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연말까지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 총 63억 2800만 원(4만 7604대)에 대한 납부를 독려하고 안내에 나선다. 과세 대상은 12월 1일 기준 동작구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125cc 초과), 건설기계 중 덤프 및 콘크리트믹서트럭 등이고 납부기한은 내년 1월 2일까지다.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연세액을 두 번 나눠 부과하는데,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다만, 연세액을 이미 납부한 차량은 이번 자동차세 부과대상에서 제외되며 자동차를 이전 등록하거나 신규 또는 말소 등록하는 경우 소유기간 만큼 일할 계산한 세액으로 부과된다. 또한 자동차세 등 지방세 고지서를 전자고지 또는 자동이체로 신청해 납부할 경우 건당 250원, 동시 신청해 납부하면 건당 6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마일리지도 적립할 수 있다. 전자고지서로 납기 내 납부 시 건당 350원(30만 원 미만), 850원(30만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1인 가구 밀집지역 및 대학 주변 범죄취약지역 4개소에 방범용 CCTV 15대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CCTV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대학가 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CCTV 설치 장소는 중앙대 인근 흑석로77, 숭실대 인근 사당로 30, 1인가구 밀집지역인 상도로, 사당로 주변이다. CCTV 카메라는 200만 화소의 회전형 카메라와 고정형 보조카메라 가 함께 설치돼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또한, 비상벨이 설치돼 있어 위급상황 시 동작구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과 통화가 가능하고 112 신고까지 이어져 범죄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매년 방범용 CCTV 설치를 확대하고 철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해 구민 안전을 더욱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보행 약자의 안전한 보행권을 위해 관내 도로시설물 전수조사를 마무리하고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장애인 등 보행 약자의 보행권은 일상생활 영위 및 사회 참여를 위해 보장되어야 하는 중요한 권리로, 안전과 직결된 문제다. 이에 동작구는 지난 11월 휠체어, 실버카 등 보조기를 이용하는 주민의 입장에서 관내 보도‧도로의 불편사항을 조사했다. 그 결과, 장애인 안전시설물 설치기준에 맞지 않거나 오래된 유도블록과 횡단보도 턱이 높아 장애인들이 통행하기 어려운 장소가 곳곳에서 발견됐다. 동작구는 내년부터 정비대상 총 274개소 중 시각장애인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 주변 보도 62개소를 우선 정비한다. 노후‧파손된 곳을 정비하고 횡단보도 진행 방향과 점자블록의 방향을 일치시키는 등 보행 동선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횡단보도 전체 경계석 턱과 보도·차도의 높이가 없도록 부분 턱 낮춤, 단차 제거 등을 순차적으로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행을 돕는 보조기인 ‘실버카’ 150대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실버카는 어르신들이 손잡이를 잡고 밀며 보행을 하도록 돕는 보행 보조차로, 브레이크와 수납공간을 갖추고 의자 기능도 있어 어르신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외출을 지원해준다. 동작구는 이달 중 사회활동이 어렵고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어르신을 우선으로 150명을 선정하고 실버카를 보급한다. 동 복지플래너 또는 방문간호사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실버카를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작구는 실버카 지원 사업 외에도 한파 쉼터 운영,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실버카를 이용해 안전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43개 사업을 공익활동 1,973명, 사회서비스형 326명, 시장형 198명 3개의 유형으로 나누어 총 2,497명을 모집한다. 먼저 공익활동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민원도우미, 노들클린봉사단, 초등학교 급식‧하굣길 도우미, 독거노인 도시락배달(노노케어) 등 업무를 수행한다.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어린이집 도우미, 교통 안전 지도, 공부방 시니어 도우미 등의 업무를 맡아 어린이집 또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한다. 시장형은 동작 거북이 택배, 지역 상생 활동 작업장 및 커피 판매 부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만 60세 이상 수행 가능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8일까지 동 주민센터 및 모집 분야별 수행기관(대한노인회동작구지회, 동작50플러스센터 등 9곳)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개별 사업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주최 ‘2022년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6일 전했다. ‘아동정책영향평가’는 아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각종 법령, 계획, 사업 등이 아동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점검하여, 그 결과를 적절한 정책 수립에 반영하는 제도다. 동작구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아동의 놀 권리 증진에 관한 조례, 아동참여 활성화를 위한 아동 참여기구 운영계획 수립, 지역사회 아동 정신건강 예방사업 ‘마음토닥 몸도계’ 등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인 ‘마음토닥 몸도계’는 아동들이 긍정적 자기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민·관·학 협력체계를 통해 사전‧사후관리, 보호자 상담 연계 등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동작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아동존중 문화 조성 및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6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2022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구는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는 오는 6일 오후 3시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금빛날개봉사단의 대금,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활동 동영상 시청, 50명의 우수봉사자 표창, 인증서 수여, 시니어밴드 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한, 올해 10,000시간 이상 활동한 봉사자를 위해 얼굴과 이름을 새긴 타일을 제작하는 명예의 전당 행사도 마련돼 있다. 