접종 4주 후에 2차 접종이 필요하다. 1회 접종하는 만 13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는 다음달 5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 접종 가능하며, 임신부는 임신 여부 확인을 위해...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2022 까망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까망돌 페스티벌’은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도서관을 알리고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치유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까망돌 도서관’(서달로 129)에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사전 행사로 22일 오후 까망돌도서관 입구에서 페스티벌 개회식이 열려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은희경 작가의 강연을 진행했으며, 23일 금요일에는 ‘완전한 행복’을 주제로 정유정 작가의 강연을 이어 실시한다. 24일 페스티벌에서는 이수지 작가와의 만남, 김란 일러스트 작가 사인회가 이어지고, 축제에 흥을 더할 공연으로 시를 읽고 만든 창작곡 콘서트인 시 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이어서 가족과 함께하는 드론체험, 도전!퀴즈왕 등 4개의 체험부스와 생활 소품, 민화 등 볼거리도 펼쳐진다. 축제에 흥미를 더할 다양한 이벤트로 캐리커쳐, 북크닉존, 까망돌 릴레이 투어,...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통시장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고 22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장별 특성에 맞는 소비촉진 및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시장의 실질적 매출 증대를 유도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지난달 수해로 피해 입은 시장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적이다. 행사는 지난 20일 상도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2일 남성사계시장, 23일 남성역골목시장, 29~30일 사당1동 먹자골목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한 주민에게 온누리 상품권 증정, 경품 행사 등 소비촉진 프로그램을 운영함과 동시에 방문 주민을 위한 이벤트 및 문화공연을 실시한다.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즉석 장기자랑, 시장별 방문후기 SNS 이벤트, 길거리 버스킹 공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펼쳐진다. 앞서 동작구는 지난달 수해를 입은 소상공인 대상으로 긴급복구비, 무이자 융자 지원, 전통시장 전기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에서 ‘제15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9월 22일 치매 안심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방동 노량진근린공원에서 실시되며,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조기검사와 예방,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동작구치매안심센터가 대학생 연합동아리 ‘힐링핸즈’와 함께 지역주민들 대상으로 치매안심마을에 대해 소개하고, 인지 활동체험, 치매 조기 검진, 만성질환 관리(혈압, 당뇨)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이날 치매어르신 자서전도 소개된다. 치매 어르신 자서전 '응답하라 나의 청춘'은 동작구치매안심센터와 치매 전문 자원봉사단 ‘프리메드’가 경증 치매 어르신 6명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내용이 담겨있다. 희미해져가는 과거의 삶을 회상하여 자서전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우울감 감소 및 친밀감 향상, 인지기능 재활 등 긍정적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발간된 자서전은 주민들과 약국 등 치매안심 가맹점주들에게 배포될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조직 내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해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2022년 MZ세대 주니어보드를 활용한 조직문화 개선’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공직 내 MZ세대가 유입되고 다양한 세대가 공존함에 따라, 적극적인 소통으로 수평적이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119명의 MZ세대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를 운영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동작구청장과 간담회 실시, 온라인 교육, 캠페인 개최 등 혁신적 조직문화 개선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먼저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직원들과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직원 소통 간담회’를 열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여과 없이 듣고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간담회를 통해 주고받은 의견은 적극 수렴해 조직문화 개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21일 ‘세대공감 유쾌한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직원 50여 명을 대상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21일까지 ‘2022 하반기 수시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작구는 대학생들이 다양한 구정 업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생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방학 기간뿐만 아니라 학기 중에도 아르바이트생을 수시 모집하고 있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동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단, 사이버대학·학점은행제·해외 유학생은 제외된다. 행정지원 분야 8명, 도서관 및 복지지원 분야 7명으로 나누어 모집하며, 기초생활수급권자·등록장애인 등에 속하는 대학생 5명을 우선 선발한다. 서울 동작구는 전산 추첨을 통해 대상자 선발 후, 27일 동작구청 누리집에 공고 및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다음 달 4일부터 28일까지 구 본청, 동 주민센터, 도서관, 산하기관 등에서 1일 5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동작구 생활임금을 적용해 중식비 포함 1일 58,83...

[caption id="attachment_199493" align="aligncenter" width="708"] 동작아트갤러리_09 원윤선_A2[/caption]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가을을 맞아 주민들이 문화로 더욱 풍성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전시·영화상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우선 ‘2022년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공간지원사업’ 선정 전시 중 하나인 '선과 색으로 피어나다'가 지난 7일부터 동작아트갤러리에서 전시 중이다. 이번 전시의 키워드는 ‘마주함’과 ‘공감’으로 회화와 설치, 관객 참여형 예술작품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온 원윤선 작가의 개인전이다. 올 한해 마주한 시간, 인연을 예술로 복기하고 앞으로의 시간을 긍정하는 작가만의 방법을 전달한다. 전시회는 오는 29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특히 매주 목·금 오후 3시에는 전시해설프로그램을 진행해 작가와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 ...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하 흑석11구역)에 대한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승인, 흑석 뉴타운을 서울 서남권의 중심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 취임 이후 재개발 사업에 대한 첫 번째 성과이며 흑석11구역 재개발조합이 설립된지 7년만에 이룬 쾌거다. 흑석11구역은 지난 16일 관리처분인가를 획득하면서 사업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그간 재개발사업의 인가 승인 처리까지 노량진6구역은 402일, 노량진8구역은 201일이 소요됐다. 반면에, 흑석11구역은 민선8기 들어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어 136일만에 인가 승인을 받았다. 이는 동작의 지도를 바꾸겠다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의 의지를 반영한 조치다. 또한 흑석11구역은 지하철 9호선과 인접한 교통의 요지며 인근 흑석2·9구역 개발지와 가까운 지역으로 동작구 도심지 중심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곳은 향후 아파트 1500여 세대가 들어서 서울 최고의 ...

서울특별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다음 달 12일까지 관내 침수 피해 지역에 대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주민들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수해 복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추석 명절 연휴 종료 시인 다음 달 12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성대시장, 남성사계시장, 사당역·이수역 인근 등 관내 침수피해 지역에 한해 적용된다. 다만 절대주정차금지구역인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및 교차로· 횡단보도 등에 주차해 교통통행에 방해가 되면 단속을 실시한다. 한편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지난달 민선 8기 첫 번째 이행 공약 사업으로 ‘점심시간 대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 연장’을 실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 연말까지 점심시간대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오 전 11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연장 운영 중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수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 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실생활과 밀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