제작된 타일은 동작자원봉사센터 앞 명예의 전당 벽에 붙여진다. 이밖에도 행사장 외부에 포토존을 운영해 기념식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이 의미 있는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동작구자원봉사센터는 한 해 동안 생태...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 자원봉사센터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2년 재난대응 우수 자원봉사센터’ 시상식에서 ‘재난대응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사회 내 다양한 재난 상황을 우수하게 대응한 전국 자원봉사센터의 노고를 인정하기 위해 재난 대응 우수센터를 선정·시상한 바 있다. 동작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수도권 집중호우 시 적극적인 자원봉사자 활동 지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지난 8월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된 개인·단체 자원봉사자 2천여명이 수해 복구에 적극 동참해 침수 가구 쓰레기 배출과 거리 대청소 등을 도왔다. 동네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자, 여행 중에 참여한 외국인 봉사자 등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이뤄낼 수 있었다. 한편 동작구자원봉사센터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관심 있는 주민은 1365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구민을 위해 ‘정부 재난지원금’ 10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추가 지원 대상은 기존 침수주택 재난지원금 200만 원을 받은 가구와 풍수해 소상공인 긴급복구비 500만 원을 받은 업체다. 추가 지원금은 별도 신청없이 내달 초에 지급된다. 동작구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구민을 대상으로 가구별 200만 원, 소상공인 업체별 500만 원의 ‘정부재난지원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자치구 중 가장 먼저 ‘동작구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해 세대당 50만 원(건물 소유주 최대 200만 원)을 신속하게 지급했다. 아울러 수해 소상공인 자금 지원을 위해 업체당 연 2% 고정금리, 최대 2억 원까지 ‘재해중소기업자금’ 및 ‘긴급경영안정자금’ 융자를 실시했다. 동작구는 1년간 이자를 지원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온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최...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내달 23일(금)까지 노량진2동 주민센터에서 ‘2022 자치회관 프로그램 활동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자치회관 프로그램과 동아리 수강생들의 활동, 동특성화 추진사업 등 다양한 주제의 사진 130점을 선보인다. 동작구는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올해 주민들이 참여한 스마트폰 사진교육, 자치회관 프로그램의 활동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기획했다. 먼저 스마트폰 사진교육 ‘잊지않을게! 우리가 함께했던 노량진2동’ 사진전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이 재개발로 사라져가는 노량진2동의 전경과 골목을 직접 찍은 사진 총 30점이 전시된다. 또한 ‘자치회관 프로그램’ 사진전에서는 문화강좌 프로그램, 동아리 등에 참여한 수강생(180명)의 활동 모습을 볼 수 있다. 문화강좌 프로그램은 생활요가, 사물놀이, 통기타 등 3개며 동아리는 탁구교실, 댄스스포츠, 드럼, 화요가락회, 어르신댄스 등 5개가 있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회 분과별 의제활동, 공유부엌을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아동학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4일 동작경찰서,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동작구의사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동작경찰서장, 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동작구의사회장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하고 간담회를 실시했다. 동작구는 단일 기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아동학대 문제를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대응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한 동작구’를 만들 계획이다. 우선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협약사항을 구체화한다. 실무협의체에서는 복지·교육·의료 각 분야를 연계한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서비스 자원을 공유하고, ‘동작형 아동학대 공동 대응 업무매뉴얼’ 개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학대 정황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합동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상습 가정폭력신고 가정 내 아동, 무단·장기 결석 아동, 비정상적인 상흔으로 내원한 아동 등 기관별 파악된 위기 의심 아동을 대...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29일 오후 3시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모아타운 활성화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모아타운에 선정된 지역 주민과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동작구 노량진동 221-24, 사당동 202-29 일대가 올해 하반기 서울시 모아타운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모아타운은 서울시의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브랜드 이름으로서, 대규모 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지역단위 정비사업을 실시해 양질의 주택을 공동 개발하는 방식의 사업이다. 모아타운으로 지정 시 가로주택정비사업 면적 확대, 개별사업 노후도 완화, 용도지역 상향 등의 혜택이 있다. 동작구는 설명회에서 서울시, SH와 함께 모아타운 제도 설명, 사업성 분석, 융자지원 등의 세부 추진 계획